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캠페인은 코로나19 대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함께, 추석명절 전 선물 등 금품이 오고 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직원들은 청렴어깨띠를 두르고‘선물 안 주고 안 받기’구호를 외치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선물 등 금품 수수 사전차단, 청렴한 사회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렴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자체청렴도 측정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24일 청렴교육은 내부강사를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강의(비대면·비접촉)로 이뤄졌으며 △청렴의 개념과 정의 △청탁금지법 동영상 시청 △청렴의식 향상 등 올바른 공직관의 정립 등에 대한 교육내용으로 진행됐다.
한천용 소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여 청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고의 추석 선물은 마음이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울산구치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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