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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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공사관련 공고문 부착 시비 입주민이 관리소장 욕설·폭행
부산 사상경찰서는 7월 31일 오전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공사관련 공고문 부착과 관련. 시비가 되어 입주민 A씨(60대·남)가 관리소장 B씨(70대·남, 경비원)에게 욕설 및 폭행 등을 행사하고 업무방해 협의로 수사중이라고 7일 밝혔다.평소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에 불만을 품었던 A 씨 등은 7월 31일 관리소장 B씨가 혼자 근무 중인 사무실에 들어가 폭력을 휘둘렀다. A씨 등은 사무실 내 CCTV를 종이로 가린 뒤 웃통을 벗고 욕설을 하다가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협박하고 목을 조르기도 하는 등 40분간 가혹행위를 한 혐의다.사상서 형사3팀은 폭행사건 신고를 접수(이후 추가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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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 편도2차로 씽크홀 발생
8월 7일 오전 5시 44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 능인한의원 앞 편도 2차로에 씽크홀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시민이 씽크홀(길이 약30cm,깊이 약30cm)을 발견, 경찰서 방문 신고했다.경찰은 부산진구청 당직실 통보하고 순찰차, 교통 등 현장차량 통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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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이 LPG가스통 찍어 가스 새어 나와 10m옆에 있던 작업자 화상
8월 6일 오후 3시 40분경 부산사하구 구평동 평길해양작업장에서 작업자가 포크레인으로 선박 닻 이동작업을 하던중 옆에 있던 LPG가스통을 집게로 찍어 가스가 새어 나오는 바람에 10미터 거리에서 가스절단기로 작업하던 피해자(60대·남)에게 점화되어 양팔 등 2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생명지장없음)됐다.사하서 형사과는 안전관리 소홀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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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동 음주 교통 추락사고…운전자·동승자 병원 이송
8월7일 0시 45분경 부산금정구 부곡동 우신뉴타운 103동 앞에서 음주 교통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A씨(20대·남)운전의 포터2차량이 편도1차로의 1차로를 부산대역 방면에서 장전역 방면으로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직진 운행중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침범 후 좌측가로등에 이어 보도 안전펜스를 연속적으로 충격하면서 부곡온천천 보행자 통행로 아래로 추락(높이3m)했다.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20대·남) 얼굴 등 찰과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가로등, 보도 안전펜스 등이 파손됐다.금정서는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으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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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중국어선내 감금 인도네시아선원 신고접수’신속처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6일 울산 인근바다에서 이동 중인 중국어선 내에 인도네시아선원이 감금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처리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4분경 울산앞바다에서 북상 중인 중국어선에 타고 있는 인도네시아 선원이 “중국인 선주가 집에 보내주는 것을 약속했는데 약속을 어기고 창고에 가둬 놓고 일을 시킨다”며 112경유 신고한 사항이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1000톤급 경비함 등 4척을 급파, 오전 7시 30분경 울산 간절곶 동방 12해리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대상선박 A호[중국어선, 쌍타망, 승선원 25명(인도네시아선원 10명)]를 발견했다.최근 선박을 통한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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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한 보호관찰대상자 구인 후 대전소년원 유치집행
법무부 충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형호)는 보호관찰대상자 A군(14세, 사기)을 보호관찰준수사항 위반으로 구인한 후 8월 6일 대전소년원에 유치집행을 했다고 밝혔다.아동보호시설에 입소해 생활하던 보호관찰대상자 A군은 수시로 주거지를 무단이탈해 음주하고, PC방 의자를 훼손하거나 시설내 태블릿 피시를 절취하는 등 비행을 일삼았다 또한 주취 상태로 심야 시간대에 아동보호시설로 귀소하다가 보육교사에게 발각되자 “소년원에 갈 것이고 막 살 테니 간섭하지 말라”고 반항하는 등 시설 규칙을 위반했다. 청주보호관찰소 충주지소(충주준법지원센터)는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은 후 지속적으로 A군을 추적해 8월 3일 검거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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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 김해 외국인 집단 간 폭력사건 63명 검거…23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지난 6월 20일 김해시 부원동에서 발생한 외국인 집단 폭력사건과 관련, 피의자 총 63명을 검거하고, 이 중 23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국내에 입국·체류하고 있던 재외동포들로, A그룹(검거 37, 구속 11)은 수도권에 본거지를 둔 조직성 단체이고, B그룹(검거 26, 구속 12)은 부산․경남 등에 본거지를 둔 조직성 단체이다. A그룹은 국내 취업 중인 자국민을 대상으로 임금의 일부를 보호비 명목으로 갈취하거나, 자국민이 운영하는 업소의 수입금 일부를 상납받아 오던 중, B그룹이 보호비 명목의 상납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위력 과시를 위해 지난 6월 20일 김해에 흉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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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몰고 가던 50대 남성, 3m아래 밭으로 추락…경운기 깔려 숨져
8월 5일 오후 6시 20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이곡길 1~152사이 농로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사고장소와 500m 떨어진곳에 거주하는 변사자 A씨(50대·남)는 불상의 이유로 경운기를 몰고가다 3m 아래 밭으로 추락, 경운기에 깔려 있는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기장서 교통사고반에서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중이며 A씨는 지병으로 여러번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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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두왕사거리인근 차량화재
8월 5일 오전 9시 8분경 울산남구 신두왕사거리 인근에서 주행중이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분만에 완진됐다.차량 화재로 신고 5건, 인명피해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사항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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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동 한 병원서 의사 흉기로 찔러…피해자 사망
8월 5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북구 화명동소재 OO병원에서 용의자 A씨(60대·남)가 의사에 대한 불만을 품고 흉기로 의사 B씨(50대·남)를 찔러 병원치료 중이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용의자는 해당병원에 입원중 병원에서 담배를 피우고 지시 등을 따르지 않아 의사가 퇴원을 하라고 했고,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112신고를 접수받고 순찰차 3대, 형사팀, 타격대 현장출동했고 특공대를 요청했다. 용의자는 휘발류 등을 뿌린 상태로 10층 창문에 매달려 대치 중 현장 경찰관들에 의해 검거됐다.피해자 병원 치료중 사망했다. 북부서는 살인혐의로 조사후 신병 처리예정이다.피의자는 퇴원권고에 불만을 품고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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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아래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5일 오전 2시 6분경 부산 영도대교 밑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앞 해상에 익수자 A씨(24.남)가 있는 것을 남포지구대 순찰차에서 발견하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출동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은 구명환을 붙잡고 해상에 표류 중이던 A씨를 발견해 경장 조민철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고 전했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해경은 익수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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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전체 정전 화재 신고… 원인 못 찾고 철수
8월 5일 오전 3시경 부산영도구 대평로19번길 한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되어 있고 타는 냄새와 연기를 발견하고 신고한 사건이 발생했다.아파트 3층에 사는 입주민이 갑자기 정전이 되서 1층에 내려와 이 같은 상황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순찰차2대, 소방차10대,소방관 30명이 현장 출동해 1층 상가 2개소 자물쇠 절단후 들어가 확인했지만 특이상황 없었다.전체호실 출입문 개방 점검 (72개호실, 12개 상가), 변압기 등 이상유무 점검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해 오전 4시30분경 철수했다.경찰과 소방은 배전시설 이상으로 추정하고 재확인 예정이다.이에 앞서 8월 4일 오후 7시 10분경 부산 기장군 장곡길 38 피해자(60대·남) 주거지 내에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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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범어정수장 인근 온천천 상류계곡 70대 남성 추락사고
8월 4일 오후 2시 5분경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범어정수장 인근 온천천 상류 계곡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금정소방서에 따르면 요구조자가 정모씨(70대.남)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계곡으로 접근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목격자에 의하면 산책로를 걷던 중 계곡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추락 장소는 4~5m 가량 높이에 경사도 85이상 추정되며 다수 피서객에 의해 신고접수됐다. 구급대가 현장도착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두부 및 비출혈이 심한 상태였으며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다. 현장 응급처치후 바스켓형 들것 및 로프를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조치 후 현장 출동한 남산 구급차에 인계했다. 부산대 중증외상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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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오륙도선착장 부근 중학교 2년 남학생 사망
8월 4일 오후 3시 3분경 부산남구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 부근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A군(15)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다. 사고장소는 오륙도선착장에서 600m떨어진 지점이다.A군은 동네친구들 10여명과 수영을 하기 위해 이곳에 도착, 혼자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 오후 4시경 해경이 구조해 남부소방서 광안구급대로 병원응급실(부산성모병원)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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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초량지하차도 사망사건 지능범죄수사대 1개팀 추가 편성
지난 23일 폭우로 발생한 부산 초량지하차도 사망사건((3명-남·2여1 사망)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현재 관련사건에 대해 엄정하고 종합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정의당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사건과 유족 1명이 지자체장 등을 고소한 사건 등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지능범죄수사대 1개팀을 추가로 수사전담팀에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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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르네시떼 진입 신호등 앞 노상서 5톤 화물차량이 1톤 포터차량 후미 추돌 좌전도
8월 3일 오후 10시 30분경 부산 사상구 강변대로 르네시떼 진입 신호등 앞 노상(감전->구포방면)에서 A씨(30대·남·음주안함)운전의 5톤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2차로서 신호대기중이던 B씨(40대·남·병원이송)운전의 1톤 포터차량 후미를 추돌한 뒤 좌전도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교통순찰차 3대가 출동해 현장조치 및 교통관리를 했다. 두 차량을 견인키 위해 3차로 중 1개차로 부분통제 했다. 야간시대이어서 후방 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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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이 기소한 '가짜 인터뷰' 사건 공소장을 보니… 울주군 모 의원 적극 가담 의혹
검찰이 자신의 고소사건 무마를 위해 ‘고소인 허위 인터뷰’를 만든 혐의로 모 방송사 전 간부 A씨와 허위사실을 말한 B씨에 대해 명예훼손죄를 적용, 재판에 넘긴 가운데 이 사건에 울주군의회 C의원이 적극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임은정 부장검사는 7월 28일 울산 모 방송사 전 부장기자 A씨와 허위 인터뷰 참여자 B씨에 대해 명예훼손죄 등으로 구공판 기소했다.공소장을 보면 울산 모 방송사 부장기자로 근무하던 A씨는 2018년 5월 19일 평소 조카라고 부르며 친분이 있던 B씨의 집까지 찾아가 마치 피해자 강사 D씨가 강의 중에 “가짜 직원, 가짜 실적 만들어 지원금 빼먹기,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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