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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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현대차, ‘2022 산타원정대’ 실시
현대자동차가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인 ‘2022 산타원정대’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산타원정대’는 현대차 임직원들이 전국 각 지역의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한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총 4700여명의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지원받았다.현대차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지원 대상을 32개 복지기관 1200여명으로 확대하고, 약 1억700만원 상당의 선물 및 크리스마스 파티 지원금을 후원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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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진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진그룹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기탁한 성금은 장애인, 저소득 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번 기부로 한진그룹이 2001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총 510억에 달하며,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 5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한진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물류 그룹으로서 앞으로도 이웃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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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 고신대병원 고신사랑회에 성금 전달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상조회장 안치홍)가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소아암 환아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수단 상조회는 지난 1992년부터 2019년까지 소아암 환아 후원회인 고신사랑회와 함께 소아암 환아 돕기 팬사인회 행사를, 암 전문 병원이 고신대복음병원에서 진행해 수익금을 기부하고 환아들과 어울림마당과 식사를 같이하는 등 매년 해외전지훈련을 가기 직전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아 왔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롯데 선수단은 방문 행사 대신 성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도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에 전달된 성금은 소아암 환아 돕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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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약품, 한국연극협회 ‘K-Theater Awards’ 시상 후원
한미약품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공연예술의 버팀목인 연극인들과 역량있는 극단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한미약품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60회 K-Theater Awards’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공연예술 발전에 헌신해온 연극인과 극단에 2000만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시상은 ‘자랑스러운 연극인상(개인/단체)’과 ‘창조와 도전상’,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연극인 16명과 극단 4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미약품에 따르면 창조와 도전상은 미래지향적 연극 미학을 추구하고 의식있는 담론을 무대에 올려온 극단 ‘예촌’이, 대상은 한국연극협회 심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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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생 233명에 장학금 7억원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지난 23일 고속도로 장학생 233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총 7억 1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10명의 장학생과 가족이 참석했으며, 수여식 이후 센터 내 상황실 등을 견학하며 고속도로 교통상황 관리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속도로 장학생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사고로 장애판정을 받은 본인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대학교 졸업까지 매년 최대 500만원부터 100만원까지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을 시작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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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친환경 실천 위한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 성료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사적으로 실시한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종근당홀딩스에 따르면 종근당 알지 캠페인은 ‘다시 초록의 자연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마련됐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도전 주제를 정하고 참여를 인증한 임직원에게는 상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캠페인은 지난 3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용기가 필요해’ 챌린지를 시작으로 잔반 Zero 음식물 다이어트, 슬기로운 물 절약생활, 노라벨(No Label) 챌린지, 자원순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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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OTRA, 인도 벵갈루루 지역 불우아동 대상 생필품 기부
KOTRA(사장 유정열) 벵갈루루무역관과 인도 벵갈루루 KOCHAM(한국상공회의소)은 지난 23일 현지 고아원을 방문해 놀이활동을 지원하고 생필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KOTRA 글로벌 ESG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는 벵갈루루 진출기업 23개사가 세탁기, 학용품, 생필품, 서적 등 약 50여 개의 제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지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불우아동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17가지 목표 중 5번(Goal 5)에 해당하는 성평등 달성 및 여성·여아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양구 KOCHAM 벵갈루루 대표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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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22 부산 환경 10대 뉴스’
부산환경운동연합이 2022년 한 해 활동을 정리하며 회원, 시민들과 함께 ‘부산 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낙동강 살리기, 탈핵, 자원순환, 난개발 대응, 에너지전환 및 기후위기, 보건환경 등 크게 6가지 주제로 구분하였고 각 주제별 세부활동을 대상으로 선정했다.전국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낙동강 녹조가 농산물, 수돗물에 이어 공기중으로까지 전파되어 인체를 위협한다는 이슈에 가장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것은 상식이다. 하루빨리 보 개방이 이루어져 녹조로부터 안전한 낙동강이 되기를 희망했다.한편 ‘부산 환경 10대 뉴스’는 12월13~12월22일 10일 동안 부산환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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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12월 26일 오전 11시 울산 울주군청 앞에서 영남알프스(신불산) 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대책위 조직을 확대 강화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영남알프스에 더 이상의 케이블카는 건설하지 못하도록 강고한 연대를 바탕으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선언했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는 현재 2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인 서민태, 울주군주민회 공동대표인 김성환 두 사람을 우선 공동대표로 추대했다. 참가단체는 이후로도 계속 확대할 것이며 공동대표도 추가로 선임하는 등 조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집행위원장은 이상범(울산환경운동연합)과 김지애(울산여성회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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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서동수 소방관, 기도폐쇄로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로 살려
지인 자녀의 결혼식 참석 후 식사자리에서 심정지 환자를 목격, 골든타임 내 현장 처치로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소방관의 미담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부산해운대소방서 좌동119안전센터에서 근무중인 서동수 팀장(소방위)이다. 지난 주말(12.18.) 서 팀장은 지인 자녀 결혼식에 참석한 후 뷔페에서 식사 중이었다. 식사를 마칠 때쯤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 들어 뒤를 바라보니 남성 한 분이 앉은 채로 의식을 잃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당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재빨리 환자에게 가서 확인한 결과 음식물 섭취 중 기도폐쇄로 의식을 잃어갔고 거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판단, 신속히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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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기부자, 부산중부소방서에 헌혈증서 20매 기증
부산 중부소방서는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경 40대 기부자 A씨가 두 딸과 함께 중부소방서 현장대응단에 찾아와 헌혈증서 20매와 딸들의 손편지, 사과즙 1박스를 전달하고 갔다고 26일 밝혔다. 자신을 평범한 40대 가장이라고 밝힌 A씨는 “소방차량의 출동 모습을 수없이 봐 왔고,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지금까지 모아둔 헌혈증을 기증 한다”며 “헌혈증을 사용할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사용할 일이 생긴다면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부산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A씨의 뜻에 따라 헌혈증을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 하겠다”며 “A씨의 앞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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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의무 완화로 분상제 지역 ‘들썩’…서울·동탄2 등 영향
지난 21일 기획재정부가 ‘2023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청약 당첨자들이 술렁이고 있다. 둔촌주공, 장위4구역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들과 동탄2신도시의 특별계획구역 등이 대표적으로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 규제 완화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서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초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규제가 5년 전 수준으로 환원된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현행 최대 5년까지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는 없어지고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 전매제한은 등기시점 혹은 1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실제 과거 2008년 민간아파트의 전매제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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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로 재편된 분양시장…이젠 ‘계약률’에 주목해야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계약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 정당계약을 받은 서울 중랑구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91%의 초기 계약률을 달성했다. 지난달 청약에서 8.31대 1의 경쟁률로 기대보다 낮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청약자가 실수요자 위주로 구성되다보니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특히 분양가가 12억원 이하로 구성돼 전 주택형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점도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는 분석이다.향후 서울 분양시장의 ‘바로미터’로 평가되고 있는 대단지 강북 ‘장위자이 레디언트’, 강남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결과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장위자이 레디언트’는 분양가가 12억원 이하로 구성돼 있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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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2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열린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포스코 양원준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포스코는 1999년부터 연말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82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출연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포스코 임직원들은 겨울철 혹한기를 앞둔 노숙인들을 위해 외투, 패딩 등 겨울의류 나눔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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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연말맞이 특수학교에 교육 물품 전달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3일 대덕구 용호동 소재의 특수학교인 대전 해든학교의 언어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이 2022년 연말을 맞이해 언어장애 등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자발적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 펀드’를 활용하여 대전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나눔이 학업이 어려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수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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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서울 아침 최저 -9도
성탄절이자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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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6만6211명…사망 70명으로 석달 만에 최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위중증과 사망자 수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천211명 늘어 누적 2천860만607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8천168명)보다 1천957명 줄어든 것이다.1주일 전인 지난 17일(6만6천930명)보다도 719명 감소하며 환자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2주일 전인 지난 10일(6만2천725명)보다는 3천486명 늘었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4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지난 18일 이후 일주일째 500명대다.전날 사망자는 70명으로 직전일(63명)보다 7명 많다. 사망자가 70명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9월 25일(73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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