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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펜, 신인 작가·작곡가 22명 선발
CJ ENM 오펜이 2026년 스토리텔러 10기와 뮤직 8기 참가자 22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스토리텔러 부문에서는 드라마·영화 작가 12명이 선발됐다. 선정 인원에게는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개인 작업 공간, 현업 멘토링, 제작사 연계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일부 당선작은 단막극 제작 과정을 거쳐 tvN과 TVING을 통해 공개된다.뮤직 부문에서는 작곡가 10명이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창작지원금 500만원과 함께 음악 산업 교육과 실습, 비즈매칭, 음원·OST 데모 피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오펜은 2017년 스토리텔러 부문을 시작으로 2018년 뮤직 부문을 추가했다. 현재까지 작가 276명과 작곡가 115명을 배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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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투니버스, 시청률 1위 콘텐츠 모은 ‘투니페스타 FIRST & BEST’ 방영
CJ ENM 투니버스가 올해 방영 콘텐츠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프로그램을 집결한 ‘투니페스타 FIRST & BEST’를 16~1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특집 편성한다.16일 편성은 ▲위시캣 매직카드 ▲잔망루피 먹방 ▲흔한남매 리부트이며 17일은 ▲씰룩2 ▲인싸가족: 봉자&봉두 ▲슈뻘맨의 무한도전3 순이다. 본방송 중 QR코드 스캔으로 ‘No.1 베프와 함께 보면 가장 재밌는 No.1 프로그램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흔한남매 보드게임, 슈뻘맨 코믹북, 위시캣 매직카드 키링, 잔망루피 마우스패드 등을 증정한다.회사 측은 “올해 1~4월 0413 남녀 기준 일일 시청률 0.098%로 경쟁 채널 대비 약 2배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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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신임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 선임
콘텐츠웨이브는 이사회를 열고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이양기 신임 대표는 CJ ENM 사업관리담당, 티빙 최고재무책임자(CFO), 콘텐츠웨이브 CFO 등을 역임했다.이 대표는 CJ ENM 영화 및 tvN 드라마 등 주요 콘텐츠의 웨이브 공급, 웨이브-티빙 결합상품 및 광고요금제(AVOD) 출시, 양사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KLPGA·KPGA 프로골프 중계권 확보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이양기 대표는 “합병 추진 중인 웨이브와 티빙 간 시너지를 발휘해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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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폭군의 셰프’·‘스터디그룹’,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선정
CJ ENM의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스터디그룹’이 세계 3대 방송 시상식 중 하나인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폭군의 셰프’는 ‘드라마 시리즈 비영어부문’ 후보에, ‘스터디그룹’은 ‘코미디시리즈 비영어부문’ 후보에 각각 선정됐다. 두 작품 모두 CJ ENM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했다.‘폭군의 셰프’는 tvN 방영 시청률 20%를 돌파했으며, 2025년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가운데 시청 시간 3위를 기록했다. ‘스터디그룹’은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AACA에서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시즌2를 제작 중이다.CJ ENM은 지난해에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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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6년 상반기 신입 공개채용 실시
CJ ENM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이번 채용은 크리에이터 전형을 확대·개편했다. 기졸업자 및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정규 트랙 'Creator 전형'을 기존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겼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선발 트랙 'Be the First 전형'을 신설했다.채용 분야는 5개 직군 13개 직무다. 크리에이터 전형은 예능·음악 제작PD, 드라마 프로듀서를 모집한다. 일반 전형은 콘텐츠 비즈니스(영화기획제작, 아티스트제작), 글로벌 마케팅, Tech&Art(콘텐츠 촬영, 무대 디자인), 스태프(Business Planning, Finance, Global HR) 직무다.모집 기간 중 PD 직군 대상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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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투니버스, 봄 시즌 ID 공개…QR 이벤트 진행
CJ ENM 투니버스는 오는 20일 '우리, 함께, 언제나'를 키워드로 한 봄 시즌 ID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시즌 ID는 피크닉, 테니스, 캠핑 등 봄날의 활동을 소재로 제작됐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잼 작가와 협업해 봄의 감성을 담았다.투니버스는 시즌 ID 공개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봄 시즌 QR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 화면에 노출되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베이커리, 뷰티&헬스, 배달앱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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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CJ ENM과 공연·문화 사회공헌 업무협약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이 CJ ENM과 공연·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엠지씨글로벌 김대영 회장, CJ ENM 윤상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문화예술 공연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첫 협력 사업으로 오는 5월 K-POP 아티스트를 초청한 대규모 공연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가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4200여 개 매장과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홍보를 맡고, CJ ENM은 공연 기획과 운영을 담당한다.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에게 함께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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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엠지씨글로벌과 공연·문화 사회공헌 업무협약
CJ ENM이 엠지씨글로벌과 공연·문화 활동 접근성 제고 및 소외계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CJ ENM 윤상현 대표, 엠지씨글로벌 김대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엠지씨글로벌은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를 운영하고 있다.양사는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엠지씨글로벌의 인프라를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첫 협력 사업으로 오는 5월 K-POP 공연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가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 소외계층을 포함해 보다 많은 관객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CJ ENM 윤상현 대표는 “문화 접근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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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6 비저너리 어워즈’ 개최
CJ ENM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문화적 임팩트와 지속가능성을 입증한 ‘2026 비저너리’를 초청해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CJ ENM은 2020년부터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문화적 영향력을 확장한 인물이나 작품을 ‘비저너리’로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는 캐릭터가 IP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관점에서 글로벌 화제작 6편의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와 이를 창조한 감독, 프로듀서, 작가를 ‘2026 비저너리’로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세브란스: 단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등이다. 시상식은 ‘영감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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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주도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출범
CJ ENM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얼라이언스에는 CJ ENM을 비롯한 콘텐츠 제작사 13곳과 교육기관 5개가 참여했다. 향후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 협의체는 AI 콘텐츠 제작 확대, 기술 연구개발, 전문 인재 양성, 유통 플랫폼 확대, 정책 기반 조성 등 5대 과제를 중심으로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하반기에는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출범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도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AI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협력과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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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5년 매출 5조원·영업이익 1,329억원 기록
CJ ENM이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 2025년 연간 매출 5조 1,345억 원, 영업이익 1,329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2% 증가했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1조 3,41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티빙은 <환승연애4> 등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과 광고 매출 성장에 힘입어 일본 디즈니플러스, HBO 맥스 등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했다.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조 4,573억 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공동 제작 확대로 성과를 냈다. 자회사 피프스시즌은 4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음악 부문은 글로벌 휴먼 IP 성과와 엠넷플러스 성장으로 매출 8,176억 원을 기록했다.커머스 부문은 매출 1조 5,18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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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IP 경쟁력 이끈 ‘2026 비저너리’ 선정
CJ ENM이 글로벌 시장에서 문화적 임팩트와 지속 가능성을 입증한 자사 IP의 핵심 캐릭터와 캐릭터 빌더를 ‘2026 비저너리(Visionary)’로 선정했다.CJ ENM(대표 윤상현)은 27일, 독창적인 캐릭터와 이를 구축한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점을 평가해 ‘2026 비저너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과 작품을 조명해온 자체 시상이다.올해 비저너리는 ‘캐릭터’와 ‘캐릭터 빌더’에 초점을 맞췄다.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확장되는 캐릭터가 IP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판단에서다. 심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방송·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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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UFC 한국 중계권 계약 연장
CJ ENM은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 중계권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2029년까지 다시 한번 UFC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 것.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 홀딩스(NYSE: TKO)의 일원이다. 전 세계 21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CJ ENM은 지난 2022년부터 tvN SPORTS와 TVING(티빙)을 통해 TV와 OTT를 넘나드는 편성 전략으로 시청자 접점을 확대, UFC 주요 대회와 파이터들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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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제작 드라마, 타임 선정 '2025 최고의 K드라마' 다수 포함
CJ ENM이 제작하거나 공개한 드라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5 최고의 K드라마 10편' 중 5편에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선정된 작품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스터디그룹',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 tvN 동시 공개 '미지의 서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다. 이 중 '스터디그룹'은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에서 스트리밍 오리지널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해외 다른 매체들도 CJ ENM의 드라마를 올해의 작품으로 선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했다.CJ ENM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위상이 높아졌고 그 중심에 회사가 있다"며 "전 세계 시청자를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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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신진 창작자 지원 '오펜' 10주년 공모전 개최
CJ ENM이 신예 창작자 지원 사업 '오펜'의 10주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오펜 스토리텔러' 10기는 드라마 부문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영화 부문을 2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오펜 뮤직' 8기는 3월 중 공모할 예정이다. 2026년 6월 1일 기준 방송사나 제작사와 집필 계약이 없는 창작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든 작품은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된다. 드라마 부문은 최대 5편, 영화 부문은 최대 3편까지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오펜은 지난 10년간 276명의 작가와 115명의 작곡가를 배출했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슈룹', '졸업' 등이 오펜 출신 작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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