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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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0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의 행복프로젝트 10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7일 오후 2시 타이어뱅크 충남도청점에서 ‘이웃사랑 실천 타이어 릴레이 기부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홍성나눔봉사회 이광병(48) 재정총무다. 충남교육청서 근무 중인 이 총무는 2007년부터 홍성군청과 홍성 교육지원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성나눔봉사회에서 15년째 활동 중이다.이 총무와 홍성 나눔봉사회는 매월 노후주택 수리와 독거노인·장애인 가정 청소를 진행하며, 명절에는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천변 정화활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이 총무는 2017년부터 나눔봉사회 재정총무직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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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리목월문학상에 박솔뫼 소설가, 조용미 시인 선정
2021 동리목월문학상 수상자로 박솔뫼 소설가와 조용미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박솔뫼 소설가의 「미래 산책 연습」과 조용미 시인의 「당신의 아름다움」이다.동리목월문학상은 경주 출신 소설가 김동리, 시인 박목월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상금은 우리나라 문학상 중 최대규모인 각 6천만원이다.동리문학상 수상자 박솔뫼 소설가는 광주 출신으로 2009년 자음과 모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박솔뫼 소설가는 "감사한 마음을 가슴속 깊이 담아 매일매일 제대로 된 글을 계속 잘 쓰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목월문학상 수상자 조용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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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투자증권, ESG 실천 위한 ‘비건 데이’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여의도 본사 구내식당에서 채식 위주 식단으로 임직원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ESG 비건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대체육과 채소를 활용한 친환경 저탄소 식단이 제공되었다. 식단은 콩고기로 만든 커틀릿과 커리덮밥, 수제 버섯 버거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사 최초로 친환경 저탄소 식단을 도입하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개발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며, “국내산 제철 유기농 채소와 콩, 두부 등 신선한 재료, 그리고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해 맛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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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서, 경찰영웅 故 정연호 경위 흉상 제막식
대구수성경찰서는 10월 27일 오후 3시 청사 현관에서 ‘2021년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된 故 정연호 경위의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 경위는 수성서 범어지구대에서 근무하던 2017년 12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시민을 구하려다 아파트 9층에서 추락해 순직했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유가족 및 대구경찰청장, 수성구청장, 수성구의회장 등 49명이 참석해 추모 흉상을 가리고 있던 가림막을 제거하면서 생전 정 경위의 모습과 재회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대현 수성경찰서장은 “국민의 생명 보호라는 경찰의 사명을 다하고자 위험을 무릅쓴 故 정연호 경위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겠다”고 했다. 이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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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경동나비엔, 포스코와 함께 생활 속 탄소 줄이기 실천 앞장서
경동나비엔과 포스코가 함께 생활 속 탄소줄이기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 25일 ‘친환경 보일러 나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눔 사업은 포스코 스테인리스가 적용된 경동나비엔의 콘덴싱보일러를 포항, 광양 등 양사 사업장이 소재한 저소득 가정에 무상 공급하게 되며, 포스코가 일정 수량을 기부하면 경동나비엔도 동일한 수량을 무상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탄소 저감을 통해 ESG 경영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양사의 경영 방침에 따라 상호 공동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기업이 주도하는 ESG 활동 확대의 출발인 만큼, 양사는 향후 3년 간 함께 사업을 지속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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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화재조사 감식경연대회 최우수상 남부소방서
부산 재난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강서구 ENK 화재시험동에서 2021년 부산 화재조사 감식경연대회에서 남부소방서가 최우수상을 거머줬다고 27일 밝혔다. 2위(우수상)는 금정소방서, 3위(장려상)는 해운대소방서가 선정됐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실물화재 화재조사 감식경연대회는 화재현장을 실제로 재현한 후 감식을 통해 화재진행과 패턴을 살펴봄으로써 화재조사요원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의 습득 및 화재현장 감식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전기안전공사와 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소속 전문위원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별 2인 1조로 11개팀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현장 감식능력을 겨뤘다. 평가방식은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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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 한국에너지공단과 탄소중립 앞장선다
롯데호텔은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과 서울시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공헌 활동 공동 수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롯데호텔 김현식 대표이사, 황용석 시설안전지원부문장, 이효섭 기획부문장, 공단 김창섭 이사장, 김성복 혁신인재육성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과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ESG 문화 확산과 중소상공인들에게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와의 에너지 상생을 공동 수행한다. 이를 위해 롯데호텔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넷 제로(Net Zero :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유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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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업세제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국내 양식어업의 경영여건 변화를 진단하고 양식어업의 경쟁력 제고 및 어업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업세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국민의힘 정점식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남 통영·고성)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산부 등 관계당국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근본적 해결방안과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집중 토론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양식어업 경영규모 및 여건 변화와 시사점’을 주제로 이남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장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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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래 의령소방서장, 경성세큐리티 화재안전컨설팅 방문지도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10월 26일 의령관내 3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인 경성세큐리티(자동차용 유리제조) 의령공장에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조강래 서장의 이번 방문지도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화재 발생 등 각종 재난 발생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찾아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화재초기 대응 요령 및 교육 ▲화재발생 위험요인 사전 점검 ▲공장 내 소방시설 작동확인 ▲관계인 소방안전관리 지도 등이다.조강래 서장은 “위험요소가 많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큰 인명·재산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공장 관계자는 사전에 공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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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코로나19예방 상호협력 사업 진행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소장 박명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내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운영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포성심병원은 부산교통공사 2호선(42개역)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500개를 제공하고, 부산교통공사는 손소독제 비치 장소(역무실, 게이트 등)를 제공한다.구포성심병원과 부산교통공사 측은 “부산도시철도 내 감염병 예방에 힘을 보태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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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관광산업연구원, ‘내국인 공유숙박’ 인식조사 결과 발표
경희대학교 관광산업연구원이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과 함께 전국 7대 도시(서울, 부산, 광주, 대구, 인천, 울산, 대전)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도시지역 내국인 공유숙박’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7명 이상이 코로나19 이후 국내 관광산업 성장을 위해 ‘공유숙박’ 활성화와 관련 산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이용 의향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4일에서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가까이 해외여행 입출국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제도적으로 외국인 대상으로만 도심지역 공유숙박이 가능한 상황에 대해 내국인의 수요와 인식을 파악해 보고자 마련됐다. ‘공유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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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소방서 민병문 소방위, '황색선을 넘나들며' 시집 발간
내년 6월 정년을 맞는 119소방대원이 59회를 맞는 소방의 날(11월9일)을 기념해 세상을 떠난 소방대원들을 추모하는 '황색선을 넘나들며'라는 제목의 시집(출판사 엠애드)을 발간했다. 저자는 과천소방서 민병문 소방위다.이 시집의 수익금 전액을 유족에게 전달해 힘을 보태고자 함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소방대원들이 보여준 애국심을 표현하기 위해 억눌렸던 감정을 꾹꾹담아 써내려간 시집이다.그는 2021년 6월 30일 경기도지사로부터 30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구현에 기혀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민병문 소방관은 "119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직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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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아닌 대세”…전용면적 60~70㎡ 대세로 ‘급부상’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틈새평형'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 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함께 희소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 모습이다. 틈새평형은 전용 60~70㎡대 규모의 주거공간을 일컫는 것으로, 소형과 중형 사이의 평형대라는 점에서 ‘준중형’이라고도 불린다. 그동안 틈새평형은 국민평형으로 분류되는 전용 84㎡와 대표적인 소형 아파트로 꼽히는 전용 59㎡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왔다.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에 따른 가족 구성원 변화로 새로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평균 가구원수는 2.22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또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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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누출사고 관련 긴급 안전대책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설치된 대상물에 대하여 현장확인 및 안전컨설팅 등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 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전 8시 50분경 서울 금천구 소재 지상10층, 지하5층 규모의 가산데이터허브센터 지하3층 발전기실 내에서 배기연도 보온공사 등 작업을 하던 중,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 방출되어 사망 3명, 중상 1명, 경상 17명이 발생한데 따른 대책이다.현재 부산 소재 이산화탄소소화설비가 설치된 대상은 339개소로 파악되고 있어 전체대상에 사고예방을 위한 당부사항 안내문을 발송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약 한달 간 현장확인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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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7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96번째
부산 기장군은 27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96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금정구 소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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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및 그림 공모전에 392점 작품 접수…10점 작품 선정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2021년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 일환으로 추진한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119활동에 관한 불조심 포스터 및 그림 공모전에 관내 39개 초등학교에서 총 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작품은 10월 11일~10월 22일 2주간 모집, 초등학생 1~3학년은 그림을, 4~6학년은 포스터를 그려 총 392점(포스터 65점, 그림 327점)이 접수됐다.또한 출품작 전체를 동래소방서에 전시함으로써 많은 직원들이 감상하며 학생들이 전하는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특히, 코로나19 대응하는 구급대원, 119구조견의 활동, 미래의 상상 속 소방관의 모습을 표현하는 작품도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동래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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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핼러윈 데이 시·군합동 방역수칙 위반행위 집중 점검
경남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집단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29일부터 3일간 시·군 합동으로 젊은 층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유흥가 주변 방역수칙 위반행위(감염병예방법 위반 3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과태료)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11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계획을 앞두고, 그간 시민들의 헌신적인 방역수칙 준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자율방역의 마지막 고비로 보고, 유흥시설이나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의 영업시간 준수, 출입자 명부 관리, 이용인원 준수 여부 등 방역수칙 위반행위를 단속한다. 주택이나 숙박시설에서 열리는 파티나 행사도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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