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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현대모비스, 디지털공간서 SDV 핵심기술 개발·검증 시스템 구축
현대모비스는 미국 소프트웨어(SW) 개발 전문사 윈드리버와 협업해 차량 개발에 필요한 실차 환경을 디지털 가상 공간으로 옮겨 각종 주요 기술을 시뮬레이션하고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M.Dev 스튜디오'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에 최적인 이 시스템을 내년에 구축, 부품 설계와 검증, 평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차량 각종 핵심 기술과 제품들을 개발 초기부터 평가에 이르는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 디지털 환경에서 실차 적용할 때의 환경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차량의 각종 센서와 제어기 등을 다양한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고,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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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건강한 일터’ 조성…“임직원 웰빙 책임지고 헌혈 봉사도”
현대모비스가 ‘일할 맛 나는’ 근무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리후생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건강한 일터 구현에 필요한 안전보건 인프라를 확대하고 맞춤형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헌혈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먼저 현대모비스는 연구소와 전국의 사업장에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 문화를 조성하고 자기 건강관리능력 함양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통증 질환자 중심으로 진행하는 운동치료와 3D 체형분석을 통한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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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 등 주요 그룹사 ‘대표이사·사장단’ 인사 단행
현대자동차그룹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대표이사·사장단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 구매본부장 이규석 부사장과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 서강현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 인사하고,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이규석 사장을, 현대제철 대표이사에 서강현 사장을 선임했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사업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를 주요 그룹사의 신임 대표이사로 전진배치 해,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미래 핵심 전략 수립 및 실행을 가속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모비스는 대표이사 사장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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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KBI동국실업,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 대상 수상
KBI그룹(회장 박효상) 자동차 부품 부문의 핵심인 KBI동국실업은 현대모비스와 협력회 간 공유, 공감, 소통의 장을 통한 협력관계 향상을 위해 개최한 ‘2023년 현대모비스 파트너스데이’에서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KBI동국실업은 2022년 한해 동안 함께한 현대모비스 197개 회원사 중에 투철한 사명감과 노력으로 현대모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올해의 대상 협력사로 선정됐다.이날 수상자로 자리에 참석한 박효상 KBI그룹 회장은 “현대모비스 협력사로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활동을 인정 받아 기쁘다”며 “향후 생산 예정인 친환경 차량 및 양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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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모비스, 미래 먹거리 발굴…아이디어 융합 모빌리티 시장 개척
현대모비스는 올해 5년 만에 글로벌 자동차부품사 순위 6위를 탈환했다.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서 자율주행과 전동화, 커넥티비티 등 연구개발과 선제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전통적인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외에도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새로운 분야를 융합하는 다양한 선행기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시도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퍼스트무버(First Mover) 전략이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캐빈 제어기’가 대표적이다. 스마트캐빈 제어기는 운전자의 다양한 생체신호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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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차별화된 콘텐츠로 미래 세대와 ‘행복한 동행’
현대모비스가 미래 세대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환경, 사회 등 측면에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을 ESG 경영을 위한 중장기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해 관계자들과 협업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현대모비스는 구동모터, 배터리시스템 등 친환경 전동화 차량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대량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차세대 전동화 기술 개발에 앞장서면서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최근에는 ‘2045 탄소 중립 로드맵’을 마련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에 나서고 있다.현대모비스의 탄소 중립 로드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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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레벨4 이상 자율주행 대중화 앞당길 차세대 레이더 개발한다
자율주행 시장 공략을 위해 센서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고성능 레이더 센서 기술 확보에도 본격 나선다.현대모비스는 고해상 이미지를 통해 물체인식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이미징 레이더’ 개발을 위해, 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국의 Zendar社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투자금액은 400만 달러이며, 기업 차원에서 Zendar社에 지분을 투자한 곳은 현대모비스가 처음이다.자율주행의 3대 핵심기술은 인지, 판단, 제어기술이다. 차량 내외부의 상황을 차량이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해 상황에 맞게 제동과 조향 등을 자동 제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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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스케이트보드형 모듈로 전기차 시장 공략 선언
현대모비스가 車핵심부품에 e파워트레인을 융합한 전기차용 모듈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하고, 현지 고객사를 전담하는 영업활동 조직을 강화해 공격적인 글로벌 수주활동에 나선다.현대모비스는 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 미디어발표회에서 ‘모빌리티 무브(Mobility Move)’를 주제로 이 같은 중장기 글로벌 영업 전략을 공개한다.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등 현대모비스의 주력분야에 전동화부품 포트폴리오를 융합한 EV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자리 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현대모비스는 기존 자동차 모듈과 핵심부품 부문의 역량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확보해 온 전동화부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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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현대모비스와 ICT기술분야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현대모비스 주식회사는 MOU 체결을 통해 통신표준, 인공지능, 자율주행 및 배터리 제어·충전 기술분야(ICT 기술분야) 산학협력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지난 6일 백양누리 최영홀에서 진행됐으며 이충용 연구처·산학협력단장, 정수경 현대모비스 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현대모비스는 지식재산권에 기반한 산학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는 연세대 산학협력단이 보유 중인 미래차 관련 ICT분야의 각종 특허 기술을 상품화하는 것을 목표로, 특허 기술 확보와 동시에 자율주행과 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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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울산지부, 원청인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단체교섭 개입 규탄
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는 10월 28일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청인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단체교섭 개입규탄과 현대모비스물류지회 장기파업 사태해결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모비스물류지회(지회장 안상호)는 현대모비스 협력사 동원로엑스 소속으로 현대모비스 수출물류센터에서 자동차 AS부품을 국내 및 해외에 공급하는 물류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로서 장시간 노동과 동일노동을 하면서도 협력사 하청 노동자라는 이유로 근로조건은 물론 온갖 차별을 받아왔으며 지난 2018년 6월 20일 금속노조에 가입, 2년 남짓 된 노동조합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모비스물류지회는 2020년 단체교섭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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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삼성전자·현대모비스·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한샘·LG디스플레이
하나금융투자와 SK증권은 삼성전자·현대모비스·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한샘·LG디스플레이를 차주 주간추천종목으로 17일 꼽았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미드엔드 스마트폰 판매량 호조로 수익성 및 이익률이 개선했다. DRAM 반도체 수율 개선으로 메모리 마진이 유지되며 이익 창출능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모비스(012330)는 2분기 실적 부진에도 친환경차 생산 증가로 전동화 매출 고성장 지속중으로, 고객사 미래차 경쟁력 강화에 따른 모비스의 역할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EV향 양극재 매출 호조로 실적 성장 견인을 전망했다. Non-IT, 전기차 및 ESS부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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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공식음료 활동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오는 9일 개막하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의 공식음료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 및 포스트시즌, 올스타전 등 각종 KBL 공식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지난 9월 KBL 공식음료 후원 조인식을 가진 동아오츠카는 8시즌 만에 KBL 공식음료 후원사로 돌아오며, 많은 농구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다.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는 오는 10월 9일부터 내년 4월 6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경기가 진행된다.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 동안 선수들의 수분보충을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생수 등 음료를 포함, 스포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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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미래차 앞길 밝히는 ‘첨단 램프 기술’ 경쟁력 선봬
올해 1월 개최된 2020CES에서 현대모비스는 다양한 미래차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다. 특히 현대모비스의 핵심기술들이 집약된 메인 전시품 엠비전 에스는 전년도 엠비전에 비해 한단계 진화한 미래 모빌리티 컨셉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전동화, 인포테인먼트 등 현대모비스가 엠비전 에스에 녹여낸 다양한 핵심기술들 중 단연 이목을 사로잡은 것은 차량 전후좌우에 장착되어 다른 차량 혹은 보행자와 소통의 매개로서 기능하는 램프 기술이었다. 미래 자율주행차량은 스스로 주변환경을 인지해 나아가기 때문에 진행방향이나 출발여부 등 기존 운전자가 전달했던 차량의 상태를 보행자나 다른 차량에 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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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주식 속보] 현대모비스 하락출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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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현대모비스와 5G 자율주행 협력 본격화
KT는 현대모비스, 현대엠엔소프트와 함께 충남 서산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에서 ‘5G 커넥티드 카 기술 교류 시연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5G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KT와 현대모비스가 1차 협력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개발기술을 시연하고 협력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KT에 따르면 행사가 열린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은 총면적 약 34만 평 규모로, 국내기업 주행시험장 중 유일하게 자율주행 연구개발이 가능한 첨단주행시험장을 포함하고 있다. KT는 지난 12월 이곳에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커넥티드카 기술을 현대모비스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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