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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가속화··· 전담 조직 신설
SK케미칼이 협업 모델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신약 개발 전략을 본격화한다.SK케미칼 (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기존 TF 형태로 운영하던 “오픈 R&D TF”를 정규 조직인 “오픈 이노베이션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 지향적 R&D 혁신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라이선스 아웃 등 가시적 성과를 빠르게 창출한다는 계획이다.오픈 이노베이션팀은 SK케미칼의 연구개발을 관장하는 연구개발센터 산하에 정규 조직으로 편성되며 △신약개발 △AI △투자·파트너링 등 3가지 파트에서 전담 인력이 상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신약개발 파트에서는 공동연구 및 자체 파이프라인 발굴과 개발을, AI 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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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케미칼, “의학정보 플랫폼” 연계 백혈병 환우 1천만원 기부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제약 사업을 담당하는 파마사업부문이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의학 정보 플랫폼인 스마트 키(Smart-Key)와 연동한 포인트에 따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스마트키는 코로나19로 제약사와 의료계 간 전통적인 방식의 의학 정보 전달이 어려워짐에 따라 SK케미칼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온라인 의약 정보 플랫폼으로, 이용자의 활동은 포인트로 쌓이고, 포인트는 모두 SK케미칼 이름으로 재단 측에 기부되어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지원금으로만 사용된다.1년 간 3천여명의 이용자 활동을 통해 확보된 1천만원의 기부금은 재단을 통해 수술, 치료가 시급한 백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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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J2H바이오텍과 신약 개발 협력
SK케미칼이 국내 바이오벤처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전략적 투자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은 신약개발 벤처회사 J2H바이오텍(공동대표 김재선, 유형철)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을 담은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합의서에 양사는 J2H바이오텍이 보유한 옵티플렉스(Optiflex) 기술 및 표적단백질 분해(Targeted Protein Degrader) 기술 등을 활용하여 신약을 공동연구하기로 했다.SK케미칼은 J2H바이오텍의 풍부한 합성 경험과 역량을 양사의 공동연구 뿐만 아니라 SK케미칼의 자체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기회를 얻게 됐다. J2H바이오텍은 새로운 파이프라인의 공동연구와 자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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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SK케미칼,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SK케미칼(사장 전광현)과 손잡고 국내 페트병의 리사이클 생태계를 구축한다. 양사는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개발공사 업무동에서 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과 SK케미칼 전광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에 따르면, 제주개발공사는 고품질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SK케미칼에 제공한다. SK케미칼은 이를 재생페트(r-PET)로 가공, 코폴리에스터 생산 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재활용 소재로 화장품 용기, 섬유, 가전 시장으로 리사이클 밸류 체인(Value Chain)을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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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파마리서치와 관절강 주사, '콘쥬란' 코프로모션 계약
SK케미칼이 파마리서치㈜와 골관절염 영역의 관절강 주사 제품 판매 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파마리서치(대표이사 강기석, 김신규)사와 3일부터 관절강 주사(의료기기)인 콘쥬란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종합병원 마케팅 및 영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Co-promotion)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K케미칼은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관절강 주사를 추가로 확보하게 되어, 골관절염 치료 제품의 라인업를 강화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근골격계 영역의 마케팅 역량이 뛰어난 SK케미칼과 손을 잡고 콘쥬란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콘쥬란은 점도가 높은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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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테고사이언스, 칼로덤코 공동프로모션 계약 체결
SK케미칼과 테고사이언스가 화상 및 당뇨성 족부궤양(당뇨발) 세포치료제 칼로덤 관련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SK케미칼은 칼로덤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당뇨 합병증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칼로덤은 국내에서 사용 중인 세포치료제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2005년 이래 40만건 이상 사용됐다. 2019년 화상 적응증 뿐 아니라 당뇨발 적응증으로 보험급여가 확대되었다. 국내에서 화상과 당뇨발에 대하여 보험급여가 되는 세포치료제는 칼로덤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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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스탠다임,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물질 발굴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스탠다임(대표이사 김진한)의 AI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물질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쓰인 신약 재창출은 이미 특정 질환에 치료제로 사용되었거나 개발된 적이 있던 기존 약물로부터 새로운 질환의 효능을 발굴하는 신약개발 방법이다. 여기에 AI 기술을 적용하면 대규모의 임상 데이터에서 약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매커니즘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이점이 있다.양사는 앞으로도 비알콜성지방간염과 류머티스 관절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지속하여 신약 후보를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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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SK케미칼, ‘AI기반 신약 개발’ 공동연구 협약 체결
인공지능(AI)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SK케미칼과 ‘AI 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양사 간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혁신 복합신약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경계/근육계 질환 치료제를 직접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Stroke, ALS, DMD 등 다수의 내부 파이프라인을 개발 진행중에 있으며, 1년안에 첫번째 글로벌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총 55억원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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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파킨슨병 치료 신약 출시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포르투갈 제약사인 ‘비알(BIAL)’사가 개발한 파킨슨병 치료제 '온젠티스캡슐 (성분명 : 오피카폰, OPICAPONE)'를 10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파킨슨병 치료제로 오피카폰 성분의 제 3세대 콤트(COMT) 저해제가 국내에서 발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퇴행성 신경질환 중 치매에 이어 두번째로 유병률이 높은 파킨슨병은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아 약물 요법으로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파킨슨병 치료의 기본 제제인 레보도파는 장기 투여 시, 약효 지속시간이 변동되는 ‘운동동요현상’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콤프 저해제 등이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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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SK가스 이광석 홍보실장(겸 SK케미칼 홍보실장) 장인상
■ 양정식(전 거제시장) 별세. 박귀자씨 남편상, 재훈(SK C&C부장), 은실, 수영, 승희씨 부친상, 이윤규(신신지앤아이 대표), 이광석(SK가스 실장), 김성민 (삼성전자부장) 장인상, 서영주 시부상 = 15일 11시, 서호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7일 6시 장지 시안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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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SK케미칼과 비뇨기의약품 공동 마케팅 협약체결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SK케미칼과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쏘메토’ 등 5개 비뇨기의약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의 국내 공동마케팅 개시일은 5월1일이다.한국팜비오와 SK케미칼이 공동마케팅에 합의한 제품은 쏘메토320mg연질캡슐을 비롯해 요로감염증 치료제 ‘모누롤산’, 간질성 방광염 치료제 ‘게그론캡슐’, 요석 전문 치료제 ‘유로시트라-케이서방정’, ‘유로시트라-씨산’ 등 5개 품목이다.이 중 특히 SK케미칼이 기대를 걸고 있는 품목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쏘메토320mg연질캡슐’(성분명: 세레노아 레펜스 지질성스테롤추출물/serenoa repens lipidosterolic ext. / 이하 세레노아 레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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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SK케미칼·SK디앤디
SK증권은 차주 주간추천종목으로 SK케미칼과 SK디앤디를 4일 꼽았다. SK증권에 따르면 SK케미칼(285130)은 1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며 사노피와 공동개발중인 폐렴구균백신이 글로벌 임상2상 진입을 위한 IND 제출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프리베나 백신보다 효능이 좋아 출시 이후 빠른 시장점유율 확보가 예상된다며, 폐렴구균백신의 신약가치를 목표주가 산정시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백신 개발에 돌입, 장기적인 주가 우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SK디앤디(210980)는 전년 대비 매출액 2배 이상의 성장이 증명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성수 SK V1, W를 비롯 저동/판교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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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에 알베스코 공급
SK케미칼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진행하는 11개 국내 의료기관에 자사의 기관지천식 예방적치료제 알베스코(성분명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를 전격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SK케미칼의 알베스코 공급은 이르면 다음 주부터 진행된다.알베스코는 최근 일본에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승선했던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일본감염병학회는 알베스코를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본격 진행 중이다.국내에서도 지난 23일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가 “시클레소니드는 안전성, 약효성, 관련 해외 사례, 국내 판매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한 결과, 가장 타당성 있는 약물”이라고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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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실로스타졸-은행잎제제 서방정 허가 승인
SK케미칼(대표이사 사장 전광현)은 자사의 항혈소판제 리넥신을 서방정 제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새로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실로스타졸-은행잎복합제가 서방형으로 출시되는 건 이번이 세계 최초이다. SK케미칼 리넥신은 실로스타졸(cilostazol 200mg) 성분과 은행옆 추출물(ginkgo biloba ext. 160mg) 복합제이다. 혈액 중의 혈소판 응집을 막아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항혈소판제인 실로스타졸과 은행잎 추출물의 복합작용으로 만성동맥폐색증에 따른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뇌경색 재발억제에 효과적이다.이번에 출시되는 리넥신 서방정은 실로스타졸 제제의 기존 부작용인 두통 등의 이상사례를 유의하게 감소한 것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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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은행잎 의약품, 누적 매출5,000억 돌파
SK케미칼 은행잎 의약품이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 SK케미칼은 자사의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F와 은행잎-실로스타졸 복합제 리넥신의 합계 누적 매출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은행잎 의약품이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이다.우리나라 대표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인 기넥신F가 지난 해 12월 기준으로 누적 매출 4,400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SK케미칼 기넥신F는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집계에서 지난 해까지, 18년 연속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42%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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