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16일 열린 ‘2026 한-폴 브랜드 위크’에서 CJ ENM은 주폴란드 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지에서 한국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소재로 한 체험 부스와 특별 상영회가 진행됐으며, 제작 과정과 기획 배경을 소개하는 토크 세션도 열렸다.
또한 체코 TV 노바와 슬로바키아 TV 마르키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CJ ENM의 라이브러리 콘텐츠 10편을 공급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폴란드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고, 현지 시장 특성을 고려한 콘텐츠 유통을 이어가면서 유럽 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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