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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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요트경기장 내 수리중인 요트 화재…옆 보트 2척도 소훼
9월 16일 오전 2시 1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수영요트경기장 내 육상에서 선주 A씨(50대·남)의 수리중인 요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해당 발화 보트 옆 수리중인 보트 2척도 소훼됐다.이 불은 주변사람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25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 됐다.선주 A씨는 전일 오후 배터리 충전을 시킨 뒤 귀가했다고. 해운대서 형사당직팀은 화재 감식 및 선주 A씨 상대 화재 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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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해맞이역 앞 다중추돌 교통사고 발생…6명 병원이송
9월15일 오후 4시 50분 부산 연제구 거제동 거제해맞이역 앞 노상에서 다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주유소에서 주유 및 세차후 하마정에서 교대방면 진입후 불상의 이유로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인 2~5차량을 충격후 중앙분리대를 넘어 6,7차량과 차례로 충돌한 사고다. 2차량 시내버스 B씨(30대·남), 3차량(싼타페) C씨(60대·남)동승자1명, 4차량(쏘렌토) D씨(60대·남), 5차량(모닝) E씨(60대·남),6차량(쏘렌토) F씨(50대·남)동승자1명, 7차량(QM6) G씨(30대·여).이 사고로 경상 6명(병원이송 1,3,6,7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 2명), 버스 내 승객 20여명은 자진귀가, 차량 7대 및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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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충렬대로 노상 시내버스 급정거로 승객 7명 부상
9월 15일 오전 8시 22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충렬대로 노상에서 시내버스 급정거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승객 7명(8명탑승)이 부상을 당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시내버스가 안락지하차도를 나와 동래교차로 방향 주행중 교통정체로 멈춰있는 전방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급정거해 버스내 승객들이 부상을 당했다. 물적피해는 없었다. 승객 B씨(20대·여)는 팔 골절로,C씨(70대·여)는 허리통증으로 병원 이송됐고 승객 5명은 경상을 입어 추후 병원 내원키로 했다. 이날 오전 8시 35분경 현장 정리로 정상 소통 됐다. 동래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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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유령법인명의 대포통장 개설·유통·자금세탁 법인대표 등 검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 광역수사대 반부패경제범죄수사2계는 유령 법인명의 대포통장 개설·유통 및 자금 세탁한 법인대표 등을 사기방조·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유령법인을 설립해 보이스피싱·사이버도박 등에 쓰일 법인명의 대포통장 10여 개를 개설·유통하고, 이를 이용해 90억 원 규모의 범죄자금을 세탁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단체에 제공해 피해자 16명으로부터 2억1000만원 상당 편취케 한 법인 대표 등을 6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2021년 10월 13일부터 2022년 1월까지 실체가 없는 법인 4개를 개설한 후, 법인통장 및 공인인증서 등을 발급받아 화물택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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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대포유심 개통 후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조직에 공급한 일당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서장 남기병) 지능범죄수사팀은 취약계층(지적 장애인·고령층 등) 대상 대포유심 7,711개를 개통후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조직에 공급(판매)해 5억7천만 원 상당의 이득을 취한 일당(총책 및 조직원 전원 7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사기 혐의 등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또 단순히 유심 명의만 제공한 61명은 불구속 수사했다. 올해 대포유심 단속사건 중 단일 사건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포유심을 적발한 사례다.이들이 개통한 대포유심 7,711개는 전화금융사기·메신저피싱·주식리딩방 사기 등 범죄조직에 유통됐는데, 경찰은 범죄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대포유심이 이용된 사건 총 850건(피해금 4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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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E-묘박지 정박선박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13일 오전 9시40분경 울산항 E-1 묘박지 인근해상에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의식이 없는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E-1묘박지에 정박중이던 선박 A호(5,598톤,석유제품운반선,한국선적,승선원15명)에서 선원 A씨(62·남·기관사)가 의식없이 쓰러져있다며 동료 선원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와 응급구조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A씨의 상태를 확인 후 저혈당 쇼크증세 임을 인지하고 포도당 수액 공급 등 빠른 응급처치를 했다.이후 호흡 및 의식이 회복된 A씨를 방어진항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인계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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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사범 62명 검찰송치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선거사범 총 87건 123명을 수사하고, 그중 6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15명 불송치, 46명은 조사종결 등.수사 단서별(87건)로는 신고·진정 등이 34건(39.1%), 선관위 고발·수사의뢰 32건(36.8%), 고소·고발 16건, 첩보 5건 순이다.범죄유형별로는 ‘선거 현수막·벽보 훼손’이 62명(50.4%), ‘허위사실유포’가 16명(13.0%)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사전선거운동 9명, 선거폭력 8명, 인쇄물배부, 여론조작, 공무원선거관여, 금품수수 각 1명, 기타 24명이었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원활한 공소 유지를 위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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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내리막길서 보행자들과 차량 충격 사고
9월 13일 낮 12시 12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경남정보대 부근 내리막 노상에서 보행자와 차량을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SM3승용차량이 내리막 운전중 불상의 이유로 보행자 2명(20대·여) 부상케 하고 200m가량 진행해 주차된 1톤포터차량을 충격하면서 반대편에서 올라 오던 F씨(60대·남)운전의 K8승용차와 그 사이 보행자 E씨(70대·여)가 끼였다. 중상을 입은 E씨는 CPR(심폐소생술)하며 병원 이송됐다.A씨와 동승자 B씨(20대·남), 보행자 2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오후 1시경 현장조치가 완료됐다.사상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추정되나 운전자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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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모 빌라 1층 모녀 사망사고
9월 12일 낮 12시 49분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모 빌라 1층 집안에서 모녀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40대·여·모)는 거실에서 근처 흉기가 있고 피를 흘린채 사망했고 B(10대·여·자녀)는 방에 사망한 채 누워 있었다. 이를 C(10대·남·자녀)가 발견하고 이웃에 도움을 요청 후 신고했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유족 및 국과수 부검등 사망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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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기대 앞 해상 기관고장 파워보트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9월 12일 오후 9시 40분경 이기대 앞 해상에서 A호(파워보트, 400마력, 승선원 5명) 기관고장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어제 오후 3시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 레저활동 후 복귀 중 이기대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신고한 것으로 승선원 4명은 육지에 접안 후 하선한 상태였다. 오후 7시 35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 예인선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직접 입수해 육지에 접안 중인 A호에 예인줄을 연결 후 예인선을 이용해 안전관리 하에 예인 조치했다. 부산해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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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룡동 전봇대 넘어짐 교통사고
9월 12일 낮12시 25분 부산 금정구 청룡동 내리막길 노상 전봇대 넘어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ㆍ남ㆍ음주해당없음ㆍ경상) 운전의 SUV차량이 범어사에서 청룡동 내리막길 운행중 과속방지턱을 넘으면서 운전부주의로 좌측 전봇대 충격했다. 차량전면부 파손. 전봇대가 넘어지면서 연결된 전선에 끌려 옆 보조전봇대도 넘어져 양방향(편도1차로) 진입로 통제중이다. 주변 일부 지역 정전중이며 한전에서 크레인 이용, 전봇대 제거 조치 및 현장 복구중이다.한전은 자정(0시) 복구 예상.금정서 교통조사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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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 명선도 인근해상 표류 카이트보드 레저객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12일 오후 3시경 울주군 진하 명선도 인근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레저활동객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레저객 A씨는 진하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카이트보드(서핑과 패러글라이딩을 접목, 파도가 없어도 바람만 불면 서핑을 할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를 이용한 레저활동 중 바람이 줄어들어 연이 가라앉으면서 연줄이 몸에 뒤엉켜 해상으로 표류하게 된 것이다.A씨가 바람에 표류하는 것을 발견한 행락객이 울산해경에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저수심으로 접근이 불가하여 육상으로 접근 해경구조대원이 직접 해상으로 입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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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올림픽동산 삼거리 10대 무리 오토바이 교통사고…1명 중상 병원이송
9월 10일 오후 11시 56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올림픽동산 삼거리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 충격 교통사고가 발생했다10대 청소년 5명(A~E)이 각자 오토바이를 타고 센텀시티 교차로에서 우동천 삼거리방향으로 무리지어 주행중 2차로 주행중인 B 오토바이가 신호 위반하며 좌회전하면서 1차로 주행중인 A 오토바이를 충격했다.A운전자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뇌출혈증상).B운전자(무면허)는 경상을 입었다. B~D오토바이는 무등록.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11일 0시 45분경 현장조치를 완료했다. B에 대해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혐의로 조사예정이다. 무등록 오토바이는 구청에 통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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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연휴 해변가 익수자 등 잇따라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10일 오후 3시 25분경 북구 강동 산하해변에서 바다에 빠진 2명을 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모녀 관계인 A씨(70대, 경남 양산거주)와 B씨(40대, 부산 거주)가 산하해변 가장자리에 앉아있다 갑자기 몰아친 너울성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며 인근에 있던 사위가 119로 신고 접수해 소방과 공동 대응한 사항이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강동파출소 순찰차를 산하해변으로 급파하고 신고 접수 8분 여만에 도착한 해경구조대원 2명이 입수하여 현장에 있던 119구조대원과 함께 익수자 2명을 차례차례 구조했다.다행히 익수자 중 1명은 고령임에도 저체온 증상을 호소하는 것 외에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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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동 한 식당 조리중 부탄가스 폭발 추정 화재…모녀 화상 병원이송
9월 9일 오후 9시 4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모 식당 조리실 내에서 조리중 부탄가스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모녀관계인 A씨(70대·업주·전신화상)와 B씨(30대·얼굴 등 2도화상)는 화상(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20분경 진화완료됐다. 식당 내부 소훼됐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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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락항 남동방 1.2마일 해상 침수선박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9월 8일 오후 5시 30분경 민락항 남동방 1.2마일 해상에서 A호(2.75톤, 연안복합, 신당선적, 승선원 2명)가 항해 중 너울성 파도로 선수가 잠겨 침수되고 있다는 선장(60대·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49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민간해양구조선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이어 오후 3시 57분경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 2명을 광안리 연안구조정으로 편승, 이후 A호에 리프팅백을 설치해 응급 조치했다. A호에 침몰 위험성은 없었으며 민간해양구조선을 이용해 안전관리 하에 예인 조치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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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목욕탕 화재
9월 7일 오후 8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목욕탕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 피해없이 오후 30분경 진화완료됐다.이날 오후 7시 30분경 영업을 종료 후 2층 남탕에서 내부 청소를 하던 직원이 1층 여탕에서 갑자기 정전이 되고 연기나 대피했다.천장, 에어컨 등 내부집기류 소훼됐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1층 누전 화재 추정되나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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