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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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활동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4월 15일 사하구 신평동에 위치한 신익유치원에서‘신익유치원 한국119청소년단’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활동은 어린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찾아가는 119안전인형극’과 물소화기, 지진, 구조대 등 다양한 안전체험을 볼 수 있는‘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아이들이 재난상황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배움으로써 안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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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의용소방대 부암지역대, 경북·강원 산불피해 성금 전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 의용소방대 부암지역대는 지난 13일 오후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에서 경북·강원 산불피해 주민 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인 남성지역대장, 김미순 여성지역대장을 비롯한 부암지역대원들이 참석했다. 김미순 지역대장과 김인 지역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피해민들에게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달라”면서 “하루 빨리 복구가 이뤄져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부산진소방서 부암지역대는 현재 80여명의 남·녀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 각종 재난 현장 및 코로나19 방역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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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6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77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15일 오후부터 16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171~49,24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6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5일 PCR검사 120건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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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인권위원회 2022년 1차 정기회의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4월 15일 경남경찰청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경남경찰청 인권위원회 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지휘부와 박훈 인권위원장 등 인권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1년 경남청 인권보호 활동사항 공유 및 2022년 인권보호 활동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국가인권위 진정‧권고 예방을 위한 자문청취 및 인권보호 1번지 도약을 위한 인권시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박훈 인권위원장은 “검찰과의 수사권 조정이후 경찰 수사의 처리 시스템이 정착되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국민들의 편의와 인권보호 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경남경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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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15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지난 4월 14일 오후부터 15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017~49,17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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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드론 활용 산악사고 인명구조훈련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4월 15일 금정산 대천천 일대에서 119구조대원 등 20명이 참석하여「소방드론 활용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다양한 유형의 산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다각적인 인명검색 방법을 훈련했다.또 △로프 활용 인명구조기법 훈련 △자연 확보물 활용 및 수평·수직구조 훈련 △위성단말기(GPS) 활용 위치추적 및 독도법 훈련 △드론 활용 산악 인명검색 훈련을 진행했다. 홍문식 북부소방서장은 “봄철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출동 또한 늘고 있다”며 “119구조대의 산악훈련을 통해 등산객들이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도록 각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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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역덕)는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지하철 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시철도 역사 화재 및 전동차 추돌사고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을 위해여 스크린도어 개방 훈련과 선로를 이용해 인명을 대피시킬 수 있는 인명구조용 트로리 사용 숙달 훈련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망미역(3호선)은 승강장이 지하 6층에 위치하고 있어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신속한 초기 현장 활동이 중요하다. 이에 인명 대피를 위한 라이트라인 전개, 역사 내부 출입구 및 인명구조 동선 등 도시철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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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봄철 산불예방 강화 나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15일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합동으로 무주덕유산 설천봉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덕유산국립공원 직원 등 약 30여명이 모여 산행 중 화기물 소지 및 흡연금지 안내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 발생 예방에 나섰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봄철 특성상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주 덕유산의 아름다운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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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수영장·라운지 등 최신 트렌드 적용 ‘눈길’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에도 수영장이나 커뮤니티 시설, 전용 라운지 등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 조식 제공부터 청소, 우편물 관리, 펫 케어 서비스까지 이른바 호텔 수준의 서비스까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고려한 곳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인가구부터 신혼부부에 이르기까지 진입장벽이 높아진 아파트 대신 주거형 오피스텔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정조준 한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판단된다. 분양시장에서는 이러한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가 집약된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2월 분양된 ‘힐스테이트 천안 아산역 듀클래스’는 실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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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투자수익률 8.34% 역대 ‘최고’…“코로나도 이겨내”
상업용부동산 중 오피스가 주요 투자처로 주목받으면서 섹션오피스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2021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공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부동산(오피스·중대형상가·소규모상가·집합상가) 중 오피스가 8.34%로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중대형상가 7.02% △소규모상가 6.12% △집합상가 6.58% 순이었다.특히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전업종이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피스는 수익률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2021년도에는 전년 대비 2.33%p 올라 가장 큰 회복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는 △중대형상가 1.92%p △소규모상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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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 매수 ‘집중’
최근 3개월 동안 외지인의 아파트 매수 비중이 높았던 곳은 충청, 강원 등 지방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주·원주(기업도시), 평택은 거주지와 무관한 ‘전국구 청약’ 지역이라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시군구 최근 3개월(21년 12월~22년 2월) 아파트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타 지역(관할 시도 외) 거주자의 아파트 매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759건이 거래된 아산으로 나타났다.이어 ▲충남 천안 서북구 600건 ▲경남 김해 583건 ▲강원 원주 559건 ▲경기 평택 467건 ▲경남 양산 406건 ▲경북 구미 373건 ▲충북 충주 371건 ▲광주 북구 362건 ▲강원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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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 따라 웃는 부동산시장…집값 오르고 분양도 ‘활짝’
교통호재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불러올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변 도시로 이동시간과 거리를 효율적으로 단축하는 도로가 뚫리거나 전철이 개통할 경우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고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기 때문이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금천구 독산동까지(10.33㎞) 직통으로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했다.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하루 12만대 이상의 차량 이동으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했지만, 지하도로 개통으로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금천구 독산동에서 마포구 상암동까지 40분 정도로 걸리던 것이 10분이면 닿을 수 있게 된 것이다.이러한 도로 개통은 집값 상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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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노선, B·C노선보다 집값 7000만원 높아…상승효과 ‘톡톡’
2024년 개통 예정인 GTX-A노선이 한창 공사 중인 가운데 아직 착공조차 하지 못한 B, C노선과 비교해 주변 지역의 집값에 미치는 영향도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GTX는 국내 최초로 지하 40m 이하 대심도 공간에 건설되는 고속전철로, 이 중 총 연장 83.1㎞ 규모의 A노선은 2024년 6월 개통을 목표로 GTX노선 중 유일하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청, 강남, 일산, 판교, 동탄 등 수도권의 핵심 지역들을 지나기 때문에 GTX 노선 중에서도 이른바 ‘황금노선’으로 꼽힌다.A노선은 주변 지역의 집값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A노선 통과 지역 중 서울 은평구와 맞붙은 고양은 최근 2년 동안 가구당 평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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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천가구 넘는 대단지 아파트 분양 릴레이 ‘주목’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 릴레이가 펼쳐질 전망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거래가 많기 때문에 환금성도 뛰어나며,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도 높다.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넉넉한 휴게공간, 보안시설 등 소규모 단지에 비해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관리비도 적게 들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지역 내 인지도가 높아 전․월세 수요도 몰려 임대 활성화도 쉽다.최근 주택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슷한 입지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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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 흥행 키워드 ‘배후수요’…투자 안정성 갖춰 ‘1순위’
최근 배후수요가 풍부한 생활숙박시설이 연이어 분양에 성공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에서 지난해 12월 공급된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은 총 296실 모집에 6만6446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22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분양에 성공했다. LG전자·현대모비스·한국GM 등 대기업 생산시설이 위치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깝고, 신촌단지·마산자유무역구역 등과 인근으로 탄탄한 직장인 수요가 흥행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지난해 3월 분양한 부산시 동구 소재 생활숙박시설 ‘롯데캐슬 드메르’(총 1221실) 평균 경쟁률 356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복합항만지구, 마리나시설, 국제여객터미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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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OK돌봄’사업 전 읍·면 확대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OK돌봄’ 사업을 전 읍·면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장OK돌봄’ 사업은 ‘부산형통합돌봄사업’의 기장형 모델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사업이다. 기장군은 ▲요양돌봄, ▲보건의료, ▲주거지원, ▲인프라구축 4개 분야의 9개 사업으로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사업은 ▲재가돌봄서비스(영양식, 빨래방, 교통카드지원), ▲찾아가는 방문간호사 지원,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심신케어 사업, ▲안전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케어안심주택 운영(일시주거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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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유플러스 임직원, 멸종위기 양서류 보존 봉사
LG유플러스는 멸종위기에 놓인 양서류를 보호하는 '개구리 사다리' 설치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개구리 사다리 설치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비영리단체(NGO)인 환경운동연합과 LG유플러스가 함께 진행하는 생물종 다양성 보전활동이다. 멸종 위기에 놓인 양서류가 콘크리트 농수로를 넘어다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2년차에 접어든 개구리 사다리 설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LG유플러스의 임직원 60여명은 지난달부터 멸종 위기 종인 수원청개구리, 금개구리, 노랑배청개구리, 맹꽁이 등이 서식하는 경기 시흥·파주시, 충남 아산시, 경남 양산시 일대에서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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