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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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월전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중3-422호선)’는 월전마을을 지나 두호마을까지 이어지는 마을을 통과하는 주요 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7억원을 투입해 전체 길이 845m, 폭 12m 구간의 확장 정비를 추진 중이다. 전체 도로개설 구간 중 1차 공사인 길이 367m, 폭 12m 구간을 지난 2020년 완공했다. 현재 2차 공사 구간 길이 478m, 폭 12m 내 사유지 보상절차를 완료했으며, 4월 말 착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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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슬레 퓨리나, SKY동물메디컬센터와 함께 사료 6톤 기부
네슬레 퓨리나가 SKY동물메디컬센터와 함께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에 사료 6,259kg을 전달했다.네슬레 퓨리나와 SKY동물메디컬센터가 함께한 이번 기부는 우리 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유기동물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노력하는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현재 국내에서는 반려가족 1800만 시대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유기동물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기동물보호시설도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에게 제공되는 사료는 항상 부족한 상황이다.이번 증정식에서는 네슬레 퓨리나와 SKY동물메디컬센터,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 보호소 관계자가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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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금융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 정책포럼 개최
한국핀테크학회(회장,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특임교수 겸 암호화폐연구센터장)과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회(회장 강성후)가 14일 오전 10시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금융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제1부 개회식에서는 강성후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장의 개회사, 민형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의 축사가 이어졌다.제2부 주제발표는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이 ‘전통 금융 고래들의 소심함, 분산금융 스타트업에도 밀려나..!’, 정승채 한국디지털자산협회장이 ‘전통적 금융과 디지털 자산 산업과의 이종교배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김형중 학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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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전국 소방본부 중 첫 '히어로즈 포 119사업' 추진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전국 소방본부 중에서 최초로 소방정책 등 소방발전에 도움을 준 국민을 선정, 명예심을 고취하고 공로를 높이고자 '울산을 지켜주는 히어로즈(HEROES) 포(FOR) 119 사업' 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히어로즈(HEROES) 포(FOR) 119는 119를 도와 울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국민으로 전국에서 추천받아 시상하게 된다.후보자의 자격 요건은 ▲소방정책 제안. 제도개선. 소방홍보 및 소방조직에 기여한 국민 ▲화재예방 대책 등 사회안전망 구축·강화에 기여한 국민 등이다. 시상인원은 1명이다.울산소방본부는 오는 9월 1일~10월 10일 추천서를 받아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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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일선 치안현장에서 자치경찰제 안착 방안 모색
부산자치경찰위원회는 일선 치안현장에서 자치경찰제 안착 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부산시 전 경찰서(15곳) 방문을 마치고, 이후 자치경찰관련 기관단체를 찾아 안착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부산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초부터 부산대, 동아대 등 지역 대학과 부산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등 지역 단체, 일선 경찰서 등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자치경찰제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와의 간담회에서는 외국어에 능통한 학생들을 관광객 상대 치안활동 통역요원으로 참여케 하는 등 지역 인재의 활용 방안을 시민참여형 치안정책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금정경찰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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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플라즈마 "혈우인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이 혈우병 환우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SK플라즈마는 오는 17일 세계혈우인의 날을 맞아 SK 관계사 구성원과 헌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혈우병은 혈액 속 응고인자가 없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선천성 출혈 질환으로, 세계 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 월 17 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로 제정했다.현혈 캠페인은 22일 SK플라즈마를 비롯해 판교에 위치한 SK케미칼, SK가스, SK D&D 등 관계사와 안동 SK플라즈마 공장에 근무하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 필수의약품인 알부민 등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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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응답자 5명 중 4명, ‘만 나이로 기준 통일된다면 취업에 유리할 것’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는 현재 ‘만 나이’ 기준으로 나이 계산법을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 생활의 불편과 혼란을 없애려는 조치이다. 만 나이 기준으로 계산법이 통일된다면 취업시장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만 나이 기준으로 계산법 통일 시 취업활동에 미칠 영향과 취업연령 압박감’을 알아보기 위해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9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응답자에게 신입사원 입사 적정 나이(한국식 나이 기준)를 물어봤다. 남자는 평균 28.3세, 여자는 평균 26.5세로 조사됐다. 더불어, 신입사원 입사 상한선(마지노선)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남자는 평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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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 범일초 6학년 대상 소방안전교육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4월 12일 모교인 범일초등학교를 찾아 6학년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관 진로 설계를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서장은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재난 발생 시 올바른 상황판단력과 신속한 대처 능력을 기르고 질의응답을 통한 직업체험 컨설팅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심폐소생술 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응급처치 요령 ▲소방관 직업 상담 및 진로 설계 등이다.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모교에 와서 후배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어린이들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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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민·관 손잡고 신속한 화학사고 대응·수습 나서
박재현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4월 13일 오후 청 내 3층 대회의실에서 유해화학물질 운반업체(8개사) 및 폐기물처리업체(5개사)와 '화학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학사고 예방활동의 적극 참여와 유해화학물질 운반 등 취급과정에서 화학사고 발생시 사고물질을 옮겨싣기 위한 대체 차량의 지원 및 사고 수습과정에서 발행되는 폐기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함이다.박재현 청장은 협약식에서 총 13개업체의 자발적 협약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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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대한통운, 서울시와 ‘사각지대 주의’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CJ대한통운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택배 화물차량 1000여대에 ‘사각지대 주의’ 스티커 3000여개를 부착한다.CJ대한통운은 서울시, 서울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복지재단과 함께 ‘사각지대 주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택배 화물차량 1천여대의 운전석, 조수석, 적재함 등 3면에 ‘사각지대 주의’ 스티커 3000여개를 부착한다.스티커에는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구가 적혀있어 대형 화물차량 운전자는 물론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보행자의 경각심까지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4월부터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에서 운행하고 있는 대형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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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3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32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12일 오후부터 1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8,447~48,77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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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거점영어센터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13일 오후 2시 30분경 지난 11일 개소해 운영 중인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내 ‘거점영어센터’를 방문해 점검했다. 이번에 개소한 거점영어센터는 기존의 기장도서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던 거점영어센터를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으로 이전해 운영 중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월내복지회관, ▲일광센터 등 5곳에서 기장군거점영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인 기장군거점영어센터는 주 5일 전문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하는 실용영어회화 수업을 초등학교 2 ~ 6학년, 중학교 1 ~ 3학년,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영어교육 전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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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 외곽시설 및 신선대 준설토 투기장 태풍피해 복구공사 완공
해양수산부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서정호)는 2016년 태풍 ‘차바’ 내습으로 피해가 발생한 감천항 외곽시설 및 북항 신선대 준설토 투기장 호안(547m)에 대해 2017년부터 1,148억원을 투입해 시행한 복구공사를 이달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감천항 외곽시설(동방파제 500m, 서방파제 680m, 남방파제 350m 등)은 항만시설 및 배후지 민간시설물 피해예방, 정온도 향상, 통항선박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이고, 신선대 준설토 투기장은 부산항 개발계획에 따라 발생하는 준설토를 수용하기 위한 시설로서 태풍 ‘차바’로 인해 177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부산항건설사무소는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감천항은 2017년부터 총 787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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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5대 광역시에 5521가구 분양…전년比 28.8% ‘UP’
지난 1분기 지방 5대광역시에서는 분양 물량과 청약자 수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3월 1분기 지방 5대 광역시(부산·대전·광주·울산·대구)에서 청약 접수를 받은 단지는 총 19곳, 특별공급 제외 5521가구로 조사됐다. 전년 1분기 실적은 22곳, 총 4286가구로, 올해는 단지 수는 적지만 가구 수는 약 28.81% 증가했다.5대 광역시에 청약한 사람 수도 늘었다. 청약홈 통계에 등재된 전년 1분기 청약자는 총 5만5100명이었는데 올해 1분기에는 8만6621명이었다. 전년 대비 3만1521명(약 57.21%) 더 많은 수요자가 청약했다.올해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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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안정성·성장성 높은 ‘산단’ 배후단지 ‘승승장구’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안정적인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 확보로 주거지가 형성되고,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이어지면서 주변 경제 및 시장이 활성화돼 인근 부동산 시장이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시장으로 탈바꿈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업계 특성상 교대근무·야간근무가 많은 산업단지 종사자는 직주근접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국토연구원의 ‘산업단지 정주환경 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연구’에 따르면 산업단지 종사자의 약 60%가 30분 이내 배후 도시에 거주하며 산단 1km 이내 인근 거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69.8%에 달해 산단 외부(41.8%)·산단 내(32.1%)에 비해 크게 높았다.이에 산업단지 인근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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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테크 분야 전 직군 경력직 대규모 채용
일상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테크 분야 전 직군에 대해 경력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새로운 도약을 앞둔 마켓컬리의 서비스 고도화를 담당할 전문 테크 인력의 선발이 목표다. 모집 분야는 ▲기획 ▲디자인 ▲개발 ▲데이터 등 테크 전 직군에 해당하며, 마켓컬리의 핀테크 자회사인 컬리페이의 개발 부문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총 세 자릿수 규모로, 만 2년 이상의 유관 경력 개발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마켓컬리는 오늘(13일)부터 4월 27일(수)까지 보름 간 원서 접수 후 서류 검토, 코딩 테스트와 과제 전형, 원데이 인터뷰 순으로 전형 절차를 진행한다. 코딩 테스트와 과제 전형은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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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2분기 지방 중소도시 1만8000가구 분양
올해 2분기 분양시장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1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기준)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대거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10대 건설사들의 지방 중소도시 공략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4~6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1만8863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컨소시엄 제외_기 분양단지 포함).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일반분양 물량인 8785가구 대비 2배 이상이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비규제 지역의 공급이 활발하다. 경북 경주, 경남 김해, 충남 충주, 강원 원주 등에서 1만3238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물량에 70%에 해당하는 수치다.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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