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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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47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7월 1일 오전 10시 4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4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20일부터 자가격리를 이어오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이날 오전 11시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달 3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4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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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주요 피서지 불법촬영 집중 점검
경남경찰청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도내 26개 해수욕장이 7월 3일부터 11일까지 순차적 개장을 앞두고 있어 주요 피서지 불법촬영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경남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20년) 불법촬영(575건)은 7∼9월에 약 36.5%(210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경남청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초기(7. 3. ~ 7. 16.)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수욕장, 계곡, 물놀이시설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피서지 주변의 공중화장실·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일제점검하고, 휴가철이 끝나는 8월말까지 각별히 불법촬영 점검 등 위주로 경찰활동을 집중해 성범죄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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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여름 휴가철 교통법규 위반 단속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월 ~ 8월 두 달간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코로나19 백신접종률 증가로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어 사고다발구간에 순찰차량 및 암행 순찰차량 등 가용장비를 집중 배치해 음주운전, 과속 등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특히 7월 한 달간은 경찰헬기 및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용하는 드론을 함께 배치해 얌체운전 등 단속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화물차 정비불량 등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진문호 대장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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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특사경, 휴가철 피서지 주변 업소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피서지 주변 등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유원지, 계곡, 해수욕장 주변 등의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단속 내용은 해수욕장 주변 숙박업소의 가격표 미 부착으로 인한 바가지요금 징수와 불법CCTV 설치 업소, 계곡 등 풀(pool)빌라 설치 미신고 숙박업 펜션 등이다. 대공원, 국가공원, 전망대 등 유원지 시설 주변 카페 및 음식점에 대해 부적합 식재료 사용과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해서도 단속한다.지하수 사용 음식점의 수질검사 적정관리 여부도 병행 점검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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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2억원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충남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섰다.서부발전은 30일 충남 예산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1년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식’에 참석해 의제실행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억원의 지원금은 지역청년들의 창업활동 공간 확보, 농촌지역 교통안전 문제 해결 등 지역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선정한 8개 의제의 실행비용으로 활용된다.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 사회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해결하는 협업체계다.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난해 7개의 의제를 마무리한데 이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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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도농상생 위한 농촌 일손돕기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농번기를 맞아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 자매결연 마을에서 도농상생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다방2리는 30여 개 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마을로, 소진공은 일손돕기와 함께 지역 농촌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구매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도움이 시급한 농산물 수확 지원과 농촌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 약 2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소진공은 지난 2016년 세종시 전의면과 MOU를 체결한 이래 지난해에는 밤 수확을 지원하는 등 전의면과 5년째 지속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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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수산부산물 재활용촉진법 제정 환영”
수협중앙회는 지난 29일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과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수협은 성명서를 통해 “수산물을 어획·채취·양식·가공·판매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수산부산물이 다량 발생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현행법상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됨에 따라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고, 위탁처리비용이 수반되어 어업인들의 부담을 가중시켜왔다”며 “법안 통과를 계기로 어업인들의 부담도 덜고 자원 재활용도 촉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법안이 통과된 다음날인 30일 홍진근 대표이사는 지홍태 굴수하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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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박집단계류지화재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6월 30일 부산 동구 초량동 제5부두에서 부산시청과 공동으로 선박집단계류지 화재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올해 3월 태안 신진항 정박어선 화재로 어선 28척이 불에 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지속적으로 집단계류지 선박화재 발생에 따라 초기 화재 진압 및 대응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집단계류선박 최초 화재발생시, 인근 선박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인근 급유선 선장에게 긴급재난안전문자를 발송, 화재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이동 조치를 하는 등 실제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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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오피스, 홈카페, 홈트룸 등…‘알파룸’을 나만의 공간으로
과거 자투리 공간이었던 ‘알파룸’이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오피스’와 ‘홈카페’ ‘홈트’ 등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방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알파룸은 아파트 평면 설계상 남는 자투리 공간으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방과 거실 사이의 ‘덤’과 같은 존재였다. 최근에는 이러한 공간을 개조해 서재, 홈카페 등 목적대로 바꿔 쓸 수 있는 ‘Room’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신규 분양 아파트에 알파룸 특화 설계를 적극 적용하고 있다. 재택 근무자를 위한 홈오피스(서재공간)와 나만의 카페를 연출할 수 있는 홈카페, 집에서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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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정적인 ‘주거 상권’ 재조명
최근 주거밀집지역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의 행동반경이 줄어들면서, 상권의 중심축 또한 구도심 대형 상권에서 주택이 밀집돼 있는 주거 상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올해 완판에 성공한 상가들을 살펴보면 단지 주변으로 아파트촌이 형성돼 있다. 올해 1월 서울시 중구에서 계약 한달 만에 분양을 완료한 ‘힐스 에비뉴 청계 센트럴’은 왕십리 뉴타운을 포함해 총 8000여세대의 주거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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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창원’ 규제해제 ‘솔솔’…2만6000가구 새 공급
대구·광주·창원에서 하반기(7~12월) 2만6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의 규제 해제설이 급물살을 타면서 하반기 분양물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대구·광주·창원에서 3만7757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만624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상반기(1~6월)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1만8235가구보다 8012가구가 늘어난 수치이고, 작년 하반기 1만9628가구보다도 많은 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만5458가구로 가장 많고, 광주 6391가구, 창원 4398가구 등이다.대구, 광주, 창원의 규제 해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유가 있다.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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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2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6월 30일 오전 11시 4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면 이천리 720-2번지 일원의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을 결사반대하는 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에서 반송 방면으로 연결하는 우회 도로개설 등 특단의 교통개선 대책 없이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기장군수와 기장군, 그리고 17만6천 기장군민들은 결사적으로 온몸으로 단호히 거부한다” 며 “부산시의 일방적인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은 일광면민과 기장 군민들에게는 크나큰 고통을 강요하고 민간아파트 개발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게 될 것임을 불 보듯 뻔한 명약관화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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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유관기관 간담회
경남경찰청(치안감 이문수)은 6월 29일 오후 2시 경남경찰청 2층회의실에서 21년도 하반기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남경찰청, 경남도청, 경남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진주‧진영국토관리청 등 7개 기관이 참석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6월 들어서도 증가세가 완화되지 않자 도내 교통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들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통사고 데이터 분석 △기관별 하반기 주요 교통안전정책 △국정과제인 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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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 개시... 기존 성공 사례 없어 투표율 '주목'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내 2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확정한 투표인수는 19세 이상 과천시민 5만7천286명(남성 2만7천817명, 여성 2만9천469명)이다. 지난 25∼26일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7천180명이 투표해 12.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쳐 투표인의 3분의1 이상(1만9천96명)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과천시장은 국내 지자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주민소환투표제도로 시장직을 잃게 된다. 투표율이 3분의1 미만이면 개표없이 주민소환투표는 부결된다. 앞서 2007년 주민소환제도 도입 이후 2011년까지 제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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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선한트롯’ 6월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6월 가왕전에서 총101만8536표를 획득해 최종3위의 자리에 올랐으며, 받게 된 성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등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의 긴급치료비로 사용할 할 예정이다.선한트롯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정동원은 이외에도 매년 팬들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나서는 등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선한트롯 측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6월에도 선한트롯가수에 선정된 가수 정동원의 홍보 영상이 7월 한 달간 잠실 지하철역 전광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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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환경관련법 위반업체 25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거·자연녹지 지역에서 허가 없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해 폐쇄명령을 받은 업체 17곳과 신규 환경 관련 업체 53곳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환경관련법 위반에 따른 폐쇄명령 불이행 3곳,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22곳 등 2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적발된 업체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행정처분 불이행(3곳) ▲대기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1곳) ▲대기 및 소음 배출시설 미신고(무허가)설치·운영(10곳) ▲폐수 및 소음 배출시설 미신고(무허가)설치·운영(8곳)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미신고 설치·운영(1곳) ▲폐기물처리시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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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흥시설 방역수칙 위반업소 집합금지 행정명령 및 과태료 처분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방역수칙을 위반하다 적발된 유흥시설 5곳에 즉각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절차법에 따른 과태료(150만 원) 처분을 내리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24일부터 불거진 수산업계 연쇄 감염에 따라, 인근 중구·서구·영도구 소재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부산시는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여부와 전자출입명부 작성 여부 등 중점 방역수칙을 점검했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주요 내용을 보면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미실시 ▲출입자 수기명부 작성 ▲방역수칙 미게시 및 미안내 ▲소독·환기 대장 미작성 ▲유흥종사자 명부 미작성 위반 등이었다. 부산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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