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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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사고 줄이기 총력 위한 'BeST one-team' 구성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2023년 교통사고 주체별 컨트롤타워 기관을 중심으로 BeST one-team을 구성, 운용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은 이전 3년간(2019년∼2021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 중 사고 주체별 승용차(127.7건→111건, 12.6%↓)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노인(121건→137건), 노인보행자(58건→60건), 영업용(66.7건→61건), 학생(7.3건→9건), 농기계(4.3건→6건), 두바퀴(이륜차, 자전거, pm) 이동수단(49.3건→49건)의 사고는 증가하거나 변화가 없다.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도내 해당 분야 전문기관이 역량을 집중하고 상호 협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 BeST one-team을 구성했다. BeST one-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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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상위 브랜드들간 ‘컨소시엄 분양’ 활발
국내 상위 건설사들의 ‘컨소시엄’ 분양이 활발해지고 있다. 상위 브랜드끼리의 협업을 통해 경기 침체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2개 이상의 건설사들이 함께 짓기 때문에 건설사들의 노하우가 결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규모로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을 대표하는 대장 아파트로 자리잡기도 한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월 부산 진구 양정동에서 분양한 ‘양정자이더SKVIEW’는 평균 58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상위 브랜드들의 컨소시엄은 계속될 전망이다. 불황 속에서 브랜드 선호현상은 더욱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인지도를 갖춘 건설사 간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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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부동산 침체기에도 꾸준히 잘나가네~
최근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부동산시장은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펜트하우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되면서 펜트하우스를 갖춘 아파트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고층 아파트 등 주거시설 꼭대기층에 자리한 고급 주거공간을 말한다. 단지 내 최상층에 위치해 조망권 등이 탁월한 데다 일부 가구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희소성’ 측면에서 높은 가치를 갖는 게 일반적이다.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도 펜트하우스는 10가구 내외에 불과해 확실한 자산가들 사이에서도 희소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한 층에 한 두 가구만 있는 경우가 많아 사생활 보호는 물론 테라스 등 일반 아파트와 다른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돼 높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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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계묘년(癸卯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 11일부터 1월 2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고접수 단계부터 상황관리 및 현장 조치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법 집행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설 전후 발생 빈도가 높은 강·절도 근절을 위해 경찰관 기동대 적극배치로 현금다액 취급업소(무인점포, 금은방 등), 여성 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방범 순찰을 강화한다. 또, 해마다 설 명절기간에 가정폭력 신고사건이 많은 점을 감안, 1월 11일부터 1월 20일까지 ‘가정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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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반도건설, 영등포구 취약계층 등 지원금 전달
반도건설(사장 김용철)이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생략하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초등학교 교육시설 지원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반도건설 최일선 현장소장, 영등포구청 정진호 건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영등포구청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며, 영등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반도건설은 지난달 29일에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청원초등학교에 교육시설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반도건설은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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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계룡건설, 와병중인 예비역에 위문금 1천만원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지난 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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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께 식료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지난 9일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설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우리밀 농산물 등의 식료품을 기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노인회관에서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2500만원 상당의 우리밀 농산물 등 식료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기부한 물품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우리밀로 생산된 국수 등 식료품으로 설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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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이웃주민이 소화기로 대형화재 막아
부산 기장소방서는 1월 9일 오후 7시경 해운대구 송정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가스레인지에서 음식물 조리 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 초기 옆집 주민이 소화기로 신속 진압해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0일 밝혔다.소화기가 화재 초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사례였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은 주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기장소방서는 작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대상을 일반가구로 확대해 적극적인 보급에 나서고 있으며, 화재취약마을에는 보이는 소화기함도 설치하고 있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이번 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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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와 함께 설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은 생활안전ㆍ여성청소년ㆍ교통ㆍ형사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치안수요가 집중될 것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범죄예방진단팀(CPO)이 범죄취약지와 범죄위험도 예측ㆍ분석 시스템(PRE-CAS) 및 범죄통계 등을 분석해 선정한 중점순찰 대상지 113개소를 대상으로 지역경찰과 기동대, 자율방범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편의점ㆍ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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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해양사고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일상방역의 생활화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및 연안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중 발생한 선박사고는 6건,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 해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1건이 이었으며 사고의 원인으로는 운항부주의 등 인재로 발생했다.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12일간 다중이용선박 안전설비 점검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사고다발구역 등 취약해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여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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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계묘년 새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 10일 계묘년 새해다짐으로 혈액 부족 해결 및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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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고층 건축물과 아파트, 대형 판매시설 등 대공간 지하층의 피난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한다고 10일 밝혔다.대공간 지하층은 공간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를 포함한 다량의 연기와 열기의 확산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대피가 어려워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이에 소방서는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 주차장, 사무실, 대기실 등 주요 장소 피난안내도 부착 ▲소방시설 배치도 부착 ▲출입구 상부(1.5m 이상)ㆍ하부(1m 이하)에 대형 피난유도등 설치 ▲전기차충전시설, 물품하역장 등 주변 지능형 CCTV 설치 권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화재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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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선거사무개선 서울선관위 앞 출근선전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선거사무개선을 위한 전국적 출근선전전으로 1월 9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앞에서 아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홍보전은 서울시 동대문구공무원노조(위원장 조충성), 중랑구청공무원노조(위원장 정용), 노원구공무원노조(위원장 김회식)가 함께 했다.시군구연맹은 2024년도에 있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선거사무제도 개선의 분수령이 올해가 될 것으로 보고 연초부터 중앙선관위 및 시도선관위 각급 선관위에 출근선전전을 통해 합리적 선거사무 개선을 위해 네 가지 요구사항을 쟁취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주요 개선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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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2022년도 긴급구조훈련 평가 전국 2위(우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2022년도 시․도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우수(2위)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시․도에서 실시한 재난대비 훈련뿐만 아니라 2022년도 실제 재난 현장에서의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과 긴급대응 유관기관 간 협업 및 현장지휘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부산소방은 지난해 3월 초 아홉산 산림화재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대응활동을 벌였고, 또 11월 18일 40기관 996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대응 등 복합적인 재난 대비를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상규 부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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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조합장선거 앞두고 설 명절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이 설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조합원에게 제공하거나 사전선거운동을 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선관위는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및 조합을 대상으로 방문 면담과 금품선거 예방 교육 등 적극적 안내·예방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돈 선거’ 등 중대선거범죄에 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고발 등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부산시선관위는 최근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조합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와 전조합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사진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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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 조정 안' 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서 만장일치 통과
현대중공업노조는 1월 9일 오후 6시 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에서, 10년 넘게 끌어온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지난 12월 28일 부산고등법원 제1민사부(재판장 김문관 부장판사·박진웅·배동한)의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조정안 결정서에 대한 동의여부를 만장일치로 동의 결정을 했다. 결정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2주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이 결정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지며, 재판상 화해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다.이 결정에 앞서 대표소송에 참여해왔던 10명의 원고들도 지난 12월 28일 부산고법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안'에 대해서 "전원 동의한다"는 뜻을 노동조합에 전달해왔다.현중지부는 1월 10일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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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험 감지기) 선물하기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월 9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환경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주제로 SNS,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10조(구.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따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소화기는 화재 초기 시 사용할 경우 소방차 1대와 맞먹는 효과를 가진다. 소화기는 한 세대별‧층별 각 1대 이상 비치해야 하며 내용연수는 10년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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