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산업부·KOTRA, 베트남 호치민서 ‘한-베트남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16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2024 한-베트남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간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친환경·에너지, 의료·헬스케어, 스마트팜 등 스마트 산업 분야에서 미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한-베트남 미래 경제협력 포럼(16일) ▲한-베트남 스마트 산업 상담회(16일) ▲베트남 유망 프로젝트 설명회·상담회(17일) ▲한국 프리미엄 소비재 판촉전(17일)으로 구성됐다.16일 오전에 진행된 ‘한-베트남 미래 경제협력
-
크라운해태, 일본에서 ‘한국의 풍류’ 공연 진행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7월 5일(금) 오후 1시 일본 오사카 스미토모생명 이즈미홀에서 ‘2024 한국의 풍류 오사카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최고 명인명창들의 모임인 양주풍류악회와 미래의 주인공 한음 영재들이 함께 꾸민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풍류’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2010년부터 일본,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베트남, 몽골 등 해외 현지를 찾아 개최하고 있는 공연이다"라며 "2013년 이후 10년만에 일본을 찾은 이번 공연은 크라운해태제과와 협업하는 일본 가루비사의 특별 초청으로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낵 노
-
정부, 서울서 한미 차 방위비분담 4차 협상 돌입... 25일부터 사흘간 진행
2026년 이후 한국이 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4차 회의가 25∼27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 여건 마련과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강화를 위한 우리의 방위비 분담이 합리적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 하에 협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미는 지난 4월 23∼25일 하와이에서 첫 회의를 가진 뒤 5월 21∼23일 서울에서 2차 회의, 지난 10∼12일 워싱턴에서 3차 회의를 가졌다.
-
산업부-KOTRA, 中 제약산업 최대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24)’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의약품 전시회’는 제약산업 관련 최고 권위를 지닌 전문 전시회로,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1990년 글로벌 화학, 의약 원료 박람회로 시작해 현재는 의약품뿐만 아니라 제약설비, 바이오의약품, 위수탁서비스,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등 뷰티산업에 이르기까지 보건 분야 전산업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3500여 개의 전시업체, 6만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가했다. KOTR
-
교촌, 쿠알라룸푸르 현지서 한국 관광 계획 시민 대상 ‘경기 관광 세미나’ 개최
교촌에프앤비는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 경기관광공사, 에버랜드와 함께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경기 관광 세미나’에 참여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는 현지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K-치킨 알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촌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는 말레이시아인 개별관광객 80여명을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가 운영 중인 한국관광홍보관 ‘코리아 플라자’에 초청해 진행됐다"라며 "이 자리에는 경기도 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각 기관들의 프레젠테이션과 퀴즈 이벤트, 체험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열렸다"라고 전했다. 경기도에 본사 사옥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한국 지방관광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 나고야 니테라 일본특수도업시민회관에서 ‘KOREA DRAMA 여행, 2024 한국으로의 한걸음 in 나고야’를 개최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4차 한류 붐’을 일으키는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지방 관광을 홍보하고자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주연 배우 나인우와 함께하는 한국관광 토크쇼, 한국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OST 공연, K드라마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내 지방 관광을 홍보했다"라며 "특히, 배우 나인우는 드라마 촬영지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방문한 지역
-
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석동 부산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
-
산업부-KOTRA, 유럽 최대 반려동물용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반려동물용품전시회(INTERZOO 2024)’에서 우리 반려동물용품 기업을 알리기 위해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2100개가 넘는 기업이 참여했고, 약 4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양적인 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요 행사로는 ▲지속 가능한 펫 비즈니스(Sustainability Session)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 ▲올해의 반려동물 동향(Pet of the Year 2024) 세미나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프레시 아이디어 스테이지(Fresh Ideas Stage)’ 등이 진행됐다.한국펫산업수출협회와 함께 운영한 이
-
정부, 서울서 한미 방위비협상 2차 회의 개최... 사흘간 진행
2026년 이후 주한미군 주둔비용 가운데 한국이 부담할 몫을 정하는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가 2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회의에는 이태우 외교부 방위비 분담 협상대표가 한국 대표로 나서고 미국 측에서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수석대표로 나선다. 양측은 지난달 23∼25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서로의 기본 입장을 확인했다.
-
KOTRA, 日 도쿄서 ‘한·일 무역투자일자리대전’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우리 청년들의 일본 취업을 돕기 위해 ‘한-일 무역투자일자리대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니토리, 호시노 리조트 등 일본기업 68개사와 하나투어, 현대자동차 재팬 등 일본에 있는 한국기업 15개사가 참여해 우수한 한국인 인재를 찾는다. 프로그램은 ▲면접 일대일 코칭 ▲기업별 채용설명회 ▲일본 취업·정착 멘토링으로 구성됐다. 채용 면접은 6월 12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면접은 채용설명회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일본 취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5월 20일까지 월드잡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도쿄 오차노미즈
-
정부, 서울서 한미 방위비협상 2차 회의 개최
2026년 이후 주한미군 주둔비용 중 한국이 부담할 몫을 정할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가 오는 21∼23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1차 때와 동일하게 한국 측에서 이태우 외교부 방위비 분담 협상대표가, 미국 측에서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16일 밝혔다. SMA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에서 한국이 부담할 금액을 규정하는 협정으로, 한국의 분담금은 ▲ 인건비(주한미군 한국인 고용원 임금) ▲ 군사건설비(미군기지 내 시설 건설) ▲ 군수지원비(용역 및 물자지원) 등 3개 항목에 사용된다.
-
부산사상소방서, 한전 북부산지사와 업무협약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정달근)는 5월 14일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지사장 노병곤)와 지역사회 안전 및 사회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달근 사상소방서장, 노병곤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양기관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논의와 함께 재난상황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사후 공동 대응하기로 협약했다.주요 협약내용은 ▲ 재난상황 발생 시 안전조치 및 인력·장비 우선지원 ▲ 국민불편 초래가 예상되는 아파트 대상 신속복구 및 피해예방활동 지원 ▲ 상호 업무교류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선정 및 추진
-
경기도교육청 과천교육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한마당’ 행사 개최
경기과천교육도서관(관장 조정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한 달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안양대학교 등 지역 자원과 협력해 가족공동체의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나아가 독서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김정은 작가의 ‘오늘, 가족 독서를 시작합니다’▲우리 가족 다육이 키우기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세종 ▲실감형 콘텐츠 체험 등이다.특히 15일에는 안양대학교와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해 ▲내가 만든 훈민정음 ▲부채에서 얹은 아름다운 시 한 줄 ▲나도 세종대왕 등 체험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어린이실에서는 ▲풍선
-
정부, 멜버른서 한-호주 외교·국방장관 2+2 회의 개최
한국과 호주는 1일(현지시간) 멜버른에서 외교·국방장관이 참여하는 '2+2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신원식 국방부 장관, 호주의 리처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이 이번 회의에 참석해 양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국방·방산, 한반도 및 지역 정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이 장관급에서 정례적으로 '2+2 회의'를 개최하는 국가는 동맹인 미국을 제외하고는 호주가 유일하다.
-
정부, 미국서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회의 개최... NCG 확장억제 협의
한미는 오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제24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개최한다고 국방부가 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회의에는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일라이 래트너 미국 국방부 인태안보차관보, 앤드루 윈터니츠 동아시아부차관보 대리를 비롯한 양국 국방·외교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오는 6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다뤄질 확장억제 의제를 사전 점검할 전망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