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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으로 장기적 상승 전망”
교보증권이 LG화학(051910, 전일 종가 40만3000원)의 현재 주가에 1분기 배터리 적자 부담이 반영되어 있다며, 2분기부터 이어질 흑자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주가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도 53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에 의하면 LG화학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4000억원(전 분기 대비 0.5% 증가), 영업이익 6950억원(전년 동기 대비 1019억원 감소, 전 분기 대비 774억원 증가)로 생명과학 및 팜한농 개선에 힘입어 증익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LG화학의 주가는 재규어의 수주와 중국 CATL 상장 기대에 따른 EV 배터리 가치 재평가 기대로 44만1000원까지 상승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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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화학,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LG전자와 LG화학이 다음 달 18일까지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와 LG화학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 등을 거쳐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평가해 4월 말 ‘LG소셜펠로우’를 최종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선발된 기업은 ▲무상 지원 최대 5천만 원, 무이자 대출 최대 1억 원 ▲생상성 향상 컨설팅 등 개별 기업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해외 사회적경제기업 탐방 기회 ▲고려대학교 내 LG소셜캠퍼스의 독립 사무공간 등을 지원받는다. LG소셜캠퍼스는 LG전자와 LG화학이 공익성 및 지속가능성이 높은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해 성장을 돕는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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