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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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동급생 폭생 상해 사건 3명 검찰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6일 동급생 집단 폭행 사건을 접수, 중학교 3학년 A군 등 3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지난 1월 2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2월 26일 교내 강당에서 진행된 스포츠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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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부산해수청, 합동단속 '해양오염‧미신고' 5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 감천파출소는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 간 감천항 내 수리·해체·준설 작업 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단속을 벌여 위반 행위 5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적극적인 정책 협력을 통해 감천항 내 선박 수리, 허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수청 항만순찰선 등을 투입한 가운데 진행됐다.합동 단속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감천항 안벽에서 선박 용접 작업 중 용접 슬러지(불똥)를 해상으로 유출시켜 인근 해양을 오염시킨 혐의(해양환경관리법 위반)로 A호(39,727톤, 파나마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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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화학업체 통근버스-SUV 부딪쳐 운전자 1명 심정지
30일 오전 6시 33분께 전남 여수시 월내동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여수 산단으로 가던 화학 업체 통근버스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SUV 운전자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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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동 쓰레기매립장 화재... 소방당국 헬기 등 동원해 진화 중
30일 오전 7시 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신고 접수후 출동한 소방 당국에서 헬기와 소방차, 인력 등을 동원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이에 포항시는 "호동 산21 인근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니 차량 운행과 안전에 주의하라"란 내용의 재난 안전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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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구속영장 신청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은방 절도 피의자 A씨(40대·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 범행일체를 자백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1일 오전 3시 40분경 부산 금정구 한 금은방 출입문을 손망치로 손괴 후 침입해 백일반지 등 귀금속 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뒤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신고 접수 즉시 CCTV분석 등으로 추적 수사를 통해 1월 28일 기장군 주거지 앞 노상에서 A씨를 검거, 피의자 차량에서 피해품 일부를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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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캄보디아에서 강제송환한 노쇼사기 범죄단체 조직원 52명 전원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노쇼 사기 범죄단체(홍후이 그룹) 조직원 총 52명(단체송환 49, 조기 귀국 3)에 대한 수사 결과, ’25년 8월 22일부터 12월 9일까지 노쇼 사기로 피해자 210명으로부터 총 71억 원을 편취한 사실을 확인해 조직원 52명(남 48명, 여 4명) 전원을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및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피의자들의 연령대는 ▴20대 21명 ▴30대 24명 ▴40대 7명이며, 가장 어린 피의자는 20세(2005년생)이다. 피의자들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에 본거지를 두고, 관공서ㆍ공공기관ㆍ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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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구 다세대주택에 불… 1명 사망·1명 심정지
29일 오전 4시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나 사망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당시 현장 주변을 순찰하던 경찰관들이 최초 발견 후 초동 진압에 나섰으나 불길 확산으로 진입이 어려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3층에 사는 30대 남성 A씨와 4층 주민 40대 남성 B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A씨는 사망 판정을 받았고 B씨는 중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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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 깔려 사망
27일 오후 8시 25분께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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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파트 화재로 50대 화상… 전기자전거 배터리 발화 추정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28일 오전 8시 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목과 등 부위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입주민 21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 흡입자가 다수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출동해 구조 작업을 병행하며 이날 오전 9시 19분께 불을 모두 껐다. 당국은 불이 난 세대 거실 내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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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승용차량이 전방 신호대기 택시차량 추돌…승객 2명 병원이송
1월 26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 중구 부산터널삼거리 도로에서 A씨(50대·여, 면허취소 수취 음주)운전의 승용차량이 주행 중 전방 신호대기 중인 B씨(60대·여)운전의 택시차량을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택시승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상).부산중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 조치하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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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 산림당국,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7일 10시 19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산1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전 11시 20분에 인명과 주요시설 피해없이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 산불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65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산림당국은 주불이 진화됨에 따라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하는 한편, 산불감시 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산불발생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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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서 주택 화재… 80대 숨져
26일 오전 6시 3분께 경북 경주시 인왕동 1층짜리 주택에서 원인이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후 출동한 소방 당국이 오전 7시 3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으나 주택 내부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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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동 상가 주차장 3층서 차량 추락 사고
1월 25일 오후 7시 30분경 북구 화명동 한 상가 주차장(3층)에서 A씨(30대·남)운전의 승용차량(면허취소 수치 음주)이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차량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상).부산북부경찰서는 차량 운전자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 조치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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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국도서 사이클 훈련하던 고교생 선수 숨져
경기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사이클 훈련을 하던 10대 선수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4일 오후 1시께 파주시 적성면 37번 국도 2차로에서 연천군의 한 고등학교 사이클부 소속 10대 남성 A군이 승합차 후미를 따라 도로에서 로드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사고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A군은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군이 포트홀 등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은 지점을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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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중국인 형제 살해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
같은 중국 국적의 형제를 살해하고 내국인 2명을 추가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중국 국적 차철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지난 22일,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차씨의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사전에 흉기를 준비하는 등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이고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고통을 생각하면 피고인에 대한 1심 형량은 가볍다"며 이 같은 형량을 요청했다.변호인은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일부 피해자들에 대해선 계획적이지 않은 범행인 점을 고려해달라"고 최후 변론했다.차철남은 "피해자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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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산불... 1시간 51분만에 주불 진화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23일 12시 29분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20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1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헬기 12대, 진화차량 26대, 진화인력 112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2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23일 낮 12시 29분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207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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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차량 밑에 2시간 깔린 60대 구조… 제동장치 미결착 추정
경기 김포 한 창고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2시간 동안 차량 밑에 깔려있다가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포소방서는 22일 오전 10시 17분께 하성면 후평리 한 창고 인근에서 60대 A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앞바퀴에 깔려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다가 지인 B씨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창고에 찾아왔다가 사고 상황을 확인하고 지게차를 이용해 A씨를 구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SUV의 제동 장치를 채우지 않고 차량에서 내렸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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