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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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신혼부부 실종사건 수배전단 배포
부산남부경찰서는 2016년 5월 부산 광안동 신혼부부 실종사건 관련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했다.경찰은 “‘실종자 부부를 유심히 봐 주십시오’, 작은 기억이라도 아시는 대로 제보해주시면 실종자를 찾는데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제보를 당부했다. 가출당시 남편 전민근 씨는 가출당시 34세이며 아내 최성희 씨는 33세였다. 남편은 키 183cm, 82kg. 건장한 체격에 안경을 착용했다. 아내는 키 160cm, 50kg, 통통한 체격이다. 2016년 5월 28~31일 부부 주거지인 수영구 관안동 모 아파트에서 각자 일을 마치고 아내는 5월 27일 오후 11시, 남편은 5월 28일 오전 3시30분경 귀가 이후 불상의 이유로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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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이희진, 부모 피살...용의자 1명 검거 '고용'된 공범 추적중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의 부모가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3명을 추적하고 있는 상황이다.18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청담동 주식부자’로 현재 수감중인 이희진 씨의 부모를 각각 평택의 한 창고와 안양의 이 씨의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하고 이와 관련해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더불어 현재 경찰은 고용된 것으로 알려진 나머지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는 상황이다.일단 두 사람 모두 외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경찰은 피살된 것으로 보고 피살된 시점을 지난 달 25일 전후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이들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시점에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그 행적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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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교통사고유발 보험사기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상습적으로 고의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A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3월 14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10월경부터 2019년 2월경까지 창원시 일대에서 서행 중이거나 정차 중인 차량에 고의로 신체를 부딪치는 수법으로 40여회 피해자나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 및 보험금 명목으로 도합 48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다.창원중부서 교통범죄수사팀은 동일한 수법으로 반복되는 교통사고 피해신고를 접수 후 보험사기로 의심되어 교통사고 기록 및 금융감독원 보험금 지급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신중하게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현장 CCTV 없고,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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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주택서 여성속옷 훔친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창원시 일원 주택에 침입, 여성 속옷을 훔치는 등 21회에 걸쳐 속옷 33점 17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5ㆍ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5일 오전 4시경 주택 2층 피해자 주거지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속옷 2점 등 1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 2월 5일까지 창원시 일원 주택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주거지에서검거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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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현금살포 조합장후보 구속
경남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 관련,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며 현금 600만원을 제공한 조합장후보 A씨와 금품을 받은 조합원 등 7명을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3월 12일 검거하고 그중 1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2일경 B씨를 고성군 소재 식당에서 만나 B씨에게 현금 600만원을 주며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하라며 제공했다. 이후 B씨는 제공받은 현금을 C씨 등 조합원 5명의 집, 축사 등지를 방문해 전달한 혐의다. 경찰은 자수한 피의자 C씨로부터 범행사실을 자백 받고 B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D씨 등 조합원 4명을 추가 검거하고, 이후 자진 출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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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상 시내버스 내 소매치기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시내버스 내 소매치기 피의자 A씨(47)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9일 오전 8시30분경 주례동 방면으로 운행하는 68번 버스내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 출·퇴근하는 여성을 범행대상으로 지목하고 피해자의 뒤에 밀착, 여성의 백팩가방을 열고 현금 30만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절취하는 등 전후 2회에 걸쳐 100만원 상당을 소매치기 한 혐의다.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를 분석해 범행장면 및 동선을 확인하고 교통카드 분석 및 승하차 지점(구포역)주변 수일간 체크해 피의자 주거지 잠복 중 임의동행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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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주택재개발조합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부산강서경찰서는 주택재개발 조합 용역대행업체 선정 등 대가로 5130만원의 뇌물수수한 OO1구역 조합장 A씨(66·남) 및 용역대행업체 대표 B씨(54·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17일 밝혔다. 조합장인 A씨는 특정법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제2조(뇌물죄의 가중처벌)위반 혐의다.수뢰액이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7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조합장 등 임원의 신분은 뇌물죄 관련 공무원으로 의제된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34조).B씨는 뇌물공여 혐의다(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A씨는 2014년 6월 5일부터 2015년 4월 2일경 B씨의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를 조합 용역대행업체로 선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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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주차리프트 리모델링작업중 인부 추락사
3월 16일 오전 11시9분경 부산 동래구 항운병원 주차리프트 리모델링 작업 중 작업인부 A씨(33·거제시)가 13m지하 2층으로 떨어져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리모델링 작업을 하면서 1층 평면 왕복식체크판 마감(운전자 안전 지지판)을 위해 앵카 마킹작업을 하던 중 평면 왕복식 기기가 뒤로 밀리면서 중심을 잃고 추락 사망했다.추락으로 인한 두경부 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경찰은 작업관계자 상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과실유무를 수사하고 있다. 시행사 감독관 상대 작업지시 및 감독 적절성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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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크레인 전도' 주택옥상담벼락 파손
3월 16일 오전 7시경 부산 수영구 무학로 원룸공사장에서 차량크레인(13t)이 철근 이동 작업 중 철근무게(2t)를 견디지 못하고 크레인이 앞으로 전도돼 공사장 인근 주택 옥상담벼락(가로100cm X 세로50cm) 일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고 물적피해는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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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KCTC 탈영 일병 강원 홍천서 검거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탈영한 이모(21) 일병이 16일 강원 홍천군에서 붙잡혔다.16일 육군에 따르면 이 일병은 지난 15일 오후 8시께 인제군 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을 해 부대에서 약 50㎞ 떨어진 홍천으로 도주했다가 다음 날 오전 8시께 군 헌병대에 검거됐다.군 헌병대는 이 일병이 탈영하게 된 배경에 구타나 가혹행위 등이 있었는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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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택시가 방호벽ㆍ전신주 충격…운전자 의식불명
3월 16일 오전 2시경 부산 금정구 체육공원 구서교 부근에서 김모(62ㆍ남)씨 운전의 쏘나타 택시 차량이 공사장 방호벽 및 전신주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현재 의심불명 상태).쏘나타 택시 차량이 신천교 방면에서 스포원 방향으로 진행 중 운전부주의(도로교통법위반)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확보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 경위 수사 중이다. 한국전력 당직실에 연락해 전신주 복구하도록 하고 추가피해자 확인위해 소방합동 사고현장 주변 수색했지만 특이 사항은 없었다고 했다.음주운전여부 확인 위해 운전자상대 채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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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낙동강서 익사체로 발견
부산북부경찰서는 3월 15일 오후 2시30분경 낙동강 물에 익사체로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부산 북구 화명대교 소재 낙동강 상류 50미터 지점에변사자(52ㆍ남)가 서 엎어진 형태로 물에 떠있는 것을 행인(77ㆍ남)이 발견해 신고했다.변사자의 유족(누나)은 약 22년 전 가출해 연락이 되지 않았다는 진술을 했다. 변사자는 부산진구 한 모텔에 주소지를 두고 있었으며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익사(검안의 소견)한 사건이다.경찰은 모텔 관계자, 유족 상대 정확한 진술 청취, 사체부검(검사 지휘) 등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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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여친 흉기 위협해 강제 차량납치 50대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사귀던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해 차에 강제로 태워 납치한 피의자 A씨(51·남)를 특수감금치상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여기에는 퀵서비스를 하는 시민 2명의 도움이 컸다.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3월 18일 위험을 무릎쓰고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C씨(30·남),D씨(29·남)에게 표창과 함께 신고포상금을 지급 하기로 했다.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건속으로 들어가 보자.3월 14일 오후 5시33분경 퇴근길 러시아워가 시작될 무렵 112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부산 동구 초량동 육거리 노상앞에서 덩치가 큰 남자가 여자를 흉기로 위협한 후 차에 태워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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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 및 영세업주 상대 주취폭력 피의자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영세업주 및 지구대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등 12회에 걸쳐 관광서 주치소란·업무방해·폭행·택시비 갈취한 피의자 A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6일 오전 8시경 다대지구대를 찾아가 욕설하고 바닥에 눕는 등 주취소란하고, 지난 2월 25일 오전 10시경 피해자 운영 식당 내에서 술에 취해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집기류를 손괴하는 등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CCTV 및 동영상 분석, 추가인지(8건)했다. 출석불응으로 체포영장발부받아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주취폭력배 구속으로 안심하고 일하게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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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원룸 침입 현금 50만원 등 절취 30대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야간에 원룸 2층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안방에서 현금 50만 원, 손가방, 모자 등 절취한 피의자 A씨(37)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주거지에서 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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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11회 상습절도 피의자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노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창문을 손괴, 11회에 걸쳐 현금 등 1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59)를 상습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4일 오전 9시25분경 진주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 창문을 손괴 후 가방 등 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2018년 8월 30~2019년 3월 4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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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3번던졌지만 꺠지지 않은 귀금속 유리문때문에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귀금속상가 내 물품을 절취하기 위해 범행공모 후 벽돌을 던져 출입유리문을 손괴 후 깨어지지 않자 미수에 그친 피의자들을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 3명중 주범인 A씨(23·남)는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형사입건했다.A씨는 지난 2월 28일 오전 5시7분경 부산진구의 피해자 운영 금은방에 출입문 앞에서 미리 준비한 벽돌로 3회에 걸쳐 던져 파손해 귀금속을 절취하려했으나 미수에 그치자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CCTV확인해 피의자 동선 및 역추적해 택시 승차장면을 확인하고 택시회사 및 하차지점을 특정해 기다리고 있던 공범들을 특정했다. 인상착의로 탐문 중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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