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로 인해 외부인 참여행사와 각종 사회적 프로그램 운영이 제한된 상황에서 시설공사 등을 통한 수용환경 개선, 수용자 처우를 통한 인권향상 및 심리치료 전문 프로그램 등 맞춤형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언어와 생활문화가 다른 외국인 수용자 등 소수자 인권보호와 정신질환 수용자를 대상으로 약물증상 및 전인교육 병행 실시 노력으로 인권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진주교도소 도재덕 소장은 “앞으로도 인권친화적 제도 및 시설개선을 독려하고, 인권보호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직원들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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