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탁원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에선 총 5개 부문(기업·주식·채권·파생결합증권·외화증권)에 걸쳐 36종의 증권관련 정보가 제공되며, 특히 최근 정보수요를 반영해 ‘국가별·종목별 외화증권 보관·결제현황’과 ‘비상장주식 유통추정 정보’가 포함됐다.
예탁원은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API 정보 이용료를 2019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할 계획이다. API 서비스는 스타트업을 포함한 모든 법인이 이용가능하며, 온라인을 통해 이용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탁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예탁원은 정보 개방 및 공유를 확대하는 한편, 정보 이용자와 협력적 비즈니스 관계 형성을 통해 보유정보 이용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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