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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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태양광 발전시설서 화재... 4억8천여만원 피해
강원 태백시 문곡동의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19일 오후 1시 3분께 배터리 열 폭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30분여 만인 전날 오후 3시 28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20일 오전 6시 35분 현재까지 뒷불 감시를 이어갔다고 전했다.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배터리실 1동과 배터리팩 200여점이 완전히 불타고 기계실과 배전반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4억8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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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형사기동1팀, 롯데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 도박 혐의 수사
부산경찰청은 2월 19일 오전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만 현지에서 부산 연고의 프로야구단 소속 선수 4명에 대한 도박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 형사기동 1팀(팀장 최해영 경정)은 도박 혐의에 대해 혐의 유무를 수사키로 했다.구단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대만 타이난에서 진행되는 1차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 4명이 불법 도박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선수 측이 부인하고 있어 추가 확인중이다. 해당 선수들에 대해 즉시 귀국 조치한 뒤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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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원동IC교차로 부근서 탑차로 보행자 친 사망 사고
2월 19일 오후 7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원동IC 교차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수영강변대로 방면으로 도로를 주행하는 A씨(3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탑차가 도로 갓길에 주차된 승용차량 뒤에서 전화통화 중이던 보행자(40대·남, 사망)를 충격하고, 이어서 승용차량과 나무를 연쇄적으로 충격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등 자료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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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산림당국, 57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9일 오후 4시 43분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산68-11에서 발생한 산불을 5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76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5시 4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전라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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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음주운전하다 환경미화차량 추돌한 50대 입건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도로에서 오전 3시 40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경차를 몰다가 앞서가던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 상당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5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고 충격이 크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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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상서 조업중 복통 호소 선원 신속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14일 오후 1시 41분경 간절곶 남동방 32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A호(근해자망 29톤,승선원 8명, 정자선적)에 작업중이던 선원 A씨(인도네시아 국적, 28·남)가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신속히 구조했다고 18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복통을 호소하며 구토증상을 심하게 보인다는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의 신고를 받고 인근 경비중이던 5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 오후 2시33분경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이송하고,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부산대학병원의료진과 소통 협진 후 오후 3시 24분경 방어진항에 대기중이던 119소방에 환자를 인계했다.구조 된 A씨는 원인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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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단지 내 다중 충돌 교통사고
2월 18일 오전 9시경 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야외)에서 다중 출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 음주해당 없음)가 착오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가속) 페달을 밟아 직진 주행하면서 전면 주차 되어 있던 6대 차량의 후미 등을 연속으로 충격 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영도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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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경찰서, 활어차로 금은방 출입문 파손 절도 피의자 검거
부산수영경찰서는 절취한 활어차량으로 금은방 출입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7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뒤 도주한 피의자를 사건발생 19시간만에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피의자 A씨(40대ㆍ남)는 2월 14일 오전 4시 14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노상에 정차되어 있던 1.2톤 활어차량을 절취한 뒤 차량을 운전해 수영구 한 금은방으로 이동했다.이어 오전 4시 33분경 절취한 활어차량을 이용해 금은방 출입문을 파손한 후, 내부로 침입해 7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뒤 도주한 혐의다.부산 수영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의 범행 전후 이동경로 추적 등 수사를 진행해 같은날 오후 10시 53분경 수영구 A씨의 주거지 앞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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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기동대, 명절 민생치안 교통 지원근무 이동중 음주차량 검거
부산경찰청 기동대 직원들이 2월 14일 오전 8시 43분경 부산 남구 대남교차로에서 황령터널로 명절 민생치안 교통 지원근무 이동 중에 음주운전 차량을 검거했다.근무차 이동중인 기동대 직원들은 기동대 버스 앞을 주행하는 승용차량이 차선을 비틀거리는 등 사고 위험이 높아 음주운전을 의심하고 해당 차량을 정차시켜 운전자 A씨(30대·남, 면허취소 수치 음주)에 대해 음주운전 여부 확인 후 검거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A씨를 인계받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하여 수사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삶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범죄로, 앞으로도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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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승용차 바다 추락해 40대 탑승자 사망
13일 0시 40분께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여객선부두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진해양경찰서 구조대가 사고 후 출동해 차에 탄 40대 A씨를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울진해경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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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서 등산객 70m 절벽 추락해 중상… 헬기 이송
강원 동해시 두타산에서 등산객이 70m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12일 오후 4시 4분께 두타산 무릉계곡 삼화사 인근에서 60대 가 낭떠러지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 후 헬기를 투입해 절벽 아래에서 A씨를 구조했다.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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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백화점 외벽 현수막 교체 작업자 추락사고 발생
2월 12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 중구 소재 백화점 건물 외벽 10층(지면으로부터 약 30m) 지점에서 A씨(50대·남)가 고소작업차량으로 광고 현수막 교체 작업 중 10m 아래(약 7층 높이)의 돌출된 구조물 위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골절 등 피해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의식 있음).부산중부경찰서는 현장 관계자 및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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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 화재
2월 13일 오전 3시 43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 가내(5층)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8명중 사망자 2명(70대ㆍ여 / 70대ㆍ남)은 화재 발생지 거주자로 남매 사이이다. 나머지 6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피해는 경미하다.화재로 주민 100여 명 대피했으며, 오전 4시 20분경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 진화가 완료됐다.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주민 대피 등 현장조치 했으며, 화재감식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수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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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생도 앞바다서 어선 전복, 80대 선장 심정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월 12일 낮 12시 6분경 영도구 생도 북동쪽 약 3km 해상에서 어선 A호(2.99톤, 연안 통발, 암남항 선적, 승선원 1명)가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보내 사고 발생 해상에서 선장 B씨(81·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6분경 사고 해역 인근을 지나던 C호(241톤, 원유운반선, 부산 선적)가 어선이 전복돼 있다며 해경에 신고했다.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2척,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해 낮 12시 14분경 해상에 엎드린 상태의 선장 B씨를 발견했다.발견 당시 B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의식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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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 달라"부산 한 구청 옥상 외벽서 고공 농성하다 철회
2월 12일 오전 11시 10분경 부산 00구청 7층 옥상 외벽에 A씨(70대·남)가 구청에서 발주한 공사의 대금 7,000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밧줄을 이용해 매달려 고공농성을 했다.부산남부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위기협상팀 등 30여 명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 대비했으며, 구청관계자 등이 A씨를 설득해 오후 1시경 농성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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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공장 크레인서 구조물 낙하 사고… 근로자 1명 사망
경기도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으로 이동중이던 구조물이 근로자를 덮쳐 사망하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전날 오전 10시 19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무게 2t짜리 철제 구조물을 나르던 중 크레인의 와이어가 끊어지며 구조물이 6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 등 근로자 2명을 덮쳤다고 전했다.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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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불법 유턴 택시에 깔려 70대 보행자 사망
전북 익산시 모현동의 한 도로에서 11일 오후 7시 20분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A씨가 불법 유턴하던 택시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택시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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