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랜 촬영 시간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여준 김아랑 선수는 “어릴때부터 먹던 텐텐의 광고 모델 됐다는게 신기하고, (촬영을 하니 이제야) 실감이 난다”면서 “어린이들부터 성인들까지 텐텐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선수는 이번 '텐텐' 외에도 한미약품의 구강청결제인 ‘케어가글’과 인공눈물 ‘눈앤’의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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