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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단짠 소스로 감칠맛 더한 버팔로 윙봉 출시

2020-12-04 08:40: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중독성 있는 단짠의 조화가 일품인 ‘버팔로 윙봉’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다양한 치킨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인기 있는 치킨부위 중 하나지만 미니스톱에서는 한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닭날개 부위를 사용해 신제품을 개발했다.

‘버팔로윙봉’은 쫄깃한 윙봉에 소스를 가미해 바삭하게 튀어낸 치킨 메뉴로, 다른 치킨메뉴에 비해 튀김옷이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은 크기로 혼술족의 안주로 잘 어울린다. 버팔로 윙봉은 윙봉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달짝 짭조름한 간장소스를 발라 감칠맛을 극대화하고 매콤한 맛을 더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니스톱은 1인분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버팔로 윙봉을 대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버팔로윙봉 버켓’도 함께 선보인다.

‘버팔로윙봉’과 ‘버팔로윙봉 버켓’은 매장뿐 아니라 요기요 앱을 통해 배달주문으로 간편하게 집에서 만날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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