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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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동 한 다세대주택 2층 화재… 60대 남성 사망
9월 29일 오전 7시 44분경 부산 금정구 금사동 한 다세대 주택 2층 가내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가내에 거주하고 있던 6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소방에 의해 오전 8시 1분경 진화 완료됐다.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주민 5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금정경찰서는 화재감식 등 정확한 화재 및 사망 원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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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서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 1명 숨져
경북 상주시 청리면 도로에서 지난 28일 오후 11시 42분께 운행 중이던 경운기를 승용차가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60대 남성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70대 남성이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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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대변항 해상서 카약 익수자 구조
9월 27일 오전 11시 27분경 기장군 대변항 북동방 1해리 해상에서 카약 활동(2명) 중 익수자가 발생했다. 사람이 물에 빠졌다며 일행이 119경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기장해양파출소, P-33정 현장으로 출동시켜 익수자 S씨(52, 광주광역시 북구)를 발견해 구조했다. 기장구조정은 익수자(탈수증상)와 카약을 인양 후 대변항으로 입항, 119확인 결과 건강상태는 양호해 병원이송은 하지 않았다. 카약 활동 일행은 자력으로 대변항에 입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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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멸 신호 교차로서 승용차 2대 충돌 사고... 1명 숨져
전북 군산의 한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사고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오후 9시 35분께 군산시 신관동의 한 사거리에서 쏘나타 차량과 스포티지 차량이 충돌하면서 쏘나타 운전자 A(60대)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50대)가 다쳤다. 스포티지 차량 운전자(20대)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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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도로 건너던 5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경남 밀양시 내이동 한 왕복 2차로에서 지난 25일 오후 4시 5분께 7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50대 보행자 B씨를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A씨를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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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대정리 공장 아연분말 저장탱크서 화재
9월 25일 오후 8시 11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아연분말 저장탱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탱크표면 상부 열변형 및 소량의 연기 발생을 목격 한 관계자에 의해 119신고가 됐다.출동한 울산소방(인원 59명, 장비 25대)은 오후 8시 17분 밸브 차단 완료(질식 소화)했다. 26일 오전 6시 42분 탱크내부 온도 48도, 오전 9시 상황판단회의 후 탱크개방 예정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저장탱크 내 내용물(아연분말) 빼내는 작업 중으로 10시간 이상 소요예정이며 온산펌프, 화산펌프 교대로 근접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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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북진사거리서 차량 전도사고
9월 25일 오후 3시 2분 울산 동구 방어동 북진사거리에서 차량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13명, 차량 3대)에 따르면 승용차가 후진중 화분에 부딪힌 이후 주차된 트럭 추돌 후 좌 전도됐다.승용차 운전자(70대·남,어깨통증)와 동승자(60대·여, 손목통증)는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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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홍연폭포 입구서 SUV 차량 추락 2명 사망
9월 25일 오전 3시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홍연폭포 입구 일반도로(왕복 2차로)에서 SUV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가드레일을 파손하고 약 6m높이 하천 아래로 떨어져 전복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60대·남)과 동승자(50대·여)는 사망했다.부산기장경찰서는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및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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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희동 다가구주택서 화재… 2명 병원 이송
인천시 서구 연희동 4층짜리 다가구주택 3층에서 25일 오전 5시 1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가 19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20대 거주 남성이 화상을 입고 30대 여성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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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갯바위서 60대 낚시객 바다에 빠져 숨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9월 25일 오전 8시 39분경 사하구 다대포 모자섬 서쪽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물에 빠진 A씨(69·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119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오전 6시경 낚시어선 B호(3.25톤, 낫개선적)를 타고 낫개항에서 출항, 오전 6시 10분경부터 모자섬 서쪽 갯바위에서 낚시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오전 8시 39분경 A씨가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주변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A씨를 내려줬던 B호가 주변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으로 이동을 지시하는 한편,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해경 연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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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국도서 역주행 SUV가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24일 오전 5시 39분께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3번 국도에서 역주행하던 카니발 차량이 정상 주행 중이던 11t 화물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70대 카니발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60대 화물차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카니발 차량이 150m가량 떨어진 나들목에서 잘못 진입한 것으로 추정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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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갈산동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사망
24일 새벽 인천 부평구 갈산동 단독주택에서 원인 불명의 불이 나 거주자인 8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집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타 1천236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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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사거리서 승용차와 학원통학차량 충돌 사고
9월 23일 오후 8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사거리에서 A씨(4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신호위반으로 직진 주행 중 맞은편에서 신호를 받고 좌회전하는 B씨(30대·남)운전의 승합차량(학원통학)을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두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다. 승용차에는 초등생 1명이 동승했고 학원통학차량에는 10대 7명이 탑승했다.A씨와 B씨 차량 동승자 2명(3명 경상)은 병원 이송됐다.부산강서경찰서는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 확보하여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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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 동백섬 부근서 '음주 수영'하던 2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9월 24일 오전 7시경 해운대 동백섬 인어공주 동상 앞 약 100m 해상에서 물에 빠진 A씨(21·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음주 상태에서 갯바위에 서 있다가 수영을 하겠다며 바다에 들어갔고 이를 목격한 핀수영객이 오전 6시 51분경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보내 오전 7시경 레스큐링(스펀지 재질의 소형 구명환)을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다리에 근육 경련이 일어나 물에 떠 있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해경은 A씨를 육지로 이송한 뒤 가족에게 인계하는 한편 물에 들어가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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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터널 내 3중 추돌 교통사고 발생
9월 22일 오후 6시 10분경 부산 황령터널(대연->전포 방면) 내에서 3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1)1톤 화물차량이 2차로를 주행하던 중 전방주시 소홀로 전방에 정차중인 B씨(7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승객 20대·여)을 추돌하고, 사고 충격으로 B씨 차량이 밀려 전방에 정차중인 C씨(60대·남)운전의 승용 차량을 추돌했다.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으며 운전자 및 동승자 모두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부산남부경찰서는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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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상가건물서 화재... 인명피해 없이 진화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23일 오전 6시 3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주민 신고가 이어졌고 소방 당국이 1시간 14분 만인 오전 7시 45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대부분 가게들은 영업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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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음주운전 차량 추돌 사고로 3명 부상
인천에서 40대 남성이 음주 상태서 추돌사고를 내 3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13분께 서구 가정동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50대 B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 2명과 B씨 차량 조수석에 탔던 50대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치를 보여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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