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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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 첫 발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반지하 주택으로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해당가정은 생활 및 거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이다. 주택의 준공년도는 1993년으로, 지난 2019년 침수피해를 입었다. 거실의 창호가 통창으로 돼 있어 화재나 침수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창문으로 탈출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또 반지하의 특성상 환기, 채광 등에 불리하고, 집안 내부에 문턱 때문에 휠체어가 있음에도 실내 사용이 어려운 구조다.이에 해당 세대에는 ▲주택의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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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SK에코플랜트, 아프리카 어린이 1천명에게 ‘교육의 꿈’ 선물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활동 기부금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선물한다. SK에코플랜트는 전력문제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올해부터 구성원 탄소감축 프로그램에서 적립한 기부금을 태양광 기반 전력 보급시설인 ‘솔라카우(Solar-Cow)로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솔라카우는 ㈜요크에서 개발한 젖소 모양의 태양광 충전 스테이션이다. 한 대의 솔라카우가 휴대용 보조 배터리인 솔라밀크(Solar-Milk) 250개를 충전할 수 있다. 전력난이 심한 아프리카 외곽지역은 한 달 소득의 20%정도를 전력을 구매하는데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 상당수가 휴대폰 충전이나 등유 구입을 위해 학교 대신 일터로 나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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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스물네번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선정하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4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9일 타이어뱅크 북세종점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난재해봉사단’의 박성규 단장을 선정하고, 타이어 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박성규 단장은 지난 10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조치원읍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재활용수거 및 농업용 폐비닐 수거, 국토 대청결 운동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 농촌 일손 돕기 및 반찬 배달 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민 모두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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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론화추진단, “군공항 문제, 원격지 이전 외 다양한 방안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경기도공론화추진단(단장 최순영)이 도심 내 군 공항에 대한 도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 ‘원격지 이전을 추진하더라도 기존 지역 유지, 폐쇄·통합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제언 권고문을 경기도에 전달했다.경기도는 20일 경기도공론화추진단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제출한 최종 정책제언 권고문을 도민에게 공유하기 위해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번 권고문은 경기도공론화추진단이 ‘도심 내 군 공항 문제’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추진한 숙의토론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경기도공론화추진단은 지난 8월 ‘공론화 사업’ 첫 의제로 ‘도심 내 군 공항 문제’를 다루기로 하고 10월 29일과 11월 12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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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다솜봉사단’행복꾸러미 포장 행사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2월 20일 오후 SK에너지,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꾸러미 전달을 위한 포장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SK에너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해경 다솜봉사 단원들과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의 협업으로 핫팩, 개인 위생물품, 생필품 등 20여종 20만 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을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50가구를 방문해 전달 예정이다.울산해경 다솜봉사단은 2017년 4월 발대식이후, 매년 SK에너지로부터 1,000만원의 지정기탁 후원을 받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주거 환경정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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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 따뜻한 사랑의 손길 전해
부산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의용소방대는 최근 반송2동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1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고, 명장동 동래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무료급식봉사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온정을 나눴다.유승분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나눔행사였다” 며, “앞으로도 금정의용소방대는 꾸준히 나눔행사와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금정의용소방대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대원들이 소외계층 가정 등에 직접 방문해 가스 안전점검, 노후 연기감지기 교체, 김치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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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레미콘 트럭 화재 연소 확대방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초기진압해 연소확대 방지에 힘썼다고 20일 밝혔다.그 주인공은 진주소방서 수난전문 의용소방대원인 하명진 대원이다. 하 대원은 19일 신안동 도로변 레미콘 트럭에 화염과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가 인근 가게에 있던 소화기 2대를 활용, 초기 진압으로 연소 확대 방지와 인명피해 없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차량이 원활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교통통제 등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소방활동 보조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하명진 의용소방대원은 “큰 차량에 불이 붙어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으나 빠른 조치로 화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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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용인 신촌중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 실시
바인그룹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촌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위캔두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바인그룹이 무료로 운영하는 청소년교육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지역이나 학교, 시기성에 따라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이 유연하게 구성되는 것이 장점이다.신촌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위캔두는 자존감 향상, 목표 시간관리 등 4차시로 구성되었다. 자존감 향상을 위한 ▲나는 내가 좋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같은 반이었지만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친구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기선언문 작성 및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발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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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공사, 소아암 환우 위해 헌혈증·치료비 기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는 지난 1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헌혈증 5000장과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현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한국도로공사는 2008년 공기업 최초로 ‘헌혈뱅크’ 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헌혈증 총 7만 7천장과 치료비 8억원을 누적 기부했다.지난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은 환아의 가족은 “중증 재생불량빈혈로 진단을 받아 골수이식을 해야 하는데 한국도로공사 덕분에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생겼고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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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 10억 기부 약정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설립 100주년을 맞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의 기념 기금으로 10억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년에 걸쳐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을 비롯해 전국의 치과대학에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국내 치의학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기부 또한 같은 취지로, 치의학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1922년 창설된 경성치과의학교를 모태로 하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치의학 교육기관으로서 지난 100년 동안 국내 치의학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창립자인 최규옥 회장 역시 서울대 치의학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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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부정 행위 제보 시스템 ‘케이휘슬 헬프라인’ 도입
삼표그룹은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KBEI)이 운영하는 사이버감사실인 ‘케이휘슬 헬프라인’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케이휘슬 헬프라인은 그룹 내 임직원을 비롯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부정 행위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대비 접근성과 편의성 및 익명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정 행위 등에 대한 제보는 삼표그룹 홈페이지 사이버감사실 내 케이휘슬 헬프라인을 통해 접수 및 신고하면 되고, 스마트폰으로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언제 어디서나 제보 가능하다. 특히 IP 추적 방지, 로그기록 삭제, 정보 암호화 등을 바탕으로 제보자의 익명성이 철저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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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녹십자, 소외계층 위해 프리미엄 분유 노발락 3000여개 기부
GC녹십자가 프리미엄 분유 브랜드 ‘노발락’ 3,000여개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 측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회단체 ‘지파운데이션’과 ‘우양재단’에 제품을 각각 2,000개, 1,000개 가량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 나눔은 각 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미혼모·한부모 가정, 어린이 시설 등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됐다.‘노발락’은 지난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전세계 8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김시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노발락은 자라나는 아기들과 육아로 애쓰는 양육자들을 늘 응원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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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명수 대법원장은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장 접견실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김명수 대법원장은 “올해도 적십자회비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적십자회비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대한적십자사는 2023년에도 세상을 밝히는 인도주의 활동에 힘쓰겠다”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대법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한편 2023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365억 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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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소방서, 사우나· 수면방· 안마시술소 '비상용목욕가운' 비치 홍보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사우나(목욕탕), 수면방, 안마시술소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안내문, SNS)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몸을 가리기 위해 옷을 챙기다 연기에 질식하는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입구 등에 비치하는 비상탈출용 가운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에도 옷을 챙겨 입다가 피난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 안타까운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동래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시 사우나, 목욕탕 등의 시설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피가 가장 중요하며, 해당 시설의 관계자들은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할 수 있도록 많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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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2022년도 교양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 선정
부영그룹은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의 카리스교양대학(학장 김혜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2022년도 교양교육 평가에서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교기원은 교양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양교육 컨설팅을 받은 대학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고, 대상교의 개선 노력을 격려하고자 교양교육 개선 우수 사례를 발굴·표창하고 있다. 창신대는 이번 평가에서 교양교육과정 개발·개편 우수 및 학생참여 중심 체험형 교과목 운영을 통해 교육의 의의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카리스교양대학 김혜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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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기재부 앞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직무대리 여정섭, 이하 공노총)은 12월 19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정문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노총에서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과 강순하 광역연맹 비상대책위원장, 고진영 소방노조 위원장 등 공노총 간부와 조합원 10여 명, 공무원노조 조합원 10여 명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공노총은 6~7%에 이르는 물가인상률에 현저히 못 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한 정부에 항의하고, 지난 2019년도 보수위에서 합의한 '직급보조비‧정액급식비 인상 이행'과 내년에도 최저임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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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1일 17개 시·도교육청 앞 총궐기대회
"물가 폭등에 실질임금 삭감 시도 중단!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도입하라!신학기 총파업으로 차별 없는 임금체계 쟁취, 학교비정규직 차별 철폐하자! 학교비정규직 차별 방치, 복리후생수당 동일기준 적용하라!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차별 해소 , 교육감이 직접 책임져라! 급식실 산업재해 대책 마련, 죽지 않고 일할권리 쟁취하자! 산재 백화점 학교,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권리 쟁취하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교육공무직본부/전국여성노동조합/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는 12월 21일 오후 5시~6시(지역별 상이) 17개 시·도교육청 앞에서 단일임금체계 쟁취,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를 내건 학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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