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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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폭염 대비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6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행복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정미)에서 울산지역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Cool Cool 여름밤을 위한 여름이불 전달식’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역마을협동조합과 협업해 반구대암각화가 그려진 시원한 여름나기 에너지이불을 제작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여름나기 에너지이불’은 환경친화적인 냉감·린넨소재를 활용해 냉방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영문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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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프리미엄 오피스’ 시장, 거점 오피스 확산세에 ‘방긋’
거점 오피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섹션 및 프리미엄 오피스’ 시장이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점 오피스란 기업이 각 지역에 거점을 두고 오피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직원들은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재택근무를 도입했지만 업무 처리에 한계를 느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근무 형태이다.특히 다소 경직된 기업 문화가 남아 있는 대기업들도 잇따라 거점 오피스 운영을 알리면서, 새로운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는 더욱 뚜렷해지는 분위기다. 실제 재계에서는 SK,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등이 거점 오피스를 도입하고 있다. 현대건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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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유관기관 합동 휴가철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지난 22일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청방향)에서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운전자 대상 전 좌석 안전띠 착용, 2차사고 예방 도로 밖 대피 당부 및 불꽃신호기 등 교통안전 홍보물도 배부했다. 진문호 대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장거리 운행 시 졸음이 오면 휴게소·졸음쉼터를 이용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차량 고장, 교통사고 발생 시 2차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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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대형 인명피해 막은 시민영웅에게 표창 수여
부산광역시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25일 사하구 신평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압한 김성희 씨에게 화재진압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김성희 씨는 7월 22일 오전 10시경 건물 1층 배전반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한 즉시 분말 소화기를 활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화재를 초기에 막았다.당시 해당 건물에서 운영 중인 학원 및 스터디 카페에는 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 중이었다. 사하소방서 이진호 서장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대처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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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혼조세’…‘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 수요자들 몰려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 내 혼조세가 이어지며실수요자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장기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향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총 13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힐스테이트 관악 뉴포레’,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포함한 10개 단지가 미달 가구 없이 청약을 마쳤다. 특히 금리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올해 2월 이후에 공급에 나선 8개 단지의 경우 대체적으로 두 자리 수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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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경찰발전협의회,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전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26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 모두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창원서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정우)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됐다.박정우 회장은 “경제적인 문제로 학업에 열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장래에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힘찬 미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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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위험성 주의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여름철 에어컨 사용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실외기 화재 위험성이 높아졌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에어컨 전선이 낡거나 벗겨진 경우 전문가를 통해 전선을 교체해야 한다. 또 실외기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설치하고 벽과의 거리를 10㎝ 이상 둬야 한다. 장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실외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실외기 주변에 가연물(불이 붙기 쉬운 물질) 등을 치우거나 쌓인 먼지를 자주 청소하는 등 철저한 사전 점검도 필요하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여름철 장시간 에어컨 사용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이높다”며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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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대통령 집무실 앞 공무원 보수인상 쟁취 시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7월 26일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공무원 보수인상 쟁취를 위한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집회에는 공주석 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경기·충청권역의 시군구연맹 소속 단위노조 40여 명이 참여해 투쟁사·연대사·자유발언·홍보전·1인 시위 등으로 진행했다.공주석 위원장은 “정부가 경제를 운운하고 물가를 운운하며 공무원들에게만 무조건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9급 공무원 2호봉이 8급으로 승진하면 9만원이 올랐는데 현재는 그 차이가 1만원 밖에 오르지 않는다. 현재 정부가 최저임금 등으로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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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정혁신 준비단, 시정혁신‘소통’창구 마련 … 시민·공무원 제안 기다린다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이 시민중심의 시정혁신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돌입했다.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은 혁신과제 발굴을 통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 동안 인천시 홈페이지에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에 바란다”를 개설하고, 공직자 내부망을 활용해 인천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과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 중에서 민선8기 인천시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사항, 평소 생활 주변에서 느꼈던 불편 및 개선 사항 등 보다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위한 발전방안이면 무엇이든 제안할 수 있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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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렴혁신평가 ‘수시평가’ 통해 우수 부서 및 직원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혁신평가 수시평가를 시행해 시흥시 10개의 우수 부서와 10명의 우수 직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위에 평생학습과, 2위에 세정과, 3위에 청년청소년과가 선정됐다.청렴혁신평가는 시흥시 전 부서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자율적·능동적 청렴활동을 유도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해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렴활동 평가로, 매년 하반기에 정기평가를 진행해 오던 것을 올해에는 상반기 수시평가와 하반기 정기평가로 나눠 평가한다. 올해 처음 시행한 수시평가는 적극적인 청렴활동에 더욱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 수시평가를 통해 수의 계약 등 사업비 집행 관련 주요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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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F1963기획전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F1963 석천홀(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에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전시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직장, 가정, 육아, 학업 속에서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전한 휴식과 즐거움이 가득한 여름방학을 선사하는 전시이다.‘여름날의 풍경’, ‘우리들의 여름나기’ 2개의 섹션으로 설치, 평면 등의 작가 작품과 여름동네책방, 그림일기 그리기 등 체험 코너를 선보이며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는 총 10명(팀)의 작가(△나른 △노동식 △박미은(나락서점) △손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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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울산해양경찰서장, 해상 치안현장 점검 나서
울산해양경찰서는 신주철 서장이 울산항을 비롯한 전하·미포만, 간절곳, 고리원전 등 관내 해상치안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1일 취임한 신 서장은 22일, 25일 양일간 경비함정에 승선해 정자항부터 대변항까지 해상 경비구역 전반의 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사고 다발우려 해역과 국가중요시설 현황, 통항선박 안전관리 실태, 유선·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영업구역 등을 중점 점검했다.또한 여름철 극성수기를 맞아 울산바다를 찾는 해양레저·물놀이객의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현장 확인하고, 태풍내습 시 대비 고위험 선박의 긴급 안전조치 등 신속대응을 위한 대응태세를 빠짐없이 살펴봤다. 신주철 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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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사모, 북항재개발 랜드마크 공모, 심사에 관해 성명과 7가지 요구
"북항재개발 랜드마크지구(해양문화지구)개발은 기존의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 2센텀(옛 IBay:Imformation Bay)화를 답습할 수 있다."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항사모)은 7월 26일 북항재개발 랜드마크 공모, 심사에 관해 성명과 7가지 요구를 했다.북항재개발추진단이 랜드마크 공모일정을 앞당긴다한다. 2030엑스포가 이유이긴 하지만 엑스포심사에 쫓겨 졸속 개발방식 절대 안된다. 엑스포 개최기간은 6개월이지만 북항의 랜드마크는 100년 설계다.랜드마크 지구 개발은종래 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높은빌딩만이 랜드마크가 아니다. 3만여평의 해양문화지구는 소중한 시민의 자산이며 자존심이다. 애초 센텀 IBay(imform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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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명 육박... 재유행 증가세 ‘명확’
코로나19 유행 재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3개월여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 코로나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25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4천21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26일 오전 0시까지 집계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명 안팎이 될 수 있다. 중간집계가 9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19일(10만7천923명) 이후 97일 만이며다. 1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은 2주 전(2.63배)에 비해 다소 둔화됐다. 문제는 확진자 규모 자체가 커진 만큼 위중증 환자 증가세도 가팔라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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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시, 경량칸막이는 중요한 탈출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경량칸막이가 화재 시 중요한 탈출구가 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베란다에 설치되어 이웃세대와 경계를 구획하는 9mm정도 두께의 석고보드로 된 벽으로, 화재발생 시는 중요한 피난탈출구가 되기도 한다. 현관으로 탈출이 불가능 할 경우 이 경량칸막이를 파괴하여 이웃집으로 대피하여 탈출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물건을 쌓아두거나 수납장처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 시 경량칸막이는 중요한 피난탈출구가 될 수 있으므로 물건을 적치하지 말고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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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약 90%, ‘부업 활성화가 국내 노동시장과 산업발전에 도움될 것’
‘본업에서 못다 푼 업무 갈증, 부업으로 푼다?’주문형 긱워커 매칭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직장인들의 본업 만족도와 부업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자사 회원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직장인들의 본업 만족도를 알아봤다.회사생활에 얼마나 만족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만족(5.8%) △대체로 만족(58.8%) △대체로 불만족(30.2%) △매우 불만족(5.2%)으로 나타났다.회사생활이 불만족스럽다고 밝힌 이들에게 본인의 뜻대로 업무진행이 안 되거나 자기 업무영역 한계에 대한 부분이 불만족 사유에 포함됐는지 물었다. ‘그렇다’는 답변이 80% 이상이었다. 추가로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오른다면 불만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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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피서지 등 불법촬영 예방 점검
창원서부경찰서는 여름철 불법촬영(카메라등이용 등 촬영 범죄) 등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캠핑장 및 피서지를 찾아 시설을 점검하는 등 성범죄 예방 순찰을 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2일 달천계곡 캠핑장을 방문해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등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 후 불법촬영방지 스티커도 부착했으며, 피서객에게 성범죄 예방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창원서부서는 다중이용시설(고속버스터미널, 창원역)과 하계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수변공원 등 유원지에 설치된 화장실도 특별점검하고, 업주 상대 홍보 및 불법촬영 스티커 부착 등 성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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