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카(LAKA)’의 신제품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가 국내외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공식 온라인몰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라카는 지난 10월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를 선보인 후 11월까지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0%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 창립 이래 최대 성과로, 이색 마스크 화보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온택트(On-tact)’ 마케팅 활동이 성공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라카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권덕현 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시대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라인 채널을 강화해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카는 지난 10월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를 선보인 후 11월까지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0%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 창립 이래 최대 성과로, 이색 마스크 화보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온택트(On-tact)’ 마케팅 활동이 성공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라카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 권덕현 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시대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라인 채널을 강화해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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