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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국순당,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한정품 출시 外
◆국순당,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한정품 출시국순당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20,0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는 국순당 횡성 양조장에서 인근 횡성지역의 올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는다. 청정지역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양조장 인근의 햅쌀을 사용해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 보다 1도 높은 7도이며 용량은 750㎖이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국순당은 매년 햅쌀을 수확하는 9월경부터 첫술을 준비한다. 먼저 인근 지역의 햅쌀로 술을 빚어 주질 테스트를 거친 후 가장 적합한 햅쌀을 구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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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국순당,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막걸리 협찬 外
◆국순당,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막걸리 협찬국순당이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우리 전통주인 막걸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협찬한다고 21일 밝혔다.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2021)’은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 매력을 전파하고, 애니메이션의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이다. 올해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총 36개국의 애니메이션 131편이 초청됐다. 초청작들은 한국만화박물관, CGV 부천 등에서 상영된다.국순당이 협찬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VIP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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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국순당, ‘코센티노’ 세계주류마켓에 독점 론칭 外
◆국순당, ‘코센티노’ 세계주류마켓에 독점 론칭국순당이 미국 캘리포니아 최초의 메리티지 와인을 만든 ‘코센티노’ 와인 5종을 국내에 독점 론칭하고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코센티노 와이너리는 1980년 ‘미치 코센티노’에 의해 설립됐으며 나파밸리 최초의 메리티지 와인을 만든 주인공이다"라며 "메리티지 와인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포도 품종과 그 블렌딩 방식을 사용한 고급 와인을 칭하는 것으로 보르도 와인 스타일의 장점과 이상적인 기후 속에서 자란 나파밸리 최상급 포도를 결합해 만든 고급 와인을 일컫는다"고 전했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코센티노 와인 5종은 국내 와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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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순당, ‘횡성한우축제’에 백세주 후원/ABC마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신발 500족 기부/NH저축은행, 금융소외계층 위한 금융서적 지원
◆국순당, ‘횡성한우축제’에 백세주 후원국순당이 강원도 횡성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횡성한우축제에 백세주를 후원하고 막걸리 빚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후원 행사는 백세주와 막걸리 및 한우 등 우리 민족과 함께 이어온 식문화의 상호 어울림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국순당은 2017년부터 횡성한우축제 주최측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식후원사로 활동하며, 명품 횡성한우와 좋은술 백세주의 어울림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라며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개발한 술로 정부가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돼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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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순당, 어르신께 추석 선물로 전통 차례주 ‘예담’ 기증
국순당이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 등 1,500여 가구에 전통 제법으로 빚은 우리 차례주 ‘예담’ 1,500병(시중가 1,00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국순당은 지난 2019년부터 매 명절 마다 지역 어르신 등 이웃에게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을 기증하고 있다. 이번 차례주 ‘예담’ 기증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이 쓸쓸해 질 수도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정성을 다해 쌀로 빚은 맑은 술을 조상께 올렸던 차례 문화와 전통 차례주를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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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홍보에 나서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과 상생을 위해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사전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전국에 유통되는 대박막걸리에 횡성한우축제 홍보문구를 넣은 보조라벨을 부착해 10일부터 전국 주요 판매점에서 20만 병 한정 제품으로 선보이며 축제를 알린다"라며 "대박 막걸리 보조라벨에는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횡성한우축제의 행사 기간안내 및 횡성한우축제 홈페이지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넣어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횡성한우 캐리커처를 소개해 보는 재미와 주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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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추석 명절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 선보여
국순당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으로 품격과 실속이 있는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절 조상님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세트, 백세주 선물세트 등 우리 명절에 어울리는 우리 술로 구성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명절 차례에 꼭 필요한 실속 있는 선물로 제격인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 전용주로 개발된 술로 받는 분의 만족도가 높다.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국내산 쌀 100%로 전통 예법에 맞게 빚은 순수 발효 약주이다"라며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 차례 후 조상님께 감사하고 후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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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순당, ‘문화소통포럼 2021’에 우리 술 선물세트 후원
국순당은 세계 문화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문화 행사인 ‘문화소통포럼(CCF) 2021’에 참석자 선물로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를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국순당은 세계에 자랑할 한국의 고유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문화 발전을 추구하는 ‘문화소통포럼’에 매년 만찬주와 시음주로 우리 술을 제공해 세계 문화계 인사를 대상으로 우리 술과 문화를 알렸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돼 시음행사 없이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를 후원하며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문화소통포럼(CCF) 2021’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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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쌍계명차와 콜라보 ‘증류소주 려驪Ⅹ쌍계명차 선물팩’ 선보여
국순당은 전통차의 명가 쌍계명차와 콜라보해 고구마증류소주 려驪와 명차를 티칵테일로 즐길 수 있는 ‘‘증류소주 려驪Ⅹ쌍계명차 선물팩’을 크라우드 펀딩업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선물팩 구성은 ‘증류소주 려驪 25’ 375mL 1병과 쌍계명차의 차 중 한 가지 티백 5개 묶음 및 려驪 칵테일 전용 잔으로 구성됐다. 전용 잔은 사각 형태의 온더락 잔으로 사이즈가 넉넉해 증류소주 려驪와 쌍계명차의 티칵테일에 잘 어울린다. 선물팩은 티칵테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쌍계명차 티를 엄선해 화이트피치 려驪, 히비스커스 블라썸 려驪, 마리골드 그린 려驪 등 3종이 출시됐다. 국순당 관계자는 "‘증류소주 려驪Ⅹ쌍계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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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지역 농가 돕기 위해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후원 나서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는 강원도 횡성의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은 둔내 토마토를 알려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열리며 국순당이 후원한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매년 대형 토마토 풀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인기가 높아 지역경제에 기여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는 취소됐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축소해 개•폐막식을 생략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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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아르헨티나 컬트와인 '비냐 코보스' 12종 론칭
국순당이 아르헨티나 최초의 컬트 와인을 선보인 ‘비냐 코보스’ 와이너리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이지 않은 아르헨티나 와인 12종을 최초로 독점 론칭하고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비냐 코보스 와이너리를 만든 ‘폴 홉스’는 미국 최고의 와인 ‘오퍼스 원’의 수석 와인 메이커 출신이며, 전 세계 30개 이상의 와이너리를 자문하는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와인 메이커 중 한 명이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지로부터 ‘와인 업계의 스티브 잡스’라는 칭호를 받은 바 있다"라며 "‘비냐 코보스’와인은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의 안데스 산맥에 인접한 900m 이상의 높은 고도에 위치한 와이너리의 떼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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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강원디자인진흥원과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
국순당이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지역의 디자인 산업 발전 및 지역 디자인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국순당은 (재)강원디자인진흥원과 디자인산업 발전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연구개발에공동 노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체결식은 국순당 박선영 생산본부장과 (재)강원디자인진흥원 최인숙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디자인 산업 발전 및 인력 양성 분야에 협력하고 디자인 문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 연구개발키로 했다. 또한 디자인 연구개발에 필요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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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생막걸리’, 6월 편의점 부문 판매량, 전년 대비 240% 증가
국순당은 대표 상품인 ‘국순당 생막걸리’의 6월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편의점 부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41.8%가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월 대비 판매량도 179.4%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국순당 생막걸리’의 6월 전체 판매량은 편의점 부문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대비 56.4%가 증가했으며, 전월인 5월에 비해서도 78.9%가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늘어났다.‘국순당 생막걸리’의 이 같은 판매량 급상승한 이유는 지난 6월에 단행한 제품 리뉴얼이 소비자와 유통업계의 호평을 받기 때문으로 국순당 측은 분석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진행한 국순당 생막걸리의 제품 개선이 깔끔한 맛과 세련된 디자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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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신제품, ‘국순당 쌀 죠리퐁당’ 콜라보 제품 출시
국순당이 ‘국순당 쌀막걸리’와 크라운제과 인기 스낵 ‘죠리퐁’과의 콜라보 상품인 신제품 ‘국순당 쌀 죠리퐁당’을 30만 캔 수량으로 처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신제품 ‘국순당 쌀 죠리퐁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에 죠리퐁 원물을 그대로 섞어 발효시킨 후 마시기 좋게 걸러 만든 제품으로 막걸리에 죠리퐁을 타서 먹는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천연 곡물을 그대로 튀겨 만든 죠리퐁과 쌀막걸리의 부드러운 맛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부드러운 목 넘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며 "제품 포장 형태는 최근 증가하는 홈술, 혼술 트렌드를 고려해 ‘캔’ 형태로 개발했다. 제품명 디자인은 국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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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우리술 제공
국순당은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 영화제인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에 백세주와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가 환영주 및 주요행사에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17일 개막되어 2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린다. 26개국에서 출품한 총 78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올해 3회째 개최되며 강원도 및 평창군이 후원한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지난 2019년 1회부터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프리미엄급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후원했다. 이들 제품은 개막식, 폐막식 등 각종 행사와 시상식 등에서 만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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