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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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중산동 한 재활용센터 화재
8월 3일 오후 1시 26분경 울산 북구 중산동 한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진화완료됐다.지나가던 행인이 재활용센터에서 검은연기 목격 후 신고했고 야외 적재된 폐지 일부 소실 후 연소확대없이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40만 원 내외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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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한 모텔서 30대 남성 투신소동…마약투약 추정
8월 3일 오전 4시 56분경 부산북구 구포동 소재 8층건물 한 모텔 502호에서 투신소동이 발생했다.30대 남성 A씨가 협박을 받고 있다는 112신고 후 전화를 끊었다. 구포순찰차 3대 현장 출동해 문개방 요청했으나 거부하며 베란다에 걸터앉아 대치하며 지방에 있는 모친을 불러달라고 요구했다.119 요청 에어매트 설치하고 형사팀, 경찰서, 지방청 위기협상팀 출동해 대상자 상대 설득중이다. 특공대 추가출동했다.사다리차 6대, 경찰관 16명, 소방등 현장 배치돼 있다.현재시각 경찰특공대가 구조 완료했다. 경찰은 난동원인은 마약투약으로 추정했다(본인시인,1회용주사기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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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상서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8월 2일 오후 3시 19분경 송정 해상에 표류된 윈드서핑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표류자 A씨(33·남)는 2일 오후 1시경 윈드서핑을 하기 위해 송정해수욕장을 출항, 레저 활동 중 돛과 보드를 연결하는 장비가 부러져 표류하다, 인근에서 레저 활동 중이던 서핑객에게 긴급히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는 출동해 현장에 표류하고 있는 A씨를 발견 후 구조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A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한 계도조치 후 A씨의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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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
한국철도(코레일)는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유실과 토사유입 등 동시다발적인 피해 발생으로 초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태다△한국철도가 오늘(2일) 오전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상황 파악과 고객안내, 열차운행 조정, 선로복구를 위해 긴급 재해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2일 오전 강원 충청 경북북부 지역 등에 내리 집중호우로 충북선 삼탄~공전역 간 선로가 침수되고 토사가 유입됐다. 또, 태백선 입석리~쌍룡역 간과 영동선 현동~분천역 간, 중앙선 연교~구학역 간에도 토사가 유입됐다이에 따라 충북선(대전~제천역)과 태백선(제천~동해역)은 06시부터 전 구간 열차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영동선도 08시부터 영주~동해역 간, 중앙선은 09시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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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로나 사망자 6일째 1천명 넘겨
미국에서는 1일(현지시간)에도 하루 1천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질환으로 숨지며 엿새째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을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하루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190명 나왔다고 전했다. 이는 5월 9일 이후 하루 사망자로는 최대치다.이에 따라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을 넘긴 날이 6일째 이어졌다.이 신문은 "미국이 한 달 간 코로나19 감염자의 급증을 겪은 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부터 곧장 안도를 얻을 수 없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날 219명이 코로나19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면서 코로나19 사태 후 하루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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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빌라 1층 주차장 모닝차량서 화재발생… 챠량4대 전소, 주민 2명 병원이송
8월 1일 오후 11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성지로 한 빌라 1충 주차장에 주차된 모닝차량 보닛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변에 있던 차량 3대에 옮겨 붙어 승용차 4대 전소 및 입주민 여성 2명(86세, 57세)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불은 인근 빌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진화 완료됐다. 부산진서는 모닝차량 결함으로 추정하고 CCTV상 모닝차량 밑에서 불꽃이 뛰면서 연기가 나는 장면과 차량에 접근한 사람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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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축사 화재… 소 4마리 등 피해
8월 1일 오후 10시 41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3분경 완진(초진 오후 10시 59분)됐다. 화재신고는 6건.축사주인은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 됐다. 소 4마리 및 목축 지자재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347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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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광신도시내 공사현장서 낙화물에 의한 부상자 발생
7월 31일 낮 12시 11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일광신도시 내 공사현장에서 낙화물에 의한 부상자가 발생했다. 기장소방서에 따르면 일광신도시 공사현장에서 기중기를 이용한 자재 인양 작업 중 철근이 떨어지면서 A씨(50대 여성)의 허리 부위에 부딪혀 발생한 사고다. 요구조자 A씨는 119구급대로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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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로 보광사 입구 스타렉스 차량 화재
7월 31일 오후 4시 31분경 부산연제구 황령산로 보광사입구 (물만골-->봉수대방면)에서 A씨(50대·남)운전의 스타렉스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9분만에 진화됐다. 차량 반소됐다. 경찰과 소방은 조수석 하부에서 연기가 나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엔진과열로 추정하고 조사중이다. 경창은 현장 도착해 주변 교통관리 및 우회 조치했다. 소통량이 적은곳으로 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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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시체육회 소속 배구팀 감독 수사 착수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7월 30일 부산시체육회로 부터 수사의뢰를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수사의뢰내용은, 부산시체육회 소속 배구팀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급된 훈련비와 출전비를 횡령하고 대회 참가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다.프레시안보도에 따르면 전직 부산시체육회 소속 배구팀 선수 A 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선수 활동을 하면서 97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포상금(1인당 130만 원)과 훈련비 등 2300만 원을 감독이 지정한 특정 선수의 계좌로 입금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A 씨는 이렇게 모인 돈은 식사 비용으로 처리되기도 했으나 대부분 감독의 사비로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적을 내야 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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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석대고가교 해운대방향 3중추돌 사고
7월 31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석대고가교 해운대방향(반여농산물시장)에서 3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싼타페차량이 K3차량을 추돌한 후 뒤따르던 5톤 화물차량이 재차 추돌한 상황이다. 금정소방서 구조대, 구급차,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곡각지 및 내리막길로 2차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 통제했다(좌우측 차선에 한 대씩 정차한 상황이라 추가 사고우려). 경상자 3명은 사고처리후 자체 병원 이송하기로 했다(40대 남성 2명, 50대 여성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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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용호램프 5톤화물차량 화재발생
7월 31일 오후 1시 36분경 부산남구 광안대교 용호램프 200m지난 지점 1차로상(해운대방면)에서 A씨(50대·남)운전의 5톤화물차량(파지운송)화재가 발생했다.소방차가 현장도착해 오후 1시 45분경 진화완료했고 차량엔진부분 일부 소훼됐다(엔진과열추정). 경찰은 현장도착해 주변 교통 관리 및 차량우회 조치했다. 1개차로는 통행가능하며 차량견인시까지 30분 소요예정(후방약간정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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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선 낙동대교 중간지점 교통사고 발생
7월 31일 낮 12시 38분경 남해지선 낙동대교 중간지점 2차로상(사상방면 감천램프1km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1톤포터차량(낙동대교 하자보수 공사차량, 3명탑승)이 식사를 하러가기 위해 2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다 B씨(4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1톤포터차량 동승자(50대·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현장조치 및 교통관리를 했다. 두 차량 견인하는 과정(1시간 소요)에서 3개차로 중 1개차로만 부분통제 했고 후방에 3km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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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자, 부산 한 아파트 재개발조합·업체 주택법위반 혐의로 고발
부산남부경찰서는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는 A씨가 에어컨 업체 대표, 재개발 조합장 등 4명을 주택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진행중에 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한 아파트 재건축 관계자와 인테리어 업자들이 일반분양이후 설계변경에 대한 승인을 받지 않았음에도 한 재건축아파트 사전 점검행사(지하주차장)에서 업체 부스를 설치한 후 에어컨, 중문 등 공동물품 판매 영업을 한 혐의다.A 씨의 고발장에는 “부스를 설치한 업체들이 각각 100만~500만 원의 부스비를 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들업자와 아파트 재개발조합간 유착여부도 살피고 있다.조합 측은 해당 부스를 직접 설치하지 않았으며 ‘업체가 알아서 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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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초량지하차도 사망사건 압수수색 종료
지난 23일 폭우로 인한 초량지하차도 사망(3명)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30일 오후 부산소방본부와 중부소방서에 대해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한 압수 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후 9시 10분경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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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당감동일스위트 아파트 앞 우천으로 버스정류장 나무쓰러져 박음벽 등 파손
7월 30일 낮 12시 40분경 부산진구 백양관문로 115 당감동일스위트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우천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면서 방음벽과 버스정류소 시설물 등이 일부 파손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신고접수 즉시 부산진서 당감지구대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현장 통제했고, 아파트관계자 등과 출동경찰관들이 나무 등 긴급제거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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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부산경찰청, 집중폭우 초량지하차도 사망사건 국과수 등 현장정밀 감식
부산경찰청은 지난 23일 집중 폭우로 동구 초량지하차도 3명 사망 사건과 관련, 30일 오후 1시 국과수 등과 현장 정밀 감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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