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및 각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 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1992년 2월 설립)은 주요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대상 무료급식,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의 물적, 정서적 지원, 보호관찰 전문처우프로그램 지원과 상호 협력 및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한 (사)전국자원봉사연맹 안천웅 사무국장은“ 전국 순수 시민들의 후원으로 저소득, 차상위 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준법지원센터 손세헌 소장은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감으로써 범죄예방과 보호관찰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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