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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국가유산청과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9일 개막
데브시스터즈가 국가유산청과 제 2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오는 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자주적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과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용기’를 결합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망하고 시대를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쿠키런은 최근 전 세계 누적 이용자 3억 명을 돌파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P로서, 다양한 자체 채널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저들에게도 한국의 헤리티지와 쿠키런의 특별한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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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국가유산청과 내달 9일 덕수궁 돈덕전 특별전 개최
데브시스터즈와 국가유산청이 12월 9일 국가유산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특별전은 120년 전 외교의 중심 공간이었던 돈덕전의 의미를 전하고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과 보존 의식을 제고하는 전시다. 국민과 전 세계 K-컬처 팬들에게 국가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쿠키런의 쿠키들이 사라진 무형·문화·자연유산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전시로 구성된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유산의 의미를 전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중 전승 단절 위기에 처한 무형유산 전승취약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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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 월드 챔피언십 2025’ 본선 개최
SOOP이 데브시스터즈와 협력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5’ 본선을 개최한다. 대회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SOOP과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7월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SOOP은 e스포츠 콘텐츠의 기획부터 운영, 제작, 송출까지 전담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SOOP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캐주얼 e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대회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예선전에는 전 세계 약 12만 명이 참가했다. 설산, 바다, 초원, 사막 등 네 지역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총 32명이 본선 진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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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뉴욕 코믹콘 참가
데브시스터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하 쿠키런 카드 게임)’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뉴욕 코믹콘(New York Comic Con)’에 참가했다. 뉴욕 코믹콘은 북미 최대 규모의 팝컬처·코믹스·애니메이션·게임 박람회로,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는다. 쿠키런 카드 게임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쿠키런 카드 게임 부스를 찾은 관람객만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부스에서 쿠키런 카드 게임을 처음 접한 관람객에게 쿠키런 IP 특유의 캐릭터성과 입문하기 쉬운 게임성을 소개하고, 이미 경험이 있는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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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누적 유통 계약 규모 2,500만 장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하 쿠키런 카드 게임)’이 북미에서 유통 계약된 누적 카드 규모가 2,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 7월 미국 및 캐나다에 진출한 직후 초도 물량을 완판했고, 오는 10월까지 1,000만 장 이상의 카드 추가 공급을 확정했다. 이어 올 12월 상품 공급 계획까지 연달아 확보하며, 현지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기준 2,500만 장이 넘는 유통 계약 규모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북미 완구 전문 미디어 ‘더 토이 인사이더’가 지난주 발표한 ‘Top Holiday Toys’ 중 하나로 쿠키런 카드 게임 스타터 덱 5종이 선정됐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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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푸르다! 새로운 해저도시의 미래’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푸르다! 새로운 해저도시의 미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쿠키런: 킹덤의 핵심 지역 ‘크렘 공화국’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슈가티어’를 넘나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거 사라졌던 해저도시 슈가티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딸기크레페맛 쿠키와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크렘 공화국 인근 해역의 이상 해류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바닷속으로 출동한다. 그러던 중 검은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고, 옛 슈가티어의 신관 모카가오리맛 쿠키와 수호자 랍스터맛 쿠키의 손으로 새롭게 재건되고 있는 해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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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다시 열정의 전장으로’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다시 열정의 전장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월드 탐험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공개했다. 비스트이스트 월드의 열 번째 에피소드 ‘다시 열정의 전장으로’는 이터널슈가 쿠키의 나태에 잠식당한 홀리베리 쿠키를 찾아 설탕 낙원의 심장으로 향하는 쿠키들의 모험을 그린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특별한 랜드 효과가 등장한다. ‘끈적한 잼’은 몬스터에게 일정 횟수 피해를 받을 때마다 디버프가 발동해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감소시킨다. 반면 ‘전차’는 모든 스테이지에서 쿠키들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며, 강력한 포탄을 발사하는 전술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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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클래식, 12주년 맞아 남산서울타워서 미디어아트 선보여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클래식(구 쿠키런 for Kakao) 12주년을 맞아 남산서울타워에서 오늘부터 7일간 미디어 매핑 쇼 ‘#모두다빛난다’를 선보이며 서울의 밤을 밝힌다. 이번 미디어 매핑 쇼는 지난 12년간 쿠키런과 함께 달려온 모두의 여정을 추억하고 축하하는 쿠키런 뮤직 콜라보 프로젝트 #모두다빛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지난 30일에는 AKMU와의 콜라보 음원 ‘DADA’가 공개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는 쿠키런의 대표 캐릭터인 용감한 쿠키가 힘차게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달리기’라는 쿠키런의 대표 가치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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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클래식 12주년 맞아 ‘AKMU’와 콜라보 음원 ‘DADA’ 발매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의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클래식(구 쿠키런 for Kakao)’이 출시 12주년을 맞아 AKMU와 협업해 제작한 ‘DADA’ 음원을 30일 오후 6시 발매했다. 이번 곡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2년 동안 치열하게 달려온 쿠키런이 AKMU와 만나 그 여정을 함께해온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선보였다. AKMU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이 담긴 이 곡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AKMU 스타일 팝이다. 작사와 작곡을 맡은 AKMU 이찬혁은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달리기'를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사랑이 뭘까, 그냥 너에게 달려가는 것', '달리는 게 뭘까, 그냥 너를 사랑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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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CJ·카카오엔터 출신 홍민영 GSO 영입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신 홍민영 글로벌전략책임자(이하 GS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게임과 IP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라이휠’ 전략을 통해 쿠키런을 슈퍼 IP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홍민영 GSO는 CJ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치며 다양한 IP 및 콘텐츠의 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략 전문가이자 IP 프로듀서다.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담당했던 디즈니 컨설팅을 계기로 콘텐츠 산업에 합류해 25년 넘게 IP 기획 및 사업을 진행해왔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가 장기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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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성료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대표 배형욱)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e스포츠 연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4개 지역에서 총 8인의 최정상급 선수가 초청되어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됐다. 1일 차는 개인전 토너먼트, 2일 차는 같은 지역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지역대전으로 펼쳐졌다. 개인전에서는 8강부터 예측 불허의 대결이 이어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한국의 ‘김건우’ 선수와 인도네시아의 ‘GOJEK vanness’ 선수가 8강에서 탈락했다. 4강에서는 대만의 ‘麥麥(MaiMai)’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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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브레이버스, 7월 11일 미국 출시
데브시스터즈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하 TCG)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오는 7월 11일 미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시장조사기업 자이온 마켓 리서치(Zion Market Research)는 2022년 글로벌 TCG 시장 규모를 63억 9천만 달러(한화 기준 약 9조 원)가 넘을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 이 중 북미가 절반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2030년까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현지 유통은 디즈니 로카나, 유희왕, 포켓몬 등 유명 TCG 및 게임 상품 판매를 담당하며 30년 넘게 방대한 유통 인프라 및 노하우를 확보해 온 ACD 디스트리뷰션(ACD Distribution LLC)이 담당한다. 양사는 쿠키런: 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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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 일본 현지 CBT 시작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일본 정식 출시를 앞두고 모바일 CBT(비공개시범테스트)를 시작했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높은 현지화 완성도를 요구하는 일본 시장에서 최적의 게임 서비스와 현지화 전략을 구축하기 위해 해외 유명 게임사인 요스타(Yostar)와 일본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서 지난 달 15일에는 현지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21일부터 3월 3일까지 11일간 실시하는 CBT는 유저가 일부 게임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 보고 이들이 남겨주는 게임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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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지난해 영업이익 272억원...‘흑자 전환’
데브시스터즈가 K-IFRS 연결 기준 2024년도 연간 및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연간 누적 매출 2,362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당기순이익 34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6.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쿠키런: 킹덤’의 경우 작년도 신규 유저 수가 2023년과 비교해 27% 증가했고, 최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누적 유저 수가 7,200만 명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4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진행됐던 지난 1월 한 달 간의 지표 역시 3주년 동기간 대비 ▲매출 54% ▲활성 유저 수 19% 이상 증가했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출시 이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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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인도’ 현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5위 등극
데브시스터즈의 스튜디오 킹덤이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쿠키런 인도가 현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5위, 아케이드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비스를 시작한 쿠키런 인도는 이틀 후인 13일 인도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7위에 진입했다. 출시 첫 주말 동안 5위에 올라섰고, 평점은 4.64를 기록중이다. 인도는 안드로이드 OS 비중이 90% 이상인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쿠폰 코드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인도 현지 시장에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캐주얼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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