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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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1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12건의 산불 발생
산림청(청장 직무대리 박은식)은 2월 21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총 12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2월에 10건 이상의 산불이 하루에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으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강풍의 영향으로 전국 각지에서 1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2건은 확산대응 1단계(영향구역 10ha 이상)가 발령됐다.산림청은 군, 소방, 경찰, 지방정부 등과 함께 신속한 주민 대피를 통해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총 100여 대의 헬기를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해 12건 중 11건의 산불은 진화 완료했으며, 야간에 발생한 1건(경남 함양)은 진화 중으로 22일 낮 12시 기준 진화율은 68%이다.22일에도 강풍의 영향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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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시스템에어컨 설치 계약금과 중도금을 받고 잠적 업체 수사중
부산금정경찰서는 시스템 에어컨 설치 업체가 지난해 12월 시스템 에어컨 설치 계약을 한 뒤 계약금과 중도금 등 430여만원을 받은 뒤 잠적했다는 부분과 관련, 이달 초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해당 업체로부터 손해를 입은 피해자는 9명으로 알려졌다. 금정서 외에도 동일 피혐의자(50대·남)에 대한 사건이 동부서 등 다른 경찰서에 유사한 내용으로 접수되어 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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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한 주택 1층서 화재…거주자 사망
2월 22일 0시 46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한 주택(총 2층)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30대·남)가 사망했다.이 불은 이날 오전 1시 30분경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가 완료됐다. 부산동부경찰서는 부검 및 합동감식 등 정확한 화재 경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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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귀금속 상가서 귀걸이 쓸쩍 80대 여성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귀금속 상가서 120만 원 상당의 귀걸이를 몰래 숨겨 절취한 A씨(80대·여)를 절도 혐의로 체포해 피해품 회수 등 수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 동구 한 귀금속 상가에서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사이 진열대에 걸려있던 귀금속을 몰래 자신의 점퍼 우측 주머니에 넣어 숨겨 가게를 빠져나갔다.부산동부경찰서는 같은 날 피해 신고를 접수, CCTV 분석 등 수사를 진행해 지난 2월 12일 부산역 승강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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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고속으로 도주하는 음주운전 차량 추격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고속으로 도주하는 음주운전 차량을 추격해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2월 18일 오후 9시 49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서 “차량이 지그재그 운전한다.”는 내용의 음주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같은 날 오후 9시 58분경 부산 북부경찰서 만덕지구대 순찰차량은 공조를 받고 이동 예상 경로인 강변대로에 목배치 중 대상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요청했으나 대상 차량은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로 도주했다.만덕지구대 순찰 차량은 약 3km 추격해 대상 차량의 앞에서 속도를 늦추며 정차를 유도, 동시에 교통순찰차 등 다른 경찰 차량의 지원을 받아 대상 차량의 뒤, 옆을 막는 등 도주로를 차단해 안전하게 정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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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서 중학교 동창에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20일 중학교 동창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A(27)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날 오전 0시30분께 중랑구 면목동의 한 골목에서 중학교 동창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평소 B씨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 있다가 그의 집에 찾아가 폭행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범행 후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던 A씨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B씨는 머리 부위에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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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태양광 발전시설서 화재... 4억8천여만원 피해
강원 태백시 문곡동의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19일 오후 1시 3분께 배터리 열 폭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30분여 만인 전날 오후 3시 28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20일 오전 6시 35분 현재까지 뒷불 감시를 이어갔다고 전했다.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배터리실 1동과 배터리팩 200여점이 완전히 불타고 기계실과 배전반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4억8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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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형사기동1팀, 롯데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 도박 혐의 수사
부산경찰청은 2월 19일 오전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만 현지에서 부산 연고의 프로야구단 소속 선수 4명에 대한 도박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 형사기동 1팀(팀장 최해영 경정)은 도박 혐의에 대해 혐의 유무를 수사키로 했다.구단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대만 타이난에서 진행되는 1차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 4명이 불법 도박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선수 측이 부인하고 있어 추가 확인중이다. 해당 선수들에 대해 즉시 귀국 조치한 뒤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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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원동IC교차로 부근서 탑차로 보행자 친 사망 사고
2월 19일 오후 7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원동IC 교차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수영강변대로 방면으로 도로를 주행하는 A씨(3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탑차가 도로 갓길에 주차된 승용차량 뒤에서 전화통화 중이던 보행자(40대·남, 사망)를 충격하고, 이어서 승용차량과 나무를 연쇄적으로 충격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등 자료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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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산림당국, 57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9일 오후 4시 43분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산68-11에서 발생한 산불을 5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76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5시 4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전라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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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음주운전하다 환경미화차량 추돌한 50대 입건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도로에서 오전 3시 40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경차를 몰다가 앞서가던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 상당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5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고 충격이 크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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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상서 조업중 복통 호소 선원 신속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14일 오후 1시 41분경 간절곶 남동방 32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A호(근해자망 29톤,승선원 8명, 정자선적)에 작업중이던 선원 A씨(인도네시아 국적, 28·남)가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신속히 구조했다고 18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복통을 호소하며 구토증상을 심하게 보인다는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의 신고를 받고 인근 경비중이던 5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 오후 2시33분경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이송하고,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부산대학병원의료진과 소통 협진 후 오후 3시 24분경 방어진항에 대기중이던 119소방에 환자를 인계했다.구조 된 A씨는 원인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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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단지 내 다중 충돌 교통사고
2월 18일 오전 9시경 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야외)에서 다중 출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 음주해당 없음)가 착오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가속) 페달을 밟아 직진 주행하면서 전면 주차 되어 있던 6대 차량의 후미 등을 연속으로 충격 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영도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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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경찰서, 활어차로 금은방 출입문 파손 절도 피의자 검거
부산수영경찰서는 절취한 활어차량으로 금은방 출입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7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뒤 도주한 피의자를 사건발생 19시간만에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피의자 A씨(40대ㆍ남)는 2월 14일 오전 4시 14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노상에 정차되어 있던 1.2톤 활어차량을 절취한 뒤 차량을 운전해 수영구 한 금은방으로 이동했다.이어 오전 4시 33분경 절취한 활어차량을 이용해 금은방 출입문을 파손한 후, 내부로 침입해 7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뒤 도주한 혐의다.부산 수영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의 범행 전후 이동경로 추적 등 수사를 진행해 같은날 오후 10시 53분경 수영구 A씨의 주거지 앞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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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기동대, 명절 민생치안 교통 지원근무 이동중 음주차량 검거
부산경찰청 기동대 직원들이 2월 14일 오전 8시 43분경 부산 남구 대남교차로에서 황령터널로 명절 민생치안 교통 지원근무 이동 중에 음주운전 차량을 검거했다.근무차 이동중인 기동대 직원들은 기동대 버스 앞을 주행하는 승용차량이 차선을 비틀거리는 등 사고 위험이 높아 음주운전을 의심하고 해당 차량을 정차시켜 운전자 A씨(30대·남, 면허취소 수치 음주)에 대해 음주운전 여부 확인 후 검거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A씨를 인계받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하여 수사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삶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범죄로, 앞으로도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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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승용차 바다 추락해 40대 탑승자 사망
13일 0시 40분께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여객선부두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진해양경찰서 구조대가 사고 후 출동해 차에 탄 40대 A씨를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울진해경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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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서 등산객 70m 절벽 추락해 중상… 헬기 이송
강원 동해시 두타산에서 등산객이 70m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12일 오후 4시 4분께 두타산 무릉계곡 삼화사 인근에서 60대 가 낭떠러지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 후 헬기를 투입해 절벽 아래에서 A씨를 구조했다.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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