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주영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상영됐다. 양측이 현지에서 함께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에는 유럽 콘텐츠 업계 관계자와 관객이 참석했으며, 사전 신청 인원이 예상 규모를 넘어 참석 인원이 추가로 확대됐다.
상영 이후에는 제작 과정과 연출 방식 등을 주제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현지 참석자들은 작품에 등장하는 군대 문화와 음식 소재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작품과 연계된 구성도 일부 마련됐으며,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확산과 관련된 논의도 이어졌다.
해당 작품은 군 생활과 요리 요소를 결합한 드라마로, 해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지에서 콘텐츠 상영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유럽 지역 관객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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