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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명14구역 재개발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6월 분양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6월 광명뉴타운 14구역에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를 공급할 예정이다.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지상 27층, 14개동, 총 1187세대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32㎡ 30세대 ▲39㎡ 53세대 ▲49㎡ 119세대 ▲59㎡ 356세대 ▲74㎡ 200세대 ▲84㎡ 429세대 등이다. 수요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공급분은 397세대다.단지가 들어서는 광명동 일대는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꼽히고 있다. 우선 광명뉴타운 사업을 통해 11개 구역, 총 2만5천여 세대가 신규 공급될 예정으로, 향후 KTX광명역세권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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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최고 78.9대 1, 평균 40.4대 1로 전주택형 1순위 당해마감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아파트가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 당해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40.4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당해 마감됐다.주택형 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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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5월 분양
수원 서부권의 노른자위인 화서역 인근에서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지하철1호선과 신분당선의 더블역세권 단지로 41층 초고층으로 지어진다.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을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등 총1,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89㎡ △오피스텔 단일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 화서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과 KTX 및 분당선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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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원 품은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5월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5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서 영덕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지하 4층~지상 31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231가구 ▲전용면적 74㎡ 276가구 ▲전용면적 84㎡ 170가구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설계된다. 특히 메이저 1군 브랜드 ‘푸르지오’ 아파트로 들어선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경부·영동·용서고속도로와 용인경전철연장(예정)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은 물론 여러 대형 마트가 인접한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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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24일 견본주택 개관
대우건설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 짓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방문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 예약은 오늘(23일)부터 모델하우스 대표번호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하며, 입장 시 전신소독 실시한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세대내 각 실 모형(3D) 등 상세 정보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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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4월 분양
충남 계룡시에 대형 브랜드인 ‘푸르지오’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오는 4월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케아 입점이 예정된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내 첫번째 민간 분양 단지이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3번지 일원에 짓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8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전가구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A 363세대 △59㎡B 127세대 △59㎡C 20세대 △84㎡A 195세대 △84㎡B 91세대 △84㎡C 66세대 △84㎡D 2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계룡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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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5월 분양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한 광명뉴타운에서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오는 5월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분양한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322번지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7층, 12개동, 전용면적 36~84㎡, 총 13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36㎡ 44세대 △49㎡ 36세대 △59㎡A 71세대 △59㎡B 242세대 △59㎡C 67세대 등이다.‘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이용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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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2월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2월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케아 입점이 예고된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내 첫번째 민간 분양 단지로 일대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3번지 일원에 짓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510세대 △84㎡ 373세대 등이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계룡 대실지구에 공급되는 첫 번째 민간 단지로 교육환경이 잘 갖춰졌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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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우건설, 수도권서 이달에만 5800가구 공급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달에만 전국에서 5800가구에 가까운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부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라는 점이 눈에 띠며, 특히 경기도 수원 팔달구와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컨소시엄으로 일반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달 5곳에서 9370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799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팔달구 팔달6구역 자리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선보인다. 총 2586가구 중 전용면적 39~98㎡ 15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수원역이 약 850m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선 매교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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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12월 분양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한 광명뉴타운에서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오는 12월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322번지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7층, 12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3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36㎡ 44세대 △49㎡ 36세대 △59㎡A 71세대 △59㎡B 242세대 △59㎡C 67세대 등이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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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여주 첫 1순위 당해마감
대우건설은 경기도 여주시에 공급한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가 여주 역대 최고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하며, 여주 첫 1순위 당해마감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진행한 ‘여주 푸르지오 클라테르’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79가구 모집에 총 1,059명이 청약해 평균 2.2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86대 1로 134가구 모집에 383명이 몰린 전용면적 84B타입에서 나왔다. 타입별로는 △84㎡A 1.99대 1(278가구 모집 552명 접수) △84㎡B 2.86대 1(134가구 모집 383명 접수) △84㎡C 1.85대 1(67가구 모집 124명 접수)을 기록했다. 이는 여주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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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대우건설 등 지역 내 첫 브랜드 분양 앞둬
분양시장에서 지역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첫 공급이란 상징성과 함께 희소성도 높아 수요자들에게는 기대감 및 선호도 상승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1순위 청약 성적이 다소 저조한 지방에서도 건설사가 지역 내에 처음 진출해 호성적을 내고 있다. 올 2분기(4~6월) 지방에 공급된 63개 단지 중 지역 첫 브랜드로 진출한 단지는 19곳이다. 이 중 65%에 육박하는 12개 단지가 1순위 마감됐다.지난 6월 부산시 부산진구 내 첫 래미안 아파트로 공급된 ‘래미안 어반파크’는 평균 13.03대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 3월 대전시 유성구에 처음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 ‘대전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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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10월 공급
대우건설은 여주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인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 교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인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총 5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314가구 △전용 84㎡B 157가구 △전용 84㎡C 80가구 등이다.‘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시 내에서도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단지 바로 맞은 편에 세종초·중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다. 반경 1km 도보권 내에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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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우건설, 고척4구역 시공권 임시총회서 ‘판가름’
-조합원 74명, ‘대우건설 시공자 인정’ 총회 소집 발의서 조합에 제출-29일 이사회에서도 만장일치 통과…대우건설 시공권 획득 ‘가시화’[로이슈 최영록 기자]대우건설을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인정할지 여부가 앞으로 있을 임시총회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로이슈 취재 결과 지난 26일 이곳 조합원 74명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인정하기 위한 임시총회 소집 발의서를 조합에 제출했다.그동안 고척4구역은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무효표 논란으로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지난달 28일 개최된 총회 당시 조합측 사회자가 볼펜으로 기표한 투표용지를 ‘무효표’로 인정하는 바람에 시공자 선정 안건이 부결처리 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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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7월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7월 전남 광양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서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 광양시 성황동 276번지 일원에 짓는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1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171세대 △74㎡ 238세대 △84㎡ 731세대 등이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에 공급되는 첫 번째 단지로 교육환경이 잘 갖춰졌다. 단지내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예정돼 있고, 도시개발지구 내에는 중학교(예정)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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