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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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팃, 환경부 주관 ‘폐휴대폰 반납 캠페인’ 참여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대표이사 하성문)은 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환경부 폐휴대폰 반납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일 밝혔다. 환경부 폐휴대폰 반납 캠페인은 사용가치가 없어진 휴대폰을 모아 자원을 재활용하고, 그 수익금으로 IT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민팃은 인공지능(AI) 기반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에 캠페인 메뉴를 구성했으며, 양 기관과 함께 폐휴대폰 회수 및 재자원화∙배출을 진행키로 했다. 민팃은 캠페인 참여 고객의 폐휴대폰을 전자공제조합에 전달하며, 전자공제조합은 제품을 분리해 각 소재별(니켈, 금, 리튬 등)로 재활용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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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협력사 위기극복’ 100억원 지원
올해도 호반그룹은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위해 대규모 지원금을 전달했다. 호반그룹은 1일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 대강당에서 협력사들에게 위기극복 지원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열 서울미디어홀딩스 회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 김재환 신세계전기 대표 등 관계자와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창립 33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은 창립기념행사에 협력사 관계자들도 초대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함께 오찬을 나눴다. 이번에 협력사에 전달한 지원금은 총 100억원으로 지난 해 2배 규모다. 호반건설, 호반산업 등 호반그룹은 지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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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조경석 유실사고’ 신속처리 요구…시공사, ‘전면 재시공’ 결정
서울시 은평구청이 최근 집중호우로 아파트 조경용 석벽일부가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측에 재발방지대책 등 입주민 안전 조치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해당 시공사도 은평구청의 요청에 따라 전면 철거 후 재시공 결정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 1일 은평구청은 “해당 아파트 입주민 및 통행자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주민에 대한 사과 및 사고원인 조사, 조치계획, 재발방지대책을 조속히 세울 것을 요구했다”며 “해당 시공사 역시 신속한 해결과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은평구청은 이번 사고현장이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사고 처리를 시공사에 요청했다.은평구청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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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해수욕장·워터파크 등 주요 피서지 불법촬영 집중 점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7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이 시작되는 도내 26개 해수욕장 등 주요피서지 개장에 앞서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해제됨에 따라 피서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불법 촬영 범죄도 증가할 것이 예상된다. 최근 3년간(2019∼2021년) 불법촬영(631건)은 7∼9월에 약33.9%(214건) 발생했다. 경남경찰청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초기(7. 2.~ 7. 15.)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수욕장, 계곡, 물놀이시설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피서지 주변의 공중화장실 ·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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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87%, ‘지원자 옷차림 평가에 영향 있다’
면접을 앞둔 구직자라면 편안한 캐주얼 차림보다는 세미 정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잡코리아 조사결과 면접관들은 지원자가 단정한 세미 정장을 입었을 때 가장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면접관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 및 기업 인사담당자 279명을 대상으로 '선호 면접 복장 유형'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먼저, 면접 복장이 지원자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87.1%가 ‘지원자의 첫인상을 판단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이중 63.1%는 ‘영향을 주는 편이다’, 24.0%는 ‘매우 큰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반면 ‘영향을 주지 않는 편이다’를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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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법무법인 율촌·사단법인 온율, 바자회 수익금 월드비전에 기부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율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사업에 써달라고 1000만원을 30일 월드비전에 기부하고,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 ‘Bridge On Yulcho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에 열린 ‘함께 꿈, 함께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물품 판매금액뿐 아니라 플리마켓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의 매출액 일부가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율촌은 ‘Bridge On Yulchon’라는 타이틀로 행사를 개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창단한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 (Bridge on Ensenble)’과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를 초청해 음악회와 미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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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블루베리(Very) Good 나눔 행사’ 진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0일 전라남도 나주시노인복지관에서 ‘블루베리(Very) Good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한수원이 수행 중인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실증단지 재배농지에서 올 한해 수확한 블루베리 25상자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한수원은 2020년부터 녹색에너지연구원, 에스엠소프트와 함께 한국형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표준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나주시에 40kW급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실증단지 2곳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실증단지 내 작물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블루베리와 무화과를 재배하고 생육 특성을 평가해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위한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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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30일 오후 3시경 통신비 절감 및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점검했다.‘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통신비 절감,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국·내외 방문객을 위한 편의 제공 등을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기장군은 ▲버스정류장, ▲기장시장, ▲좌광천, ▲초등학교 앞, ▲공원, ▲주요 관광지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장소 총 36개소에 공공와이파이 234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용소웰빙공원, ▲정관읍 광장(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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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투쟁지지 진보4당 "산업은행과 대우조선 규탄한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투쟁지지 진보4당(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은 6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산업은행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은행과 대우조선은 하청노동자의 정당한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장혜경 노동당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 이종희 노동당 공동대표,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이은주 정의당 비대위원장, 김기완 진보당 공동대표의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노동당 이종희 공동대표는 "조선산업은 원·하청구조에서의 전형적인 다단계착취구조이다. 언제나 죽을지 모르는 목숨이 오가는 곳이면서 저임금 임금체불 차별 노동강도 무복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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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하절기 폭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군포시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7월과 8월 두달동안 위기가구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복지기관 등으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제도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을 지원하고,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자원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며,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이에 따라 군포시는 다중이용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위기가구 발굴 포스터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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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도 옥석가리기 필수…'수(水)세권' 상가 분양 잇따라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는 상업시장에 더욱 옥석 가리기가 강조되는 가운데 수세권 상가 분양이 잇따른다. 수세권 입지는 강, 바다, 호수와 인접해 있어야 하는 만큼 희소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수변으로 공원이나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빼어난 경관을 갖춰 지역 내 명소로 자리잡기도 한다. 대표적인 곳이 동탄 호수공원을 낀 레이크꼬모나, 광교 호수공원을 품은 앨리웨이, 안산 시화호와 연결된 포트애비뉴 등이다. 수변 인근에 조성된 이들 상업시설들은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면서, 수세권 신규상가 분양에도 관심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수세권 상가는 분양시장에서 단기간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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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의 현재와 미래’조명 통해 환경교육도시 시흥시 구축에 한발 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8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화호의 현재 모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환경교육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시화호 스토리텔링과 환경교육 활성화 전략 공유회’를 개최했다.공유회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환경단체, 환경활동가, 환경교육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시화호의 현황 및 개발 상황과 미래비전 공유와 함께, 다양한 국내외 행사를 연계해 MICE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치유·의료 등 유망 해양신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 모색에 힘을 모았다.주제별 전략에는 ▲시화호 거북섬, 해양레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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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의견 반영한 복지정책 펼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 제5기(2023 ~ 2026)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1,400가구를 대상으로 광명시의 복지욕구 조사 및 10대 사회보장 영역·대상별 FGI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수립된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에 대해 분야별로 토론 및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명시의 복지발전을 위한 보장정책 전략 및 중점 사업 등을 선정했다.이상재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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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인천시 해수욕장, 7월 1일부터 차례로 개장
인천광역시는 7월 1일부터 중구 4개소, 강화군 2개소, 옹진군 22개소 해수욕장이 순차적으로 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1일 왕산·을왕리·하나개·동막·민머루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9일에는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 ▲7월 18일에는 옹암·수기해수욕장 ▲7월 21일에는 서포리·떼뿌루·장골·이일레 해수욕장 등이 순서대로 개장된다.관내 해양수산부 지정 해수욕장 11개소에 대해서는 개장 전 수질 및 토양의 환경기준 적합여부를 검사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마스크 착용 완화 등 일상회복에 따른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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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506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정기인사는 공로연수 등에 따른 3, 4급 상위직급 결원 및 연계에 대한 승진 인사와 신설학교 및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한 전보 인사 등으로 교육청의 새로운 슬로건인 ‘교육회복, 함께 가는 미래’의 비전을 실현하며, 인천교육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2명, 4급 3명, 6급 32명, 7급 46명, 8급 32명, 총 105명의 승진과 6급 이하 복직을 포함해 전보 401명이 반영됐다.주요 인사 사항으로는 ▲북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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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종료
민선8기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인수위원회 최종 활동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0여일 간의 활동을 29일 종료했다. 정창래 위원장 등 14명으로 구성된 인수위는 그동안 2개 분과(행정복지교육문화분과, 도시건설교통환경분과) 활동을 통해 당선인의 공약과 정책 기조를 중심으로 구정 슬로건과 목표를 확정하고 중구청장 당선인의 주요 업무 및 현안 파악을 지원했다.구정 슬로건을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 인천 중구’로 확정하고, ▴희망의 내항 개발, 상생하는 균형도시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 ▴역동적 경제, 미래산업 국제도시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문화관광도시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5가지 구정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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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군포시의회, 의안 787건 처리
2018년 7월 1일 출범 이후 4년 동안 조례안 345건, 예산․결산안 40건 등 총 787건의 의안을 처리한 제8대 군포시의회가 28일 폐원식을 개최해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 제8대 군포시의회 의원 9명은 조례 및 규칙 100건을 의원입법으로 제․개정하는 등 매월 평균 2.17건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또 ‘행복나눔봉사단’을 운영하며 13회에 걸쳐 환경정화와 도시락 배달 등의 대민봉사를 펼쳤고,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24회의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활동의 질을 높이려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대해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은 “의원 연구단체 활성화, 월 1회 이상 의원 교육, 윤리 규정 강화, 의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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