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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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2022년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은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4개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특별전담팀(TF’)을 설치했다.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해 군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기존에 109개소에 설치돼 있는 그늘막을 122개소로 늘려 군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무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정자 등을 점검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특보가 예상될 경우 주요 도로에 살수차(5대)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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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응답자의 96.8%,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 ‘찬성’
고물가 시대에 직장인들의 점심 상황은 갑갑하기만 하다. 이에 국회에서는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 경감을 위해 식대 비과세 한도를 늘리는 소득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제공받는 식사와 식대 수준에 만족하고 있을까, 또 관련 법이 추진되고 있음을 알고 있을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최초 모바일 식권 서비스인 식권대장을 운영하는 밴디스(대표 조정호)와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공동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1,037명의 남녀 직장인이 참여했다.식대 등 복리후생비는 근로기준법 등에 규정된 부분은 없고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회사 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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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내 약국 4개소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부곡4동 소재 약국 4개소(△강약국, △성신약국, △호호약국, △화신약국)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 사업장 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 배려, 치매 관련 정보제공, 복약 지도 등 지역 내 약국이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동반자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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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검찰, 이강택 TBS 대표 수사 착수 ”
이종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가 지난 6월 30일 이강택 TBS 대표이사를 업무상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사실증명원을 보면 고발장을 접수한 서울중앙지검은 해당 사건을 7월 4일 형사제1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 했다. 이에 대해 이종배 시의원은 “각계각층에서 ‘TBS 김어준 뉴스공장’의 정치 편향성에 대해 우려와 비판이 있었음에도 피고발인은 관리·감독의 최종 책임자로서 이를 시정할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김어준 진행자를 옹호하며 불공정 편파방송을 방조한 행위는 명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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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주관 바다 속 정화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 영도 청학항 일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부산광역시와 함께 쾌적한 해양환경을 통한 ʻ그린스마트 해양수도ʼ 부산바다를 만들기 위해 바다 속 폐기물 수거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소속 해양특수구조대 등 전문다이버 20명이 동원, 바다 속에 방치된 폐기물을 크레인을 이용하여 인양했고, 청학항 주변에 방치된 폐타이어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부산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는 사진전시회를 갖고 선박종사자들에게 해양환경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부산바다 만들기에 앞장섰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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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LCC 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 등은 7월 6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통합 LCC(저비용항공사)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규탄대회는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가덕도허브공항 시민추진단,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촉구 교수회의 등 주최로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관련 대학생,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산업은행, 대한항공, 국토교통부 촉구 및 규탄문에서 동남권 800만 주민은 우리의 오랜 염원을 기만하고, 오로지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혈안이 된 대한항공을 규탄함과 동시에 국토부와 산업은행을 비롯한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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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선한스타를 통해 총 3,560만 원의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5월 초 정규 1집 'IM HERO’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의 이름으로 지원될 외래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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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더 안전경연대회 우수상 선정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022년도 중점관리대상「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CJ 제일제당 부산공장(장림동)’이 우수상에 선정돼 상장 및 시상금 수여 및 안전인증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 대회는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화재 초기 관계자 중심의 자율대응체계을 마련하고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평가한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진화 및 인명대피유도가 중요하다”며 “훈련만이 대형화재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명심하고 옥내소화전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훈련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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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7~8월에 전기관련 화재 발생 위험성 높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여름철(7~8월)에 전기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화재발생 통계를 분석해 6일 발표했다.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남부지방의 평균 장마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약 31.4일 지속됐으며, 평균 강수량은 341.1mm로 산출됐다.남부지방에 장마가 시작한 가장 빠른 해는 2020년 6월 24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1년 7월 3일에 시작했다. 장마가 종료된 가장 빠른 해는 2018년 7월 9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0년 7월 31일이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12,290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 725명(사망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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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린 ‘달구벌’…하반기 대구·경북 1만4000가구 분양
하반기 대구·경북에서 1만4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찬바람이 불던 대구부터 지역 부동산을 옥죄었던 규제가 이달부터 해제되면서 다시 부동산에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부터 연말까지 대구·경북에 아파트 28개 단지, 총 1만4079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9087가구로 절반 이상 몰려 있고 경북이 4992가구다.특히 이번 하반기 분양 물량은 지난 상반기(1만1233가구, 청약홈 기준)보다 25.3% 많은 수준이다. 이는 그간 공급을 미뤄왔던 건설사들이 규제 해제와 동시에 분양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정부는 지난 30일 주거정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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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분양가 부담에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대세’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분양가 상승,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입법예고와 행정예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기본형 건축비 조정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을 분양가에 바로 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건설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분양가가 약 4%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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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분양 릴레이 ‘주목’
신도시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들의 새 보금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교통망과 함께 쾌적한 환경으로 회사 운영에 유리하고, 근무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진화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중심으로 설계돼 산업단지 인접 지역에 조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지식, 정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이 급성장하면서 출퇴근이 용이하고,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활발해지는 추세다.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신도시다. 신도시는 주변에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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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6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창원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 대상 횡단보도 보행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전찬오 경감은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스쿨존 내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등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적극 홍보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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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강화
부산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7월 12일부터‘보행자 보호의무’가 대폭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특히, 모든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 의무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위반행위에 대해 7월 12일부터 1개월 간은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계도를 우선적으로 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운전으로 판단되는 경우는 계도 기간 중이라도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다(승용차 기준 :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들은 모든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너고 있는 경우뿐 아니라 ‘건너려고 하는 사람’만 있어도 일시정지해야 한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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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022년도 연근해어선사 정기근로감독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어선원의 권익보호와 체불임금 발생 예방 등을 위해 관내 71개 연근해어선사에 대해 정기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선원법령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근로조건의 이행을 확인·촉구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근로감독은 △선원의 임금·퇴직금 등 적정 지급, 비율급·생산수당 정산 지급, △선원근로계약서 및 임금 등 지급대장 작성, △선주의 외국인선원 여권 등 신분증 대리 보관, △급여명세서 발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위반사실이 발견될 경우 이를 시정조치하고 상습적 또는 고액 체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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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진실화해위원회,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 진실규명 결정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약칭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는 5일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제36차 위원회 회의를 열어 한국전쟁 당시 경북 경주에서 일어난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과 1980년대 최루탄에 맞아 실명을 당한 피해 사건에 대해서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경북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은 1950년 7월 초부터 9월 초 사이에 경북 경주지역에서 비무장 민간인 29명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했다는 이유 등으로 예비검속되어 군인과 경찰에 의해 집단희생된 사건이다. ▶ 국민보도연맹이란 1949년 사상범 전향을 명목으로 결성한 관변단체이다. 대상자들은 대부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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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부산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적발시 과태료 10만 원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부산 전역에서 운행이 제한된다. 노후 경유차를 조기 퇴출하고, 동절기 미세먼지를 줄여 나가기 위해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6일부터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제를 적용받는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내용의 「부산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 시민 피해와 영향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 시는 2019년 12월부터 계절제를 시행해왔다.2022년 6월말 기준, 부산에서 저공해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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