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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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다양성 사회에서의 가족제도에 대한 법적 재평가와 국제적 동향’학술대회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관 101호와 본관 1101호에서 ‘다양성 사회에서의 가족제도에 대한 법적 재평가와 국제적 동향’을 주제로 한국외대 법학연구소 및 한베인니법문화연구회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문화, 1인가족 및 비혼동거 등 다양한 가족 형태의 적합한 법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독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이 가족제도 변화에 따른 법체계에 대해 열띤 논의를 하게 된다. 발제와 토론에 앞서 성낙인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가족제도에 대한 헌법적 보장의 의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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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보훈가족에 냉방생활용품 지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거주 보훈가족 350명에게 냉방·생활용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700상자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에는 최신형 스탠드 선풍기, 쿨마스크, 쿨파스 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각종 생활용품과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 등이 담겼다. 여름나기 키트는 지원물품을 하나하나 포장하고, 전달하는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SH공사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SH공사 직원들은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서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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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6·25 참전유공자 100명에 3억원 상당 의료지원 협약 체결
자생의료재단이 선대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병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유공자 의료지원 사업에 나섰다.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어제 27일 서울지방보훈청 호국홀에서 ‘6·25 참전유공자 의료지원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을 포함한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참전유공자 100명은 거주지 인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에서 척추·관절 질환 치료를 위해 각 300만원 상당의 의료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치료에는 재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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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 구목정공원 화장실 등 시설 점검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28일 오전 11시경 주민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조성한 정관읍 구목정공원 화장실 등을 방문해 점검했다. 정관읍 구목정공원은 ▲잔디마당, ▲족구장, ▲장미터널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정관의 대표적인 가족공원이지만, 그동안 화장실이 없어 주민들이 공원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기장군은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구목정공원 입구에 남‧여 화장실 2동을 조성했다. 구목정공원 화장실은 공원 내 식재된 장미를 테마로 디자인했으며, 주변에는 관목과 잔디 등을 식재해 공원 경관과 어울리는 특색있는 화장실로 조성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구목정공원 화장실을 둘러본 후 “구목정공원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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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내 음식점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군포시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이 식품위생 등과 관련한 전문교육을 받았다. 군포시에 따르면, 관내 음식점 영업주 850여명은 지난 6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군포시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과 정책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방안, 노무관리 등에 관해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을 받았다.군포시 관계자는 “식품 안전관리와 국민건강증진, 음식문화 발전 등을 위해 음식접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식품위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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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활동가들 탄소중립 실천 논의 시간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4일에 열린시민청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광명GMZ 탄소중립 강연회 및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광명시업사이클아트센터 강진숙 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업사이클 의미와 환경적 가치, 경제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탄소중립과 환경에 관심이 높은 광명(Gwangmyeong)의 그린(Green) MZ세대인 광명 GMZ 청년 활동가들은 업사이클의 자원순환과 경제성 확대를 위해 기업의 ESG 참여와 자원순환 체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강연에 이은 토론회에서는 광명 GMZ의 탄소중립 실천 시민 홍보 활동으로 지구를 살리는 1.5℃ 기후의병대와 함께 탄소중립 개념과 실천 사항을 알릴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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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푸드-선한이웃, 시흥시 정왕3동에 냉동식품 후원
비영리단체 선한이웃과 ㈜하늘푸드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지난 24일 정왕3동행정복지센터에 냉동식품을 기증했다 .비영리단체 선한이웃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슬로건으로 기업 및 단체와 연계해 후원 받은 물품들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함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냉동식품을 지원한 ㈜ 하늘푸드는 화성에 위치한 냉동식품제조 회사로, 올 3월에도 냉동식품 20상자를 정왕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바 있다. 홍승일 정왕3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돼 선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남겼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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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은 공무원의 ‘본무(本務)’ 강조
인천시가 부패취약 관련 부서와 실수요자를 직접 찾아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부패유발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제고코자, 총 92개 부서에 「2022년 부패취약분야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점수를 기록한 공사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도 중점부서’와 교육을 희망하는 부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지난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30회에 걸쳐, 총 92개 부서에서 68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주요 교육내용은 한국 및 인천시의 대·내외적인 청렴 수준과 청렴 생태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개편, 지난 5월 19일 본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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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취약계층 위한‘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운영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고경훈, 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3일부터 7개월 동안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해 ‘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3일 처음 시작한 ‘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 사업은 헤어미용기능사 자격증 교육 강사 및 수강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이날 거동불편 어르신 1명, 장애인 2명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이달 첫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미용실을 가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하는데, 집으로 찾아와 미용봉사를 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경훈 도원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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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동서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8일 오후 3시경 기장읍 ‘동서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기장읍 ‘동서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는 동서마을 내 통행망을 구축하는 마을의 주요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1억원을 투입해 폭 6~10m, 전체 길이 1,753m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개설공사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폭 8m, 길이 100m 구간을 정비할 예정이며, 현재 구간 내 사유지에 대한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보상 절차가 완료되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읍 ‘동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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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출퇴근 소요시간 '1시간 24분'
직장인들이 출퇴근을 위해 소요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24분인 것으로 조사됐다.거주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어 길 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은 경기권에 사는 직장인들인 것으로 밝혀졌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남녀 직장인 907명을 대상으로 '출퇴근 소요 시간'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출근과 퇴근을 위해 얼마의 시간을 사용하는지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평균 1시간 24분으로 집계됐다. 거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권에 사는 직장인들의 출퇴근 소요 시간이 평균 1시간 42분으로 가장 길었다. 서울에 사는 직장인들은 평균 1시간 19분을, 지방 거주 직장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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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데이’ 일환 저소득층 가정 위한 특식 키트 제작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포스 포 굿 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180여 가구에 전달할 특식 키트를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는 매년 6월 본사 설립을 기념해 임직원 참여로 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뉴스킨 코리아는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포스 포 굿 후원회’와 함께 업싸이클링 줄넘기, 마스크 목걸이 등으로 구성한 키트를 제작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올해는 저소득층 가정의 규칙적인 식사를 돕기 위한 특식 키트 180여 개를 제작했다. 특식 키트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들과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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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새마을금고, 라오스서 저축운동 및 가입지원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는 국외 새마을금고 설립 국가인 라오스에서 주민 대상 저축 교육 및 운동과 함께 학생 대상 가입비 면제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라오스는 미얀마, 우간다에 이어 3번째 국외 새마을금고 설립 국가로, 2020년 12월 라오스 최초 금고인 락하십성 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개 새마을금고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다. 라오스 비엔티안주 폰홍군에 위치한 라오스 최초 금고인 락하십성새마을금고 생캄 폼사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연수과정을 통해 마을저축운동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여성연맹위원들과 함께 주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저축활동을 독려하는 노력 끝에 라오스에서 최초로 새마을금고를 설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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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장시민인권보호관 제도 운영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6월 28일「현장시민인권보호관」전담인력 1명을 대구경찰청 민원실에 배치해 시민의 시각으로 현장 인권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현장시민인권보호관」제도는 인권 경찰 개혁과제로서 2022년 첫 도입됐다. 인권 민원 해결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경찰 수사, 집회 시위에서의 현장 인권상담 △유치인 면담제 및 인권 취약요소 점검 △인권침해 등 조사 참여 △주요 집회 시위 현장에서의 인권보호관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청문감사인권담당관(총경 박찬영)은 “방문 민원인의 접근성을 위해 통합민원실 내 상담실을 배치하고 ‘찾아가는 현장 인권상담’ 활성화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최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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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폼 끝낸 명품가방 정리 중
곧 다가 올 휴가철을 앞두고 명품가방 리폼과 수리, 수선 의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 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 직원이 리폼 끝낸 명품백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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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오피스텔 9269실 분양 앞둬…10대 건설사 물량 ‘다수’
하반기 분양시장이 첫 열리는 오는 7월에는 수도권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주를 이룬다. 주택 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해당 신규 분양 예정 물량에 대해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 25개 단지 9269실 규모(주상복합 포함, 분양광고일 기준)의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7월 청약 접수를 진행한 물량(7개 단지 4116실, 청약홈 기준)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신규 분양 예정 물량의 과반수 이상(15개 단지)은 수도권, 나머지 10개 단지는 지방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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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올 여름 분양시장 달군다…전국 2만1500가구 공급
무더위가 한층 기승을 부리는 여름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전이 벌어지며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정부가 지난 6월 21일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며 ‘분양가 상한제 합리화’, ‘HUG 고분양가 관리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공급 확대를 예고했다. 또한 정부는 이를 위해 7~8월 중 공동주택 분양가 규칙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규칙 개정 이후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뤄지는 사업장들의 분양가는 개정 이전보다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실수요자들은 단 얼마라도 분양가가 인상되기 전 분양을 받을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 셈이다. 이에 따라 인상 전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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