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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수소트럭 활용 이동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수 제작한 수소트럭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에너지 생산 방식과 탄소 배출, 환경의 관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도 부천 일신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차량 밖에서 수소에너지의 원리를 학습하고 차량 내부에서 화력과 풍력, 태양광 등 발전 방식을 체험했다.교육에는 ‘에너지·탄소 토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학생들이 에너지 생산 방식을 선택하고 도시의 각 요소에 에너지를 배분하면 선택에 따라 에너지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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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양궁화 ‘아처삭스2’ 기술력 주목… 대표팀 경기 지원
코오롱스포츠가 개발한 전문 양궁화 ‘아처삭스2’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종목 경기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코오롱스포츠 아처삭스2는 2024년 선보인 아처삭스를 기반으로 약 20개월간 개발한 양궁 전용 신발이다. 코오롱스포츠는 선수들의 자세 안정성과 접지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설계했다.개발 과정에서는 선수 인터뷰와 보행 안정성 분석을 통해 양궁 경기 중 신체 흔들림과 지면 밀림 현상을 연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발 구조를 보강해 조준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후 방향 움직임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접지력 강화를 위해 비브람과 협업해 아웃솔을 개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양궁 동작 시 발 앞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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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코오롱생명과학은 충주공장이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대기업 부문에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제도다.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체계를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해 평가하며 인증 기간은 3년이다.원료의약품(API)과 의약 중간체 등을 생산하는 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인재 채용·관리 체계와 임직원 교육 및 직무 역량 개발 체계 등을 평가받았다.인공지능(AI) 도입과 임직원 대상 AI 교육 운영 현황도 가점 항목에 반영됐다. 충주공장은 현장 심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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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볼디스트, 절단 위험 대응 VEIMX 기능성 의류 라인업 확장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베임 방지 기능성 의류 라인업 VEIMX의 신제품 3종을 17일 선보였다.이번 제품군에는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 포르페 기반 소재가 적용됐으며, ASTM F2992-15 TDM 시험 기준 A9 레벨을 받았다. 컴뱃셔츠는 목, 어깨, 팔, 겨드랑이 부위에 소재를 배치했고, 미드레이어 자켓은 소맷단과 밑단에, 아웃쉘 자켓은 겉감 코듀라와 안감 포르페 기반 소재를 각각 조합해 설계했다.볼디스트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제품 공개 및 캠브리지 멤버스 협업 경호용 수트 출시에 이어 이번 F/W 시즌 라인업 확장을 추진한다.회사 측은 "A9 레벨 베임방지 소재를 바탕으로 컴뱃셔츠, 미드레이어 자켓, 아웃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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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컨셉스토어 열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가 서울 서촌에 컨셉스토어 더 아카이브 앱크 서촌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스토어는 총 3개 층으로 구성해 브랜드 시그니처 백 플링을 주제로 공간을 꾸몄다. 1층에는 플링의 흐르는 듯한 형태를 표현한 설치물을 배치했고, 2층은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아카이브 공간으로 만들었다. 3층에는 티 바와 음악을 결합한 플링 라운지를 마련했다.이번 공간은 제품 판매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브랜드의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는 형태로 운영된다. 첫 테마인 The Archivépke (Fling)는 12월까지 이어진다.플링은 아카이브 앱크가 2019년 브랜드 출범 당시 선보인 백 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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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하늘채 ‘오감 만족’ 체험형 홍보관 선보여
코오롱글로벌이 향기·가구·공간 연출을 아우르는 체험형 홍보관을 선보인다.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 홍보관에서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 것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주거 공간을 체험하고 자신의 일상을 투영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이다.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향기를 접목한 '공간 브랜딩'이다. 코오롱글로벌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NCE32(원스32)’와 협업해 전용 시그니처향 'SKY AT DUSK(스카이 앳 더스크)'를 선보였다. 하늘채의 창을 통해 마주하는 따뜻한 노을빛에서 영감을 얻은 향으로, 부드러운 코코넛 향을 시작으로 재스민·바이올렛이 어우러지고 시더우드·샌들우드가 잔향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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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지포어, 중국·일본 핵심 상권으로 유통망 확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지포어가 중국과 일본의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리며 아시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지포어는 2025년 상반기 중국과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 일본 도쿄의 긴자식스와 오모테산도 힐즈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선전 MIXC를 시작으로 상하이 Plaza 66, 청두 IFS, 베이징 SKP, 항저우 Westlake 66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확대했다.중국에서는 지난 8월 26일 상하이 홍차오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중국 내 6번째 매장을 열었다. 공항 매장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고급 소비층이 이용하는 주요 동선에 자리했으며 골프웨어뿐 아니라 일상복 수요까지 겨냥한 거점으로 운영된다.홍차오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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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터스, BMW 분당 전시장 리테일 넥스트 적용해 재단장
코오롱모터스가 BMW 분당 전시장을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BMW와 MINI 차량 전시 공간을 비롯해 BMW M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 상담 및 차량 인도 시설 등을 마련했다.BMW 분당 전시장은 지상 5층, 연면적 2778㎡ 규모다. 1층과 2층에는 BMW 최신 모델 11대를 전시하고 고성능 브랜드 BMW M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배치했다.3층에는 MINI 분당 전시장을 구성해 BMW와 MINI의 차량을 한 건물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상담 시설은 1층과 2층에 각각 2곳씩 총 4곳을 배치했다. 신차 인도를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했다.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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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UTMB서 선수단 상위권 기록…F/W 트레일러닝 제품 확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가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UTMB 몽블랑 2026에 선수단을 출전시키고 주요 종목에서 한국 선수 상위권 기록을 냈다고 3일 밝혔다.코오롱스포츠는 올해 김지수, 김영조, 안기현, 양주하, 강민구 등으로 구성된 ‘코오롱 애슬릿’ 선수팀을 창단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지수와 강민구, 안기현 선수가 참가했으며 경기복과 현지 코스 적응 훈련 등을 지원했다.메인 레이스인 UTMB에는 약 2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지수 선수가 29시간 39분 05초를 기록해 한국인 2위, 전체 301위에 올랐다. 약 61.4km를 달리는 OCC에서는 강민구 선수가 7시간 45분 47초로 한국인 1위, 전체 181위를 기록했다. 안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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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홍콩 바이오 전시회 ‘BIOHK2026’ 참가
코오롱생명과학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국제 바이오테크 전시회(BIOHK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BIOHK는 아시아 지역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개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산업 동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주최 측에 따르면 매년 40여개 지역에서 1만5000명 이상이 참가한다.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행사에서 바이오 사업과 주요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공동연구개발을 비롯한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회사는 BIOHK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최근 바이오 산업 동향과 시장의 주요 관심 분야도 파악할 계획이다.코오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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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2분기 영업이익 998억원…전년比 129.4% 증가
코오롱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7067억원, 영업이익 9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5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739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4%, 영업이익은 1.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에어백과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등 산업자재 판매 확대와 석유수지 등 화학부문의 수요 증가, 패션부문 매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은 건설부문의 원가율 안정화와 비주택사업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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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페이스웍스, 민간 우주발사체에 복합소재 부품 공급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자체 개발한 복합소재 ‘토우프레그’를 적용한 가압탱크 등 부품을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프로젝트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토우프레그 적용 분야를 모빌리티에서 우주·방산 분야로 확대하는 사업의 일환이다.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023년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시험발사체 ‘한빛-TLV’에 부품을 공급했다. 오는 19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 예정인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에는 복합소재 가압탱크를 공급한다.오는 11월 발사 예정인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나노’에도 가압탱크와 연소관 챔버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토우프레그는 탄소섬유에 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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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2분기 영업이익 173.6% 증가…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코오롱글로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5억원, 영업이익 522억원, 당기순이익 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2%, 영업이익 173.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건설부문은 2분기 매출 6081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을 기록했다. 건설 원가율은 87.7%로 전년 동기 대비 1.9%포인트 개선됐으며, 영업이익은 154.7% 증가했다.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연구시설, 삼성전자 ADC DP 증축공사 등 비주택 사업이 수익구조 안정화에 기여했다.상반기 신규 수주는 총 9854억원으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1265억원), 금호타이어 제조공장(399억원) 등이 포함됐다.레저 및 AM(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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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에코바디스 골드 메달 획득…"평가 상위 3%"
코오롱생명과학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 총점 84점으로 상위 3%를 기록해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실버 메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분야별로는 환경 91점, 윤리 88점, 노동 및 인권 81점을 받았다. 환경 분야에서는 환경경영 정책과 실행체계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윤리 분야에서는 지난해 취득한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 373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부패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가 평가됐다. 노동 및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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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오롱 모터스, 대치 서비스센터 새 단장해 고객 편의 강화
BMW 코오롱 모터스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차량 정비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는 BMW 대치 서비스센터에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고객 접점 공간을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대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563㎡ 규모의 지상 6층, 지하 1층 건물이다. 차량 정비 접수 공간과 고객 대기실을 비롯한 실내 전반에 새로운 공간 콘셉트를 적용해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정비 영역에서는 일반 수리와 함께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처리할 수 있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사고수리 상담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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