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월 30일 수용자 합동차례를 시작으로 수용자 특식 지급, 수용자의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수용자 효도선물 보내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리자조금 관리위원회(위원장 김만섭)는 코로나19 극복 차원에서 수용자의 건강증진 및 면역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리불고기를 기증했고,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재설)는 매년 명절마다 해오는 백설기 기증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진주교도소 도재덕 소장은“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시한 이번 교화행사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수용생활을 하고 있는 수용자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수용자들의 심성순화를 유도하여 우리사회의 건강한 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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