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전남소방본부 등은 전날 광양시 옥곡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초진이 선언됐다고 전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축구장 약 70개 면적에 달하는 약 48㏊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불은 전날 오후 3시 2분께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확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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