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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을지구,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

2020-12-01 12:11:39

12월 1일 소 내에서 사랑을 담은 라면 40박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12월 1일 소 내에서 사랑을 담은 라면 40박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기한)는 12월 1일 소 내 1층 현관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원호품(100만원 상당의 라면 40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남구을지구 보호관찰위원들과 울산보호관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해 남구을 지구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이 위중한 요즘, 추운 계절까지 맞이하게 됐다.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남구을지구는 매년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장학금이나 물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권기한 소장은 “전달받은 원호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겠다.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느낄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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