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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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울산해양경찰서장 신주철 총경 취임…"친화적 행정 펼쳐 나가겠다"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21일 오후 제 29대 울산해양경찰서장으로 신주철 총경이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신임 신주철(58) 서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일정으로 치안상황청취와 함께 경찰서 직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행사를 대신했다. 22일 오전 관내 해상치안상황을 점검을 시작으로 경비함정을 이용해 울산본항 및 국가중요시설등 주요 현장점검에 나선다.신 서장은 직원들에게 전하는 취임 글에서 “최일선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친화적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 아울러“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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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파업 승리 총력 대응
진보당이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파업 승리를 위해 총력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진보당은 22일 “윤석열 정부는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한 채 공권력 투입을 협박하고 있다”며 “유최안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부지회장 등 하청노동자들이 승리하고,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총력 투쟁하겠다”고 했다.진보당은 이날 김재연 상임대표가 오후 2시 서울에서 열리는 ‘대우조선 경찰력 투입 중단! 대화로 해결 촉구! 사회각계 긴급 대책회의’에 참여한다. 또한 윤희숙 진보당 2기 상임대표 후보와 당원들이 거제 농성장으로 내려가며,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투쟁 승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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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 등의 통신자료 수집에 관한 헌법불합치 결정, 미흡한 기본권 침해 판단에 깊은 우려"
헌법재판소는 2022년 7월 21일 수사기관 등에 의한 통신자료 취득행위에 대한 심판청구는 각하하는 한편, 그 근거조항인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제3항에 대해서는 적법절차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했다(헌법재판소 2022. 7. 21.선고 2016헌마388 등 결정). 위 결정은 지금으로부터 약 6년 전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한국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당시 출범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가 제기한 제1호 공익인권변론사건으로 통신자료를 무단으로 수집당한 5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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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관내 독거 어르신 삼계탕 나눔 후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부평2동과 부평6동 독거 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전달 행사에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15일에는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를, 20일에는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조리한 삼계탕은 밑반찬과 함께 지역 독거 어르신에게 무료로 전달됐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많은 관계자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급격한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재유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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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인천에서 제주까지 릴레이 의료봉사 전개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새 전국 각지를 찾아 한방 의료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국민 척추∙관절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강남·부천·분당·잠실자생한방병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40여명의 의료진과 임직원이 300명이 넘는 고령 근골격계 질환자들의 건강을 돌봤다.이번 릴레이 의료봉사는 지난 13일 부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하인혁)의 인천시 계양구 노인복지관 방문으로 시작됐다. 이어 20일에는 강남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과 잠실자생한방병원(병원장 신민식), 부천자생한방병원이 함께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농협을 찾았다. 같은 날 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경훈)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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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와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학교폭력 예방교육’에는 인천광역시 신흥여자중학교, 인천하늘중학교, 광성중학교, 인천중상중학교 등 4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22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6~7월에 걸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받았다.참여 학생들은 디스코크리에이티브에서 제작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IAM’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 뮤지컬 영상은 헤르만헤세의 <데미안>을 모티브로 하여 토크콘서트형 뮤지컬 장르로 제작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정서적 감수성과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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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세 리드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분양 릴레이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개발사업 수혜지가 주목받고 있다. 교통개발과 함께 대규모 복합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최근 부동산 상승효과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모습이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지정된 개발구역 내 철도역을 중심으로 주거, 관광, 문화, 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을 뜻한다. 새로운 복합생활공간이 조성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복지 향상, 도시환경 개선효과가 기대된다.이러한 역세권 개발사업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편리한 출퇴근 환경이 조성되고,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돼 높은 주거선호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실제 역세권 개발사업 인근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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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일회용 앞치마 활용 이물질 기도폐쇄 응급상황 예방 홍보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다솜노인복지센터 등 15개소 대상 안전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많은 곳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다중 이용업소(음식점)를 대상으로, 이물질 기도폐쇄 응급상황 예방을 위한 일회용 앞치마 홍보물을 제작·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구급대에 이물질에 대한 질식환자 이송이 늘고 있고, 특히 부산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65세이상 노인비율이 높다(기도폐쇄환자의 60%이상이 65세 노인이 차지). 이에 금정소방서는 안전 취약계층의 소방교육을 통해 기도폐쇄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후 일회용 앞치마에 문구를 넣어 음식 섭취 시 경각심을 일으키도록 제작하여 배부하게 됐다.김한효 금정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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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상업·업무 다 잡은 ‘복합단지’ 승승장구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단지가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다기능이 밀집돼 있는 만큼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메세나폴리스’가 있다. 실제 이 단지는 아파트와 업무시설을 비롯해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올리브영, 생어거스틴, 투썸플레이스 등의 프랜차이즈 등이 구성된 대규모 판매시설, 롯데시네마 등의 문화시설이 함께 구성돼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이자,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용산구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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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1도크 정상화 기원’ 리본 달기 챌린지 열어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가 불법파업 중단에 뜻을 보탰다.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는 1도크 진수가 성공할 때까지 옥포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에서 1도크 정상화를 기원하는 리본 달기 챌린지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이미 1만여개의 리본이 울타리에 달렸다. 직원들은 불법파업 중단 촉구를 넘어, ‘DSME 정상화 기원,’ '대우조선해양, 100년 더 다니고 싶습니다’ 등 각자의 염원을 리본에 적어 옥포만을 수놓았다.이번 리본 달기 챌린지에는 대우조선해양 및 협력사 임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참여해 그 열기를 더 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인 이동규 선임엔지니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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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증가하는 캠핑족 겨냥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론칭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오는 24일 오전 1시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방송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이나 관광명소 대신 자연 속에서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비대면·저밀도 휴양인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홈앤쇼핑은 캠핑시장 급성장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1시부터 ‘모두의캠핑카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방송을 론칭한다. 이번에 론칭하는 상품은 비싼 캠핑카와 수많은 캠핑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는 3박4일 이용권 상품으로 기획됐다. 특히 주말, 성수기 시즌 추가금액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의 부담을 줄이고 편리함을 더했다.또한 자체 앱을 통해 희망하는 예약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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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2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영화진흥위원회(코픽)는 7월 21일 2022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2022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4,529억 원으로 2021년과 비교해 143.1%(2,666억 원) 증가했다. 2022년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4,494만 명으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역대 최저 상반기 전체 관객 수를 기록했던 2021년과 비교해 124.4%(2,492만 명) 늘었다.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가 해제되고, 4월 25일부터는 영화관에서 팝콘 등 취식이 허용되었다. 5월 4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했고, 2주 뒤인 5월 18일 <범죄도시 2>가 개봉하면서 5월 매출액이 증가했다. 마블 영화와 한국 범죄·액션 영화라는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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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 ‘삼성전자’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잡코리아가 매년 진행하는 동일 조사에서 7년 만에 1위 재탈환에 성공했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2002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해 발표해왔다. 올해 조사에서는 시가총액 100개사(지주사 제외)를 보기 항목으로 나열하고 이중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했다. 본 설문에는 남녀 대학생 2435명이 참여했다.2022년 조사에서 대학생들이 선택한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삼성전자(36.6%)가 차지했다. 동일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른 건 7년 만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에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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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의 부산세관인에 구도현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7월 21일 구도현 관세행정관을 2022년 ‘7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구 관세행정관은 적극적인 법령 검토 및 세무당국과 협의를 통해, 현행 규정상 원산지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어 45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취소 위기에 처한 업체에 대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수출을 성사시킨 공이 인정됐다.또한 이날 부산세관에서는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이유정 관세행정관(통관·검사분야)은 품목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입검사로 고세율의 사고(Sago)전분을 전분 조제품(기본8%)으로 신고한 업체를 적발하는 등 통관적법성 확립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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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부 방역대책에 맞춰 코로나19 방역에 고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다시 급증하며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코로나19 방역에 고삐를 조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맞춰 자체 대응방안을 마련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날 정부는 치료 병상 추가 확보, 요양병원 접촉면회 중단, 치료제 추가 도입, 원스톱 진료기관 확대 지정,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등의 추가 방역대책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인천시도 정부 방역대책에 맞춰 자체 대응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현재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32개소(보건소 11개소, 의료기관 21개소)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확진자 증가세를 고려해 조만간 임시 선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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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하절기 환경오염배출사업장 특별관리점검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하절기 환경분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개반(1개반 4명)을 운영하고, 하절기 집중호우기간 폐수 무단방류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 등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구는 폐수 및 악취 다량발생사업장 27개소를 집중 점검하며, 공장 주변 우수로, 유수지, 악취민원 발생장소를 집중 순찰할 방침이다.주요점검사항은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 등이다.아울러 구는 점검기간 중에 신고접수 창구를 운영하여 구민으로부터 환경오염 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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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조성에 장애인 의견 적극 반영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가졌다. 광명시는 장애인회관, 장애인체육관, 장애인평생학습관 등을 통합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장애인복합문화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민‧관 장애인복지 종사자 및 장애인 당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 결과를 보고받았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광명시 기본현황에서부터 사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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