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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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생 2막, 시니어 모델 도전해볼까...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월 10일부터 16주에 걸쳐 진행 중인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의 열정이 뜨겁다.관내 중·장년 및 노년층의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및 활동 욕구에 맞춰 시는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중·장년 및 노년층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르인 ‘모델’ 분야에 도전하는 활로를 마련했다.‘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에서 참여자들은 자세 교정, 걷기 및 턴 연습 등을 통해 신체 건강이 향상되는 효과와 더불어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고 있다. 모델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에 목감아트하우스 27(시흥시 목감초등길 27)에서 열리며, 현재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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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정복 시장 첫 시민과의 만남, 장애인도 불편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오전 시장 접견실에서 최의순 씨(59세) 등 장애인 체육인들과 만나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이 불편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만남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첫 시민과의 만남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우선 추진하겠다는 의미다.이 자리에서 최씨는 “장애인들이 맘껏 운동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고, 유 시장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만남은 지난 선거기간 중 유 시장을 만난 최씨가 당선이 되면 시장실을 방문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민선8기 시장으로 당선된 유 시장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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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무의도 치매안심마을' 운영 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난달 29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무의도 치매안심마을」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의 내실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무의보건진료소장, 무의도 각 통 노인회장 등 5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운영위원들은 무의도 각 통을 대표해 각 통의 특색에 맞게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의도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친화 환경조형물 설치, 치매파트너 양성, 두뇌튼튼 인지올림픽 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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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생명존중 역량강화 학교장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상황 대응력 향상을 위해 ‘생명 존중 역량 강화 학교장(초·중·고) 연수’를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김수진 교수의 ‘스스로 상처 내는 아이들’이라는 강의로 학교 현장에서 비 자살적 자해와 자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향상하도록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 상황의 조기 발견을 위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하고 선별된 관심군 학생에 대하여 1학교 1 관계기관을 연계한 상담을 지원한다. 또 정신건강 위험 상황에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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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합니다!
군포시는 보건복지부의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7월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형성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사업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허약·만성질환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35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사업참여가 결정된 어르신께는 사전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와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스피커를 선별 대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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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구급대 효율적 운영 '비응급신고 줄이기' 캠페인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비응급환자의 배려가 만듭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119구급대 효율적 운영을 위한 소방정책의 일환으로 ‘비응급 신고 줄이기’캠페인을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기획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비응급 신고 즉 단순 치통, 감기, 타박상, 주취자, 통원 목적 등의 구급 요청은 출동을 거부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 상황 판단이 어려워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확인할 수밖에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을 막고자 함이 크다. 지난 5월‘비응급 신고 줄이기’캠페인 슬로건 공모전(직원)을 통해 △우수작품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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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화재조사관의 노력으로 차량화재 원인과 제조사 피해 보상 이끌어 내
부산 기장소방서는 7월 5일 소속 화재조사관(소방위 류치형, 소방장 이홍석)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차량 화재의 원인 규명과 제조사의 피해 보상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오후 8시경 정관읍 매학리에서 식당 앞에 주차되어 있던 승용차의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가 초기진압했으나 엔진룸이 전소됐다. 이후 화재조사관들은 화재 원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 해당 차량은 엔진룸 브레이크 ABS모듈 부위가 집중 소실됐고, ABS/VDC 모듈 전원부에 오일 또는 수분 등이 장기간에 걸쳐 미세 유입 시 전원부 쇼트 발생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리콜 대상 차량이라는 것을 추적했다. 기장소방서 화재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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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태풍 북상과 장마철 집중호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4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기장군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지난 5월 중순부터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 우려지역 사전 점검을 실시해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여름철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해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산사태와 침수, 붕괴 우려 지역, 응급 복구 지역 등에 대해 현장을 재점검하고, 강풍에 대비해 선박·수산 시설물 결박, 현수막·광고물 점검, 도로변 나무와 하천변 관리 등 재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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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창원서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회장 우순선)소속 회원 6명은 7월 5일 의창동 복지센터에서 60세이상 노인 100여명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우순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이웃을 도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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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소속 직원 자긍심 고취 「Hero 사진관」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2주년을 맞아 소속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Hero 사진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전까지는 인사발령 및 승진 등 새로운 사진이 필요할 때 직원들 스스로 사진관을 방문하거나, 사무실 벽면을 배경으로 촬영을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강서소방서는 기존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직 소방공무원으로서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태극기와 소방기를 배경으로 하는 서 내 강당 스튜디오를 설치 운영한다. 또한 강서구 특성상 넓은 관할을 고려해 원거리에 있는 안전센터는 ‘찾아가는 Hero 사진관’도 운영 중이다.직원들 촬영 사진은 인화 후 액자에 넣어 개인 업무용 책상·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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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인프라 공유하는 새 아파트 인기 ‘UP’
부동산시장에서 원도심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하다. 입주와 동시에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실제로 교통을 비롯해 쇼핑시설과 편의시설, 학군 등 도심 인프라 대부분이 형성된 원도심은 노후화됐다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도 이러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경북 구미시 인의동에서 분양한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평균 25.09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완판됐다. 이 단지는 구미 대표적 원도심인 인동지구에 들어서 남구미 IC인접 광역교통망과 학군, 중심상권, 진평음식 특화거리 등 생활인프라가 좋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 2월에는 대전 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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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흥행”…희소성 높은 택지지구 신규 주거시설은?
택지지구 내에 들어서는 주거 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택지지구 지정이 점차 줄어들면서 택지지구에 신규 공급되는 주거 시설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택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2021년 전국 택지지구지정 면적은 568만㎡으로 5년 전인 2017년(933만 8,000㎡)에 비해 약 39% 감소했고 10년 전인 2013년(1,584만 8,000㎡)에 비해서는 약 64%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곧 택지지구지정 면적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해당 지역 내의 신규 주거시설의 희소성은 오히려 더욱 커지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분양물량은 △2018년 1만 4,639세대 △2019년 8,883세대 △2020년 6,875세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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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노후 아파트 비율 높은 지역 새 아파트 ‘이곳 주목’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인기가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매매시장에서의 가파른 가격 상승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에서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199.7대 1)이었다. 이 단지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의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 비율(부동산R114, 2022년 6월 기준)은 65%로 10채 중 6채는 노후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방도 상황은 비슷하다. 대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지난 2월 서구 도마동에서 1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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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축제 연계 특별할인
사계절 종합 휴양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전북 무주를 비롯한 인접 지역의 축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할인’으로 지원에 나섰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전북 무주와 인접한 충남 금산군, 충북 영동군 지역 축제들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특별 할인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우선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전북 무주군의 대표 축제인 반딧불 축제가 8월 27일~9월 4일까지 9일간 예정돼 있고, 무주와 인접한 충남 금산군 인삼축제는 9월, 충북 영동군 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와인 축제가 8월과 10월에 각각 예정돼 있다.부영그룹 관계자는 “해당 지역 축제에 참여한 고객들이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이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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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드라마 '미남당'제작현장 근로감독 실시 결정
전국영화산업노조는 KBS2 방영 월화 드라마 ‘미남당’ 제작현장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이 결정됐다며 7월 6일 오전 10시 30분 제작사 피플스토리컴퍼니(서울 마포구 우러드컵로12기 10 시연빌딩)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드라마 '미남당' 스태프들이 제작사에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재계약을 거부당했다. 하루 13시간씩 4일 연속으로 찍으면, 잘 수 있는 시간은 서너시간밖에 되지 못한다. 이렇게는 더이상 못찍겠다고 촬영시간 개선을 요구하자 제작사는 스태프들에게 "드라마 스태프는 근로자가 아니다. 근로기준법 지킬 필요 없다."고 당당히 말했다는 것이다.기자회견은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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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정산성으로 별밤 가족 캠핑 떠나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1박 2일 금정산성 별밤 가족캠핑’프로그램 참가자를 7월 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금정산성 별밤 가족캠핑’은 금정구 역사 테마 관광 프로그램인 ‘익사이팅(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의 네 번째 행사로 현존하는 국내 최장(18,845m) 산성인 금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배우며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캠핑으로 진행되며, △금정산성 잔디광장 가족캠핑, △별밤 가족운동회, △별밤 콘서트, △별밤 별자리이야기, △금정산성 이슬길 역사트레킹 등 여름밤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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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시민신문고위원회 폐지반대 조례안 의견서 제출
울산시민연대는 "시민신문고위원회 폐지시 시민민원 증가우려와 시민이해 아닌 공무원 이해 대변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신문고위원회 폐지 반대 조례안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7월 1일 김두겸 시장 출범에 맞춰 각 조직 개편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7월 4일까지 입법예고했다. 인수위 시절 공언한 부서조정을 비롯해 공무원 직급 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이하 신문고위)를 폐지하고 감사관실과 기능 통합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이에 울산시민연대는 7월 4일 신문고위가 행정에 의해 억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시민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왔고, 이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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