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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최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 가져

2020-06-26 18:09:25

26일 영도구 하리항에서 열린 최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26일 영도구 하리항에서 열린 최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6일 영도구 하리항에서 부산 연안 안전을 책임질 최신형 연안구조정(S-22정) 취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역식 행사에는 황보승희(중구·영도구)국회의원, 김철훈 영도구청장, 류삼영 영도경찰서장 등 주요인사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형 연안구조정(S-22정)은 부산 소재 신도기업에서 총 공사비 11억원이 투입돼 건조됐고, 길이 14.3m, 폭 4.3m, 최대속력 35노트(시속 65km)이며 20명의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최신예 함정이다.

부산항 인근의 안전을 책임지며 부산항 출입항 해역, 영도 인근해역에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대처로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신형 연안구조정은 파출소별 1척씩 보유해야 하는 필수장비이다. 부산항 및 영도 일원에서의 각종 사건사고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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