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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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당당하게" 18일 배달플랫폼노조 출범 기자회견
"행복한 기다림, 안전한 배달. 안전배달제 도입"을 기치로 내건 전국 30만명에 달하는 배달플랫폼 노동자들의 대표조직이 출범한다.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준비위원회는 1월 18일 오전 10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는다.김기완 진보당 노동자당 대표의 사회로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 진보당 김재연 대통령 후보, 배달플랫폼노동조합(주)홍창의 위원장,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이선규 위원장, 배달의민족 현장 노동자, 쿠팡이츠 현장 노동자, 요기요 현장노동자가 참헉해 발언을 이어간다. 퍼포먼스도 한다.이 자리에서 배달노동자와 국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배달제 내용을 발표한다. 20명의 현장 노동자들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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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음식점 주방화재 방지 안전관리 컨설팅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1월 14일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음식점 주방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발혔다. 음식점 주방 화재는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고, 이때 발생한 기름 찌꺼기가 후드와 덕트에 쌓이고 그 안에 있던 기름때에 조리기구의 불씨가 튀어 화재가 발생한다. 후드 및 배기덕트에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진압이 매우 까다롭고 급격한 연소확대에 따른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한다.이번 컨설팅은 기름을 다량 사용하는 일반 및 중화요리음식점, 치킨가게를 위주로 했고, 현장을 방문하여 최근 유사 화재사례를 전파하고 후드 및 덕트 기름찌꺼기 정기적 청소와 후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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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명절 민생 침해 사범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설 명절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범죄 발생에 대비해 1월17일부터 2월4일까지 민생 침해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단속 활동은 우범 항·포구를 중심으로 전담반을 편성해 해·육상을 연계 하여 실시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 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 마을어장·양식장·선박 등 침입 절도 ▲ 해양종사자 폭행·감금 등 인권침해 ▲ 코로나19 시기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 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행위 등이다.특히 수요가 증가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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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월 17~2월 6일까지 현재의 거리두가 강화 조치 연장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현재의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 인원은 4명→6명으로 조정, 식당·카페 등 오후 9시 영업시간 제한은 유지된다.확진자 수 변동 추이를 보면 303명(’21.12.10.) → 388명(’21.12.17.) → 421명(’21.12.24.) → 260명(’21.12.31.) →207명(’22.1.7.) → 127명(’22.1.14).으로 점차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현재 지역 내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이를 최대한 늦추고 병상 확보와 먹는 치료제 도입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장 결정됐다. 정부 지침에 따라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4명에서 6명으로 조정된다. 나머지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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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장, 설 명절 대비 주류업체 위생·방역 관리 실태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 홍진환 청장은 1월 1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인 (유)금정산성토산주(부산 금정구 소재)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주 등 주류의 제조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홍진환 부산식약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제조현장에서 원료관리부터 최종제품 제조과정까지 위생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드린다. 특히 막걸리 등 탁주는 냉장제품이므로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관온도 준수 등 식품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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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돌고래광장 안전하고 차별화된 중심광장으로 만든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돌고래분수광장’은 정관읍 중심에 위치한 윗골공원과 좌광천 생태하천을 도보로 함께 연결하는 거점 휴식공간으로 많은 주민이 찾고 있는 도심 문화형 광장이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한 광장 노면과 바닥분수 정비, 추가 조명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기장군은 ‘돌고래분수광장’ 일원을 문화와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시형 분수광장으로 정비하기 위해 예산 약 8억원을 확보해 상반기 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 방향은 ‘돌고래분수광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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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현대중공업·대우조선 잘못된 만남…유럽연합 벽 못넘고 불발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가 견국 유럽연합 공정거래위원회의 불숭인과 함께 좌절했다. 문재인 정부와 이동걸 산업은행장의 그릇된 판단으로 시작한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는 금속노조 대우조션지희와 현대중공업지부를 포함한 노동계의 반대와 참여연대. 민변 노동위원회 퉁 시민사회단체의 격한 반대에 부딪혔다 .결국. 지본과 권력이 강요한 인수합병은 우리 스스로의 판단기 아니라 유럽연합의 판단으로 사실상 무산되는 결과를 맞았다. 현대증공업의 대우조선 인수 불발은 필연이다 현대중공업은 2019년 본계약 체결 이후 EU. 중국 등욜 비롯한 6개국에 기업결합 심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정착 당사국인 공정거래위윈회조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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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광역 철도 개통, 인근 수혜 분양 단지는 어디?
지난해 말 영남권을 연결하는 4개의 복선철도 노선이 개통한 데다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수혜 지역 부동산시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수백 개의 역이 있는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철도 노선과 역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 중앙선(영천~신경주), 대구선(동대구~영천), 동해남부선 (태화강~신경주~포항·부전~일광~태화강) 등 4개 복선전철이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포항~부산(부전역)간 소요 시간은 20분가량 단축됐으며, 대구선과 중앙선 간 복선전철 연결로 동대구역에서 부전역까진 43분이 단축된다.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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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창립 60주년 기념 '우리 바다 사진 공모전' 개최
수협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바다·어촌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는 ‘우리 바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바다?어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 바다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진행된다.「소중한 우리 바다, 아름다운 우리 어촌」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부문은 일반카메라 부문과 휴대폰 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1인당 3점 이내로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0일(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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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 화재취약대상 현장확인
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1월 14일 국내 최대 자동화 물류센터인 아성다이소 부산허브센터를 방문해 창고동 및 지원동에 대한 취약요인 파악 등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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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영등포 문래동 도림고가차도 사망 2명의 배달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배달플랫폼지부는 1월 14일 추모성명을 내고 어제(13일) 영등포구 문래동 도림고가차도에서 사망한 2명의 배달노동자를 추모하고 명복을 빌었다.1월 13일 오후 10시 10분경 배달노동자들이 자주 다니는 영등포 문래 고가에서 1t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 2명의 배달노동자가 사망했다. 모두 배달의민족 주문을 수행하다 사망했다.배달플랫폼지부는 이번 사고는 "우리 배달노동자에게 선릉역 사고를 떠오르게 한다. 우리는 새해에 다시 한 번 배달노동자의 사고를 목격하며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 유일한 안전장구인 헬맷 하나에 의존하는 우리 배달노동자들은 도로 위 약자로서, 언제든지 큰 사고의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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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커스터마이징’ 시대…더욱 다양해진 ‘평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주문 제작을 뜻하는 ‘커스터마이징’ 열풍이 주택 평면에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과거 천편일률적이던 평면구성을 넘어 개개인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세분화한 평면구성을 갖춘 아파트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순히 면적 구성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동일 면적일지라도 동, 향에 따라 최적화된 공간구성을 선보이고, 타입별로 수요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적극 도입하며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지난해 분양한 민간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 46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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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시장 ‘하이엔드&리미티드’ 열풍 지속
올해에도 부동산 시장에서의 ‘하이엔드’와 ‘리미티드’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별화되고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자산가들에겐 하이엔드 단지가 주거지로 제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리미티드는 극히 일부 수량만 판매되면서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자산가들의 소유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하이엔드&리미티드에 대한 열풍은 각종 트렌드 보고서에서도 감지된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내놓은 ‘2022 트렌드 코리아’를 살펴보면 올해 10대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득템력’이 꼽혔다. 득템력은 얻기 어려운 희소한 상품을 차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기본적인 부를 과시하면서도 돈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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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청약 30% ‘5대 건설사’…1분기 2만2000가구 분양
올 1분기 5대 건설사가 곳곳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갖춘 데다 빼어난 입지에서 분양해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5개 건설사(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는 전국 36곳에서 1~3월 2만2789가구를 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 수도권에 7571가구(19곳), 지방 1만5218가구(17곳)로 나타났다.5대 건설사는 아파트 청약 열기를 주도하고 있어 분양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작년 1순위 청약 295만5370건 중 ‘톱 5’ 건설사에 88만2580건이 몰려 전체 29.8%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가격 상승폭도 남다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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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인구증가 전국 1위 ‘경기도’…신규 분양소식 ‘눈길’
지난해 1년간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경기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서울이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KOSIS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2020년 말~2021년 말)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4곳이었다.시·도별로 ▲경기(13만8436명) ▲세종(1만6064명) ▲인천(5547명) ▲제주(2124명) 순이었다. 특히 경기도의 인구 증가 규모는 다른 지역들의 인구 증가분을 모두 합친 2만3735명의 약 6배 수준으로 독보적이었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인접한 인천도, 국내 광역시들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은 곳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같은 기간 인구가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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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도서관 건립현장 추진상황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일광도서관’은 일광면 삼성리 197번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150㎡ 규모로 총사업비 166억원(국비 59억원, 시비 36억원, 군비71억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지난해 6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해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설계의 경제성 검토(VE)와 부산시 설계심의를 통과하면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일광도서관’은 지하1층부터 3층까지 책과 열람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오픈스페이스(열린 공간)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유아열람실과 다목적실, 북카페, ▲지상 1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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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8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06~91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906·907·911·912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908번 확진자는 907번 확진자의 가족, 909·910번 확진자는 경남 21745번 확진자의 가족, 913번 확진자는 91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 간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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