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은 6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KBO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902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 2302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냈다. 커머스 부문은 매출 4028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1.2% 증가했다.
회사 측은 "미디어플랫폼 부문 흑자 전환으로 플랫폼 사업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KBO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902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 2302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냈다. 커머스 부문은 매출 4028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1.2% 증가했다.
회사 측은 "미디어플랫폼 부문 흑자 전환으로 플랫폼 사업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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