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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 제주항공, 혹서기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점검 실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혹서기를 대비해 제주항공 및 협력업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혹서기 정비와 운송 현장,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날 점검을 통해 항공기 정비 현장은 물론 여객 및 지상 조업을 담당하는 JAS(제이에이에스)와 케이터링 담당 협력업체 등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각 작업 현장들을 세밀히 살펴봤다”고 말했다.제주항공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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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운행 위한 도의회 자문·협력 방안 도모
경기도가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현황을 공유하고 도의원들에게 자문과 협력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 기회소득’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정구원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며 늘어난 배달노동자는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배달플랫폼업체의 산재 신청 상위권 등재 등 안전망이 취약하다. 또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에는 배달 수요 감소로 늘어난 배달노동자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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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이른 폭염대비 근로자 안전보건활동 강화
부영그룹이 이른 무더위에 폭염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보다 폭염 시기가 빨라져 6월부터 일시적으로 더운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7월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에 부영그룹은 고용노동부 예방 가이드를 참고해 각 현장 및 사업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옥외 활동이 많은 건설현장에서는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 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것은 물론 폭염경보 발생시 45분 근무 15분 휴식, 폭염주의보 발령 시 50분 근무 10분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또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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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녕군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교육’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3일 경남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 인허가 업무 담당 공무원과 군 관내 건설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요청으로 마련되었다. 관리원은 중ㆍ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사망사고 줄이기를 위해 건설안전 정책동향, 주요 건설사고 사례, 건설공사 현장점검 주요 지적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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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소년보호관찰대상자 안전교육 특강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최종철)는 4월 28일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안전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교통 안전 교육, 나만의 헬멧 꾸미기 체험을 통해 보호장비의 필요성과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위기 상황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다.교육을 진행한 장민수 보호관찰위원(종로소방서 소속 소방위)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통안전 교육을 준비했고,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특강에 참석한 보호관찰 대상자는“특히 나만의 헬멧꾸미기 활동은 보호장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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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소규모 제작자 안전검사 비용 연간 120억 절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소규모 자동차제작자가 직접 안전검사를 하는 경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속안전검사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개선해 연간 최대 120억원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자동차제작자는 연간 2500대, 동일차종 500대 미만 생산·조립하는 자동차제작자로, 주로 소방차, 견인차(렉카차), 냉동탑차, 고소작업차 등 특장차 등을 생산한다.소규모제작자가 생산한 자동차의 안전검사는 첫 번째 생산된 차량에 대한 안전검사(최초안전검사)와 그 이후 생산되는 동일 차종도 안전성이 유지되는지 여부를 검사(계속안전검사)하는 체계로 운영돼 왔다.또 소규모제작자가 생산한 자동차를 직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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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 간담회 개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 및 전문가 간담회가 노동국 주관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3층 GG박스에서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고은정·이용호·김선영·이성호 의원 등 4명의 도의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 경기남부경찰청 그리고 현장 종사자가 참석해 의견을 듣고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근무하고 3개월 동안 무사고, 무벌점,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 안전교육을 한 것이 확인되는 배달노동자 5천명에게 연 120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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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부영그룹, 건설현장 한파 대비 ‘근로자 안전’ 총력
부영그룹이 연일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한 한파에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부영그룹은 동절기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근로자 방한용품 지급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 배포 ▲난방기구 등에 의한 화재 사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부영그룹은 지난 11월부터 부산 신항만 등 5개 현장의 동절기 안전·보건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보건공단의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를 현장에 배포했다. 또 현장 근로자들의 저체온증, 동상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방한용품(귀마개, 넥워머, 핫팩 등)을 지급하고, 전기히터 등 난방시설이 구비된 쉼터를 마련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환경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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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부영그룹, 건설현장 한파 대비 “근로자 안전 만전”
부영그룹이 연일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한 한파에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부영그룹은 지난 11월부터 부산 신항만 등 5개 현장의 동절기 안전·보건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보건공단의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를 현장에 배포했다. 또 현장 근로자들의 저체온증, 동상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방한용품(귀마개, 넥워머, 핫팩 등)을 지급하고, 전기히터 등 난방시설이 구비된 쉼터를 마련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밀폐 공간에서의 갈탄·숯탄 등에 의한 질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보건관리 절차서, 전열기구 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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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원활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 운영을 위한 ‘2023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를 7일과 15일 이틀 동안 개최했다고 19일,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발주청, 시공자, 감리자 등의 안전관리 체계와 법규준수 및 위험요인 제거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다. 관리원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안전관리 수준평가 업무를 위탁받아 지난 5년 동안 총 2,496개의 발주청, 시공자, 감리자를 평가했다. 아울러 평가 대상자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건설공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내년도 평가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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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생활용품 품질검사 실시···소비자 안전 확보 노력
경기도가 노인 보행 보조기구인 실버카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15개 모두 핸드브레이크 성능과 주행 내구성 등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위 판매되는 실버카 15개 제품을 임의로 선정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했다.검사 결과, 15개 제품 모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고시한 ‘안전확인대상 생활용품의 안전기준’의 안전검사 항목 10가지를 모두 충족했다. 주요 검사 항목은 핸들·좌면의 안정성, 핸드브레이크 성능, 주행 내구성 등으로 일정 조건에서 제품이 전도되거나 파손되는지 시험하는 것이다.다만 제품 표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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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한양, 근로자 안전 위한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전개
㈜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은 오는 12월 31일까지를 현장안전 집중관리 기간으로 선포하고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김형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 17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천안 풍세’, ‘남양주 도곡’ 등 전국 38개 공사 현장으로 나눠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임원들이 직접 현장 안전 사각지대 및 위해요소 등을 확인하고 동절기 화재예방 지침 이행여부 및 화재 발생 모의훈련 시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올해 한양은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한 안전경영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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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전사 시설물 담당자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16일 진주 본사에서 발전소 내 중소규모 시설물 건설공사에 대한 시설물 담당자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업소 시설물공사 대표자의 안전다짐 결의문 선서, ‘건설공사 안전관련 발주자 법적 의무 이행사항’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현장안전 개선을 위해 발굴한 12가지 안건에 대한 토론회를 통해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안전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중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전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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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 슬로건 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슬로건을 국가지식재산 거래 플랫폼인 ‘아이디어로’를 통해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아이디어 접수는 11월13일까지이며,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일환 원장은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은 공사 참여자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관심이 뒷받침 되어야 확보할 수 있다”며 공모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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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영남권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달 30일, 영남권 중‧소규모 건설사 대표, 시공‧감리사 관계자, 건설현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사고사례 △현장점검 주요 지적사항 등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주요내용 설명, △건설기술진흥법 벌점 기준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오영석 영남지사장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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