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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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미로터리 크레인이 케이블 건드려… 교통혼잡
1월 14일 오후 4시15분경 부산 망미로터리부근(수영-->망미방면)서 화물차에 실려가던 크레인이 도로위 케이블을 건드리는 사고 발생해 전신주가 기울어졌다. 기울어진 전신주로 2차로상에서 케이블선이 받치고 있는 상황이다.전선은 KT인터넷선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1개차로를 통제중이며 한전 및 KT에 연락해 이동 예정이다. 복구에 1시간 이상이 소요되 후방정체로 인해 퇴근길 교통이 정체(해운대에서 수영방향, KBS에서 수영방향)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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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컨테이너, 부산 영주 고가도로밑 천장 파손
1월 14일 오후 2시40분경 부산 중구 영주교차로 고가밑(부산터널에서 영주로터리 방면)에서 A씨(39) 운전의 25톤 트레일러가 고가도로 천장 일부를 파손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트레일러가 1차로로 진행중 적재된 컨테이너가 영주고가도로 밑 천장부분에 부딪혀 도로에 반쯤 걸쳐 떨어졌다.112신고 접수로 현장출동해 2개 차로 교통 통제중이다. 음주사실은 없고 부산중부서 교통조사계로 인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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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떠들어" 뺨을 때려 넘어지면서 뇌사상태 만든 종업원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노상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며 피해자의 뺨을 때려 넘어지게 해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상해(뇌사상태)를 가한 피의자 A씨(23·종업원)를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1월 12일 오전 2시30분경 김해시 모 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들이 시끄럽게 떠든다며 피해자 B씨(21)와 C씨(21)의 뺨을 각 1회 때리자, 피해자 B씨는 넘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119로 병원 후송·치료했으나 의식불명(뇌사)상태다.경찰은 14일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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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처 협박·경찰관 공무집행 60대 구속
진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처(56)를 협박한 가정폭력 피의자 A씨(63)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30년 전 혼인한 부부관계로 1월 8일 오후 5시경 주거지 내에서 술에 취해 들어와 욕설을 퍼부으며 “딸 교육도 못시킨다. 죽여버린다”는 등 싱크대에 있던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다.이어 A씨는 이날 오후 6시55분경 출동해 피해경위를 청취 중이던 진양호지구대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공무집행 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하고 현장에서 현행범체포했다. 1월 1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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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상가침입절도 4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침입절도 피의자 A씨(41)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3일 오전 1시20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한 식당의 시정된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1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초순부터 지난 1월 3일까지 부산진구·사상구 일대 10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47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 후 도주방향 CCTV·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부산진구 부전동 모 찜질방 내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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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해상서 침수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3일 오후 3시 49분경 남형제섬 인근 해상에서 침수되고 있는 레저보트 A호(2톤,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레저보트 A호는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수정마을 항포구를 출항,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오후 2시 50분경 기관 고장이 발생하면서 원인미상의 침수가 발생했다. 자체 배수 작업에도 불구하고 침수가 계속 진행되자 A호 선장 H씨(30)가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A호 선장 등 4명을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운 뒤, 다대파출소 경찰관이 배수펌프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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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부주위로 가로수 충격 후 차량 전도
1월 13일 0시30분경 부산 금정구 금샘로51 광명슈퍼 앞에서 A씨(55·여) 운전의 프라이드 차량이 운전부주의로 도로변 가로수를 충격 후 전도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고 병원치료중이며 가로수 1그루가 물적 피해를 입었다.A씨는 식물원 방면에서 광명사 방향으로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이 같은 사고를 냈다.A씨는 도로교통법 제151조(업무상과실 또는 중과실로 인한 재물손괴)위반( 2년이하의 금고나 500만원이하의 벌금)혐의다. 경찰은 차량블랙박스 및 주변CCTV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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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만취상태로 울산고속도로 역주행사고 운전자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재구대(대장 정재훈)는 1월 13일 오전 3시53분경 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범서정류장 부근에서 음주만취상태로 역주행해 사고를 낸 피의자를 조기발견 해 도로교통법 음주운전, 통행구분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28)는 코나승용차를 몰고 울산톨게이트를 통과해 4K가량을 역주행해 2차로로 정상적으로 진행하던 금호고속버스 좌측 측면을 충격한 사고다. 경부산근무자(824호)와 포항선 근무자(821호)가 예상운행로 목배치 및 신고접수 오전 4시경 824호가 현장에 도착했다.고속버스에는 승객 18명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경부선 근무자는 피의자의 입에서 술 냄새와 얼굴에 홍조를 띄며 횡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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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어선 '무적호 전복 사고' 실종자 수색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1일 오전 4시 57분경 신고 접수된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에서 낚시어선 '무적호 전복 사고'관련 구조를 진행하고 있다.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총 12명을 구조(사망3, 생존9) 했다. 남은 실종자 2명(52ㆍ56세)을 찾기 위해 함선 29척(해경20척, 해군3척, 민간6척), 항공기 11대(해경 8대, 해군 1대, 공군 1대, 소방 1대)를 동원해 광범위 수색(그림 참조)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 잠수사 34명을 사고선박에 투입 선내 수색도 병행 하는 등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초 신고 접수는 오전 4시 57분경 인근을 항해중인 상선(3381톤, LNG, 파나마국적)이 사고 선박을 발견 후 통영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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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고위험 비행 청소년 선제적 제재조치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2018년 한 해 동안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불응한 보호관찰 청소년 21명에 대해 구인·유치집행 했으며, 지난 연말엔 일주일 간 재범위험성이 높은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구금했다고 12일 밝혔다.이들 중 K군(17)은 절도죄로 보호관찰이라는 관대한 처분을 받았음에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고, 이를 회피하고자 고의적으로 소재를 감추었다. 이에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구인영장을 발부를 신청했고, K군은 지명 수배를 통해 검거됐다. 이밖에 A군(15)·B군(15)·C군(15)은 특수절도 공범들로 보호관찰을 부과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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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주점서 상습 술값 편취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영세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주대를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주점 4개소에서 주대 120만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A씨(43)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10시경 창원시 한 노래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시켜 마시고 도망가 주대 42만원 상당 편취하는 등 같은해 12월 18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인근 주점 업주 등 탐문수사 중 미신고 여죄 3건 확인했다. 체포영장 발부 받아 소재추적 중1월 8일 검거 했고 1월 1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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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용 발전기 절취한 70대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수목원 조성 공사 현장에 있던 발전기를 자신의 농장으로 옮겨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7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10시 20분경 해운대구 석대동 조성 공사를 위해 현장에서 사용하던 시가1000만원 상당의 발전기를 자신의 차량에 실어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블랙박스 영상 분석으로 범행에 사용 된 차량 확인하고 용의차량 동선 추적 중 약 3km 떨어진 농장에서 피해품 발견했다.인근 주민으로부터 A씨의 연락처 확인하고 형사 입건, 피해품 회수했다.피해자는 고가의 장비를 신속히 찾아주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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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플라스틱 사출업체서 근로자 사망
1월 10일 오전 10시경 부산 강서구 지사동 00산업(플라스틱 사출업체)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하청업체 소속 A씨(43)는 1.3톤 상당의 금형을 호이스트 크레인으로 다른 금형틀을 옮기려고 하는 순간에 크레인이 흔들려 지상에 있던 금형과 옮기려던 금형(30cm올라감) 사이에 끼어 의식을 잃은 것을 동료가 발견해 부산대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했다. 강서경찰서는 사고경위 및 사망원인 등 확인, 현장업체 등 상대 업무상과실여부를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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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탈의실 손괴 상습절도 40대 구속
경남창녕경찰서는 목욕탕 탈의실 옷장을 손괴하고 20회에 걸쳐 금품절취 한 피의자 A씨(44)를 상습절도 혐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0이 오전 9시13분경 남자탈의실에서 피해자가 옷장을 잠그고 욕탕에 들어간 사이 옷장 시정장치를 손괴한 후 점퍼 1벌 6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2월 17일∼2019년 1월 4일경까지 경남(11개소), 경북(4개소), 강원․충북․전북․전남․울산(각 1개소) 등지 목욕탕에서 20회에 걸쳐 현금 등 51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등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후 피의자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1월 3일)받아 소재 추적 중 다음날 창원시 소재 목욕탕서 검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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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의료업체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8천만원 상당 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를 의료법ㆍ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밝혔다.치과병원장인 A씨(48ㆍ치과병원장), 의료업체 공동대표들인 B씨(65)와 C씨 (59)는 의료기기 채택 등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수수해서는 아니 됨에도 A씨는 2014년 1윌부터 12월경 ㈜00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B씨ㆍC씨으로부터 임플란트 시술에 사용되는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총 183회에 걸쳐 7891만원 상당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다.경찰은 해운대보건소 수사의뢰로 ㈜ООㆍОО치과 동시수색으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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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도착후 주차하다 차량 충격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10일 오전 2시57분경 진구 당감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음주사고 피의자 A씨(45)를 도교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당감지구대는 음주의심차량(흰색포터)이 아파트주차장 차량을 층격하고 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아파트 노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주거지 도착후 직접 추차중 주차된 차량5대 충격 및 신고출동한 교통순찰차 1대도 충격 파손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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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 위협 6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로 위협한 피의자 A씨(62)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5일 오후 10시20분경 창원시 모 주점에서 A씨가 평소 술에 취해 주점에서 행패를 부려 피해자(58·여)가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자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폭행하고, 이어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와 피해자에게 위협하며 휘두르는 등 협박한 혐의다.112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오후 10시30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 1월 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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