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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 11월 분양 시동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금호건설·계룡건설산업·흥한종합건설·우암건설)은 오는 11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들어서는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8개동 총 96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74㎡ 지구주민 포함 76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정확한 일반 분양가구수는 현재 일반분양에 앞서 진행 중인 지구주민 계약건수에 따라 차감, 결정될 예정이다.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함께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청년·신혼부부 등을 비롯한 부산 시민에게 양질의 주택을 주변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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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주방 특화설계 선봬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주방에 트렌디한 설계를 녹여 가족과 손님이 ‘홈쿡’을 즐기면서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먼저 거실과 주방이 마주보는 대면형 주방을 선보인다. 조리공간이 거실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설치되는 형태다. 주방-거실이 막힘 없이 이어져 개방감이 높고, 주방일을 하며 거실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 가능하다. 특히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전 세대는 기본 2.3m 천정고에 거실에 2.4m 우물천정이 적용돼 보다 탁 트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타입에 따라 조망형 다이닝 설계(옵션)도 선보인다. 주방에서 식사를 하면서 탁 트인 창을 통해 주변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창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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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전시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월 분양
대전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관저동 일대에 7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10월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서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관저동 일대 도시개발사업지구인 계백지구 A1, A2블록에 지하2층~3층, 지상 최고 25층, 8개동,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임대를 제외한 528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주변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되고 있어 뛰어난 미래가치가 돋보인다. 실제 단지 인근에는 약 160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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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잔여세대 특별 분양 실시
대우건설은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일부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현재 대부분 계약을 마쳤고, 일부 잔여가구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이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초기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도 눈길을 끈다. 우선 정읍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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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지원센터 운영
대우건설은 충남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에 앞서 청약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지원센터는 논산시 연무대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다. 방문 고객들은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만의 특장점은 물론 청약 자격, 유의사항 등에 대해 전문 상담사한테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특별공급 대상자이거나 청약통장 가입을 인증해도 사은품을 제공한다.분양 관계자는 “논산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아 관심이 꾸준하며, 공주, 계룡, 익산, 세종 등 인근 지역에서도 문의가 꾸준하다”며 “더욱 업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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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3 대한민국 조경대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3일 개최된 ‘2023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자사가 조성한 ‘영흥숲공원’이 민간부문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준공한 ‘영흥숲공원’은 약 18만평 규모로,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과 원천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영흥숲공원은 1969년 최초 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장기간 방치된 상태에서 공원특례화 사업을 통해 2020년 10월 첫 삽을 떴다. 대우건설은 공원 조성을 위해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하고 정교한 시공을 통해 지형 훼손을 최소화한 건강한 공원으로 재생시켰다.대우건설 외부환경디자인팀 관계자는 “영흥숲공원은 공원특례화사업의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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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10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C2블록에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6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아산시는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수출 1위, 충청남도 지역 내 총생산(GRDP)가 1위인 첨단 산업도시다. 특히 삼성은 천안아산 디스플레이 단지에 약 4조원을 투자해 아산을 대한민국 첨단산업 중심지로 만들 계획인데,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단지 1km내 삼성 디스플레이시티2가 증설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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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폐기물법 위반 LH 1위…이어 현대·대우건설 순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8년간 공공·민간업체를 통틀어 건설폐기물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노위 소속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수원병)이 지난 15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2022년 건설폐기물법 위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8989건의 위반 사례 중 LH가 232건으로 가장 많았다. 연도별로 LH공사는 2015년 10건, 2016년 12건, 2017년 23건, 2018년 17건, 2019년 31건, 2020년 48건, 2021년 43건, 2022년 48건 등 갈수록 위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공공기관 중에선 LH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30건, 수자원공사 27건, 한국전력공사 26건, 한국농어촌공사 25건, 한국도로공사 24건, SH공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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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용인 은화삼지구에 3700세대 ‘푸르지오 타운’ 조성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동에 추진 중인 은화삼지구공통주택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은화삼지구는 지구단위구역 내 공동주택 3개블럭(A1·A2·A3)과 기반시설 용지, 근린생활시설로 계획돼 있으며, 올해 5월 건축심의, 8월에는 사업승인까지 완료되며 인허가 절차를 끝냈다.은화삼지구는 지하 4층~지상 28층, 30개동, 총 3724세대 규모로 연내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935대 △59㎡B 540세대 △84㎡A 1,288세대 △84㎡B 725세대 △84㎡C 231세대 △130㎡A 5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올 초 정부가 발표한 ‘용인 반도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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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 대우건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10월 공급
대우건설은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짓는 아파트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4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6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초역세권에 푸르지오 브랜드로 지어지는 데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42층 랜드마크 규모로 조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환승 가능한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이 도보권에 자리한다. 또 인근 의정부역에는 GTX-C(예정) 노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연내 착공과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예정) 노선은 양주 덕정에서부터 의정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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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선 사업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은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최영자 씨의 노후주택에서 외부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 최영자 씨의 조부인 독립유공자 고(故) 최대희 선생은 쇄운농민조합(洒雲農民組合)의 연락선전부로서 활동하다가 체포돼 옥고를 치렀으며, 2006년 독립운동 유공이 인정돼 건국포장이 추서됐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안락한 주거환경 속에서 편안한 삶을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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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대우건설, 부산 대연4구역 재건축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공급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최고급 주거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부산에서 최초로 적용되는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대연4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8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384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391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분 타입별 세대수는 △59㎡A 38세대 △59㎡B 94세대 △59㎡C 77세대 △84㎡B 48세대 △100㎡A 17세대 △100㎡B 58세대 △114㎡A 10세대 △114㎡B 49세대 등이며, 1~2인 세대를 위한 소형평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공급해 수요자들의 선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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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2023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3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참여했다. 이날 헌혈버스에 대우건설 임직원이 참가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평소 헌혈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바쁜 업무와 퇴근 후 육아 등으로 참여하기 어려워서 아쉬웠다”며 “그래도 매년 회사에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만족을 느끼고, 헌혈 30회를 채워 대한적십자사 은장을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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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400억 규모 ‘구로 보광아파트 재건축’ 수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공사비 2400억원 규모의 서울 구로 보광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낚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구로동440번지일대(보광아파트) 재건축조합이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보광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2층, 지상20층 아파트 9개동 총 67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도급액은 총 2431억원이다.대우건설은 구로 보광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푸르지오 플로라(FLORA: 꽃, 봄, 번영의 여신)’를 제안하며 단지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단지의 외관은 상층부의 유려한 곡선과 수직으로 떨어지는 웅장한 직선의 조화로 구로구의 상징인 목련의 9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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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세 자릿수 채용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원기간은 이달 14일부터 내달 4일까지며,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한다. 채용규모는 000명이다.모집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플랜트시공, 안전, 경영지원 등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공인 어학성적 제출이 필수다. 지난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수도권 주요대학 및 지역 거점 대학에서 채용 박람회 및 온·오프라인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거리 거주자를 고려해 온라인 Job Cafe도 운영한다. 신입사원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1·2차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며 최종합격자는 2024년 1월 1일 부로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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