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2신고 접수받고 남부서 전 형사팀, 여청팀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 CCTV 추적 등으로 범행발생 5시간만에 부산시내 모 PC방 앞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범행동기등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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