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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청문회, YTN 승인 취소 및 2인 체제 무효시 소송 대란 우려 제기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2인 체제' 의결 위법성 논란과 관련, 이미 완료된 YTN 매각 절차를 되돌릴 경우 발생할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행정 혼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휘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6일 열린 김종철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유진그룹의 YTN 인수 승인과 관련해 "승인이 부결된다면 공공기관이 인수대금을 전부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이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를 물었다.이 의원은 "당시 유진그룹 계열사인 유진이엔티가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로부터 YTN 지분을 3,199억 원에 인수했다"며 "지난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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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엔티, YTN 최대 주주 변경승인 취소에 '항소'
YTN 최대 주주 유진이엔티가 보도전문채널 YTN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취소하라고 한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유진이엔티는 4일, 서울고등법원에 2인 체제의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의결이 절차상으로 하자가 없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유진이엔티는 최근 MBC PD수첩의 대통령 전용기 배제 보도 관련 제재 처분 취소 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이 방통위의 2인 의결이 절차적으로 위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린 것을 근거로 제시했다.앞서 지난달 2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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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선고
서울행정법원은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선고했다.이는 2인 체제 방통위에서 이뤄진 의결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YTN 노조가 낸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는 이유로 각하됐다.재판부는 "피고 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해 승인했으므로 이 사건 처분은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재판부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정한 방통위법을 해석할 때 "문언의 형식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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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김대종 교수, YTN서 “한미 정상회담 성공적”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본교 김대종 교수가 지난 26일 YTN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평가하며, 안보와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이번 정상회담은 한미 양국의 동맹이 군사·안보 협력을 넘어 경제·산업까지 확대되는 중요한 계기”라며 “한국은 안보와 경제를 모두 미국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상회담에서 한국 16개 주요 기업 총수들은 미국에 추가로 1,500억 달러(약 200조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내 첨단 제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평가된다.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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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김대종 교수, YTN 라디오서 “더본코리아, 점주지원 늘려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본교 경영학부 김대종 교수가 지난 9일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가맹점 상생정책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세종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더본코리아의 현금성 자산 규모와 시장 현황을 짚으며, “최근 발표한 5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지원금은 더본코리아 2200억원 현금성 자산의 2%다. 더 많은 지원금으로 어려운 가맹점을 도와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는 “더본코리아는 현재 25개 브랜드, 3,066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빽다방’ 이 전체 매출 40%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는 26,300원, 시가총액 3,876억 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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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엔티, YTN 지분인수 완료
유진그룹(회장 유경선)계열 유진이엔티(대표 김진구)가 매각 잔금을 납입하고 YTN 지분 30.95%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10일 한전KDN, 한국마사회와 YTN지분인수계약을 체결한 유진이엔티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YTN 최다액출자자 자격을 승인 받았으며, 14일 한전KDN과 한국마사회에 YTN 매각 잔금 2천879억3천700만원을 납입해 최대주주의 권한 등을 갖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후속 절차로 유진이엔티에 인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인수 후 절차(PMI, Post-merger integration)를 위한 제반 요청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유진이엔티는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경영을 통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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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YTN과 손잡고 ESG 활동 강화 나선다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4일 서울 마포구 YTN 본사에서 YTN과 조인식을 갖고 ESG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준원 상상인 대표이사와 우장균 YTN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활동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먼저 양사는 이를 위해 상상인그룹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 촉구를 위한 ‘상상인 ESG 그린써밋(GreenSummit) with YTN’ 골프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열리는 이 행사는 상상인그룹이 진행하는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사회공헌활동 진행 현황과 향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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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JTBC 이정헌・YTN 안귀령 앵커 영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 직속 국가인재위원회(위원장 원혜영, 총괄단장 백혜련)는 18일, JTBC 아침뉴스 간판 앵커인 이정헌 기자와 YTN ‘뉴스가 있는 저녁’을 진행해 온 안귀령 앵커를 국가인재로 영입 발표했다. 이정헌 기자는 JTBC 사회1부 차장과 중앙일보 국제부 차장, 도쿄특파원을 지냈으며, 4년 6개월간 JTBC '뉴스 아침&' 메인 앵커로 생방송 뉴스를 진행해 왔다. 이정헌 앵커는 “언론인으로서 정제되고 품격 있는 말과 글로 시청자와 독자의 신뢰를 얻었던 것처럼 이재명 후보의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역할을 하겠다”고 선대위 참여 포부를 밝혔다. 안귀령 앵커는 YTN 뉴스 프로그램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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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YTN은 법화종 음해세력과의 결탁의혹을 즉각 해명하라"
“법화종 총무원은 추호의 흔들림 없이 종헌종법이라는 원칙에 입각해 이번 사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조속한 정상화를 통해 우리 종단이 지향하는 대중불교·애국불교·생활불교의 실천을 통해 한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불국토 건설에 앞장설 것임을 거듭 천명합니다.”대한불교법화종(총무원장 서리 진우스님)은 7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YTN은 법화종 음해세력과의 결탁의혹을 즉각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YTN이 7월 20일 보도한 ‘천년고찰 안정사 주지,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 ‘전과 7범이 주지스님 된 다음날 총무원에 생긴 일’ 등 연이은 악의적 기사는 대한불교법화종의 위상과 종도들의 마음에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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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YTN의 악의적 왜곡보도를 규탄한다"
대한불교법화종은 24일 YTN이 7월 20일 대한불교법화종 총본산인 통영 벽발산 안정사 신임 주지인 승헌스님이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악의적 왜곡보도임을 밝힌다고 했다. YTN은 ‘천년고찰 안정사 주지,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라는 제목으로 법화종 최대 사찰인 안정사 신임 주지스님을 전과 7범으로 단정하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법화종 종헌종법에 따르면 집행유예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는 주지스님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주지스님이 된 걸까?”라며 안정사 주지 승헌스님의 범법 행위를 기정사실화했다. 또한 승헌스님이 안정사 주지 취임 이후 법화종 총무원 법인 계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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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다큐 ‘면역의 비밀, 유산균편’ 집중조명
지난 10월 31일 YTN 사이언스 다큐 S 프라임 ‘면역의 비밀, 유산균’편에서는 인체의 면역 기능과 장벽강화의 연관성, 그리고 이를 도와주는 유산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면역 방어벽, 장벽장은 신체 면역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을 이루는 장벽에는 소화∙흡수를 돕는 세포 뿐 만 아니라 신경세포도 존재하는데 그 수가 무려 1억 개에 이른다. 면역계를 관장하는 림프구 역시 약 70%가 장벽에 밀집되어 있어, 항체의 7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인체의 방어벽으로 불리는 장은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을 통해 장벽을 단단하게 하고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게 한다. 반면, 장벽 조직이 느슨해진 장은 장벽 틈으로 유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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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언론노조 YTN지부, 최남수 사장 해임 촉구
김종훈 국회의원,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1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남수 YTN사장의 해임을 촉구했다. YTN노동조합 오종근 수석부위원장, 권준기 사무국장, 조승호 조합원(3249일 만에 복직), 윤종욱 언론노조 조직차장, 김종훈 국회의원이 참석했다.YTN 노동조합 파업이 오늘로 41일째를 맞았다. 80%를 넘나드는 파업 참여율은 흔들리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 급여를 포기하고 생계가 어려워져도 한결같은 대오를 유지하며 파업을 벌이는 이유는 단 하나 최남수 사장 해임이다. 김종훈 의원은 “YTN은 10년 전 공정방송 투쟁 때보다 더 극심한 혼란과 분열을 겪고 있다. YTN 구성원들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장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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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법원, YTN노조 무죄…MBC도 해고자들 복직시켜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YTN노조 간부들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판결은 민주주의 완성에 있어서 언론의 역할을 간접적으로 강조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의 파업 도중 회사 임원실 내부 응접실을 점거하고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연좌농성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YTN지부 김종욱 노조위원장, 하성준 사무국장, 임장혁 공정방송추진위원장에게 1심부터 대법원까지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이와 관련,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YTN노조 간부들의 무죄가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이분들이 겪어왔을 수없이 많은 상실감과 고통, 그 과정에서 육체적 질병까지 생겼던 사례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마음이 아팠다”고 안타까워했다. 우 원내대표는 “방송사 경영진이 권력의 입맛에 맞는 뉴스를 보내기 위해서 노조 간부들과 직원들을 마음대로 해고하고, 그들이 무죄 확정되는 그 기간을 오랜 기간 방치하고 학대해 왔던 과정이 대한민국 방송의 자화상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는 오늘부터라도 YTN과 MBC가 해고자(기자, PD 등)들을 복귀시키고, 노조를 상대로 한 각종 소송들을 취하해 줄 것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최근 MBC가 사장이 바뀐 이후에도 국민들의 민심과 동떨어진 일련의 보복조치, 일방적 인사 조치를 하는 것을 보면서 ‘아직 멀었구나’, 그런 답답함이 있었다”고 김장겸 MBC 사장 체제를 예의 주시했다. 우 원내대표는 “언론이 바로서야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다”며 “이번 (YTN노조 간부들에 대한 무죄) 대법 판결은 민주주의 완성에 있어서 언론의 역할을 간접적으로 강조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평가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방송계에 계신 모든 임직원들은 결국 ‘방송의 정상화’, ‘공영성 확립’, ‘공정성 확보’라고 하는 큰 과제를 놓고 새로운 합의를 만들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법원 제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지난 3월 16일 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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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임원실 점거 연좌농성 ‘사장 퇴진’ YTN노조 집행부 무죄
언론노조 YTN지부의 파업 도중 임원실 내부 응접실을 점거하고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연좌농성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YTN지부 김종욱 노조위원장, 하성준 사무국장, 임장혁 공정방송추진위원장에게 1심부터 대법원까지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언론노조 YTN지부는 2012년 2월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의 노동조합과 함께 ‘공정방송 복원과 낙하산 사장 퇴진 및 해고자 복직을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를 발족했다. 이후 2012년 3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10회에 걸쳐 공정방송 복원, 낙하산 사장 퇴진, 해고자 복직 등을 주장하며 KBS, MBC 노동조합과 함께 연대파업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4차 파업을 진행 중이던 2012년 3월 30일 KBS 기자들이 ‘리셋 KBS 뉴스 9’라는 영상을 제작해 공표했다. 내용 중 2008~2010년 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문건으로 지목된 서류가 있었으며, 문건 내용에 당시 YTN 배석규 대표이사에 대해 우호적인 평가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이에 당시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김종욱 노조위원장, 하성준 사무국장, 임장혁 공정방송추진위원장은 조합원 60여명과 함께 2012년 4월 2일 YTN빌딩 17층에서 배석규 대표이사에게 해명과 면담을 요구하며 임원실 내부의 응접실에 들어가 ‘배석규 OUT’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배석규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3시간가량 연좌농성을 진행했다. 임원실 내부의 응접실을 점거하자 상무 등이 응접실에서 나가달라고 요구했으나 노조 집행부와 조합원들은 응하지 않았다. 김종욱 노조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점거하고 있는 사이에 회의가 진행 중인 임원회의실 내부로 들어와 피케팅을 하기도 했다. 검찰은 “이로써 이들은 조합원 60여명과 공동해 위력으로 피해자인 배석규 사장, 상무 등의 임원실 관리업무, 비서 등의 접객 업무를 방해하고, 임원실 내부 응접실에서 퇴거해 줄 것을 요구받고도 응하지 않았다”며 기소했다. 또한 김종욱 노조위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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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대법원의 YTN 노종면 등 언론인 ‘해고’ 판결…도저히 납득 못해”
[로이슈=신종철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7일 “대법원은 언론인의 공정방송의 노력마저도 ‘해고’ 시키고야 말았다”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대법원의 와이티엔(YTN) 노조원들의 해고에 대한 판결을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먼저 뉴스채널 YTN 노조의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특보를 지낸 구본홍 사장의 낙하선 선임 반대 및 출근저지 투쟁 등과 관련, YTN 노종면ㆍ현덕수ㆍ조승호 기자의 ‘해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당시 노종면 기자는 YTN 노조지부장, 조승호 기자는 노조가 구성한 공정방송점검단 단장, 현덕수 기자는 노조가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었다.대법원 제1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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