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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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공장서 가스누출 안전사고
9월 22일 오후 3시 11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한 공장 내에서 LPG가스가 유출되어 작업자 4명(70대ㆍ남, 60대ㆍ남, 50대 남녀)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사하경찰서는 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 밀폐된 장소에서 일산화탄소 포화도가 높아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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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염포부두 정박선에서 작업자 추락사고
9월 22일 오전 9시10분경 울산 본항 염포부두 정박선 A호(34,884톤,벌크선,라이베리아국적)에서 작업자 B씨(51·남,한국)가 갑판상부 파이프 고박작업중 선박에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울산해경은 B씨가 미끄러지면서 10m아래 화물창 격벽사에에 끼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대원 투입 및 크레인을 이용해 소방과 합동 구조했다. 작업자가 다리골절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오전 9시 50분경 대기중이던 119소방에 인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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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IC 부근 도로서 화물차 H빔 추락해 소형차 덮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북수원IC 부근 도로에서 22일 오전 7시 30분께 달리던 대형 화물차에 적재된 H빔이 추락해 소형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사고 수습 작업으로 출근시간 일대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적재 불량 여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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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음주 차량 가게 돌진해 운전자 등 2명 부상
강원 춘천 시내에서 음주 차량이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8분께 춘천시 효자동 강원사대부고 인근에서 A(37)씨가 몰던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하면서 가게가 파손되고 운전자와 동승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가게는 영업중이 아니어서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게 유리창과 벽, 내부 집기 등이 망가졌다. 경찰은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0.03∼0.08%) 수치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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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재송동 교차로서 상가돌진 교통사고
9월 22일 오전 6시 6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교차로에서 차량 상가돌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SUV차량이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진행 방향 우측에 위치한 편의점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및 편의점 종업원(40대·여)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모두 경상).부산해운대경찰서는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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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다세대주택 내 주거지 방화 60대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9월 21일 오전 10시 33분경 부산 중구 보수동의 한 다세대주택(3층 건물)내 거주지(2층)에 방화를 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불은 출동한 부산소방이 오전 10시 51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중부경찰서는 소방공동대응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해 A씨를 오전 10시 38분경 검거했고 추후 정확한 화재 원인 등 수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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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제5동해호 침몰선박 실종자 1명 3일차 수색중
울산해경은 제5동해호 침몰선박관련(6명구조, 선장 사망, 선원 1명 실종)21일 오전 7시 기준 3일차 수색중이지만 실종자 1명은 발견치 못해 일몰시까지 집중수색중이라고 밝혔다. 해상(6척)에는 3001함, 1503함, 515함, 307함, 무궁화 26호, 공주함(해군), 항공기 2대(해경1, 해군1)가 동원됐다.9월 19일 오전 11시 48분경 부산 기장 동방 38해리 해상에서 제5동해호(79.83톤, 외끌이저인망, 영도, 8명-한국인 3명, 인도네시아인 5명) EPIRB 조난신호 접수받고 7명을 구조했지만 선장(한국인)은 부산대병원에서 사망했다. 21일 사고현장 기상은 북동풍 12-14m/s 파고2.5~3m, 시정3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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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영주고가교서 119구급차 교통사고
9월 20일 오후 1시 10분경 부산 중구 영주고가교(부산터널->부산역 방면)에서 A씨(30대·남, 구급대원 2명 동승)운전의 119구급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구급차가 편도2차로 중 1차로에서 진행하다 빗길에 미끄러져 전방에 정지해있던 B씨(40대·남, 동승자 1명)운전의 승용차 후면을 1차 추돌하고, 이어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로에 직진하던 C씨(20대·남)운전의 1톤 화물차와 D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를 잇따라 충격했다.4대의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 해당 없다. 구급차 동승자 2명(경상)은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중부경찰서는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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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모의실탄 소지 20대 검거
9월 19일 오후 9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게임장 내에서 실탄이 발견되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부산진경찰서는 현장에 출동해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모의 탄환 2정을 소지하고 다니다 위 장소에서 분실한 A씨(20대·남)를 같은날 오후 11시 10분경 총포도검화약류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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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성암동 공장 이동용탱크서 화재
9월 20일 오전 9시 10분경 울산 남구 성암동 효성용연1공장 내 알킬알루미늄 보관창고(보유량 1톤)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48분(초진 낮12시 34분)에 완진 됐으며 주변 연소확대 우려는 없다. 오전 9시 40분 보관탱크로 연결되는 모든밸브 차단조치를 완료했고, 오전 10시 21분 현장이 안전이 확보된 상황으로 탱크내부 잔량 완전연소 될 때까지 항만 소방대와 회사관계자가 현장에서 대기중이다. 특이사항은 없고 유해물질 검출 및 측정은 되지 않았다. 인명피해는 없고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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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 기장 동백항 인근 해상 어선 간 충돌 사고 발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0일 오전 5시 24분경 부산 기장 동백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9.77톤, 연안자망, 동백항 선적, 승선원 4명<한국1, 베트남3>)와 어선 B호(1.16톤, 연안통발, 두호항 선적, 승선원 3명<시스템상> <실제 승선원 2명(한국2)>)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동백함에서 출항중이던 어선 A호가 동백방파제 앞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어선 B호와 충돌한 사항으로 어선 B호는 충돌 직후 침몰 하면서 선원 2명이 해상에 추락했으며, 인근에 있던 어선이 해상추락자 2명을 바로 구조했다.어선 B호 해상추락자 2명<(70ㆍ남)(68ㆍ여)>은 구조 즉시 동백항 으로 옮겨 119구급대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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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한 농막창고서 화재
9월 19일 오후 8시 48분 울산 북구 매곡산업로 한 농막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34분 불길을 잡았다.화재당시 창고내부에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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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 송정 동방 38해리 해상 어선침몰 사고… 선장 1명 사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9월 19일 오전 11시 52분경 부산 송정 동방 38마일(약 61.6km)해상에서 제5동해호(79.83톤, 부산선적, 외끌이 저인망, 승선원 8명-한국인 3명, 인도네시아 5명)가 EPIRB 조난신호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사고발생 즉시 경비함정 4척, 항공기 1척을 현장에 급파하고 유관기관에 현장지원 요청 및 인근을 지나는 선박에 구조협조를 요청했다. 사고현장에 도착한 인근어선 2척은 사고어선 A호의 승선원 8명중 총 7명을 구조했으며, 남은 선원 1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구조 된 7명중 1명은 발견당시 의식없는 상태로 응급이송 중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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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 체육시설서 작업하던 40대 노동자 추락해 중상
인천 한 공공 체육시설 내 수영장에서 40대 남성이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께 중구 운남동 한 복합문화센터에서 40대 A씨가 사다리에서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다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쳤다. 다리 등에 골절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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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에서 벼수확 농민, 기계에 끼여 숨져
경남 남해군 남면에서 18일 오전 10시 49분께 70대 농민이 콤바인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후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논에서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던 농민이 지푸라기를 제거하다 신체 일부가 기계에 끼여 변을 당한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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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서 안전사고 발생…인부 3명 병원이송
9월 18일 오후 3시 4분경 부산 남구 소재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공사자재를 운반하던 중 크레인이 균형을 잃어 싣고있던 목재 구조물이 아래 지상에 있던 인부 2명을 향해 떨어졌으며(약 3m 높이), 위 작업현장에서 목재 구조물 운반을 보조하던 인부 1명도 약 3m 아래 지상으로 같이 추락했다.인부 3명 모두 60대 남성으로, 떨어진 목재 구조물에 부딪힌 인부 2명은 머리・다리 등에 부상을 입었으며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부산남부경찰서는 목격자 등 관계자 조사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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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카고크레인 전도사고 발생
9월 18일 오후 1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성산삼거리→본녹산삼거리 방향)에서 A씨(40대ㆍ남)운전의 카고크레인이 하수관 공사 작업 중에 중심을 잃고 우전도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어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반대차로(본녹산삼거리→성산삼거리 방향) 3개 차로 중 2개(1, 2차선) 차로를 막았다.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중앙분리대 일부가 파손됐다.부산 강서경찰서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사고차량 조치 시(오후 2시 24분경)까지 양방향 교통통제(성산삼거리 방면 3차선은 일부 소통)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이날 오후 2시 40분경부터 전면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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